[목차] == 한국어 [[동사]] '날다'의 활용형 == '날다'는 사전적으로 공중에 떠다녀 한 쪽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는 행동을 뜻한다. 대부분 조류와 비행기같은 비행체들이 있다. 여기에 ㄴ을 붙여 ㄹ이 탈락되어 '난다'가 된다. 그런데 맨 아래에 있는 일본어와 약간 발음이 비슷하여 이와 비슷한 말장난으로 주로 쓰인다. [[재능방송]]도 [[난다 난다 니얀다|이 장난을 공식적으로 사용한 바가 있다.]] == [[천원돌파 그렌라간]]의 등장 메카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문서명=난다급)] == 인도의 [[불교]] 승려 == 한자로는 난타(難陀)라고 하며, 정반왕과 마하파자파티 사이의 아들. 즉, [[석가모니]]의 이복동생이다. 마하파자파티가 석가모니의 이모이기도 했기 때문에 모계로 치면 사촌도 된다. [[석가모니]]와 마찬가지로 외모가 빼어났다고 하며, [[석가모니|싯다르타]]가 태자 지위를 버리고 출가하자, 그 뒤를 이어 태자에 책봉되지만 사촌형제 [[아난다]]가 사신으로 [[석가모니]]를 데리러 갔다가 출가해버리고(...) 뒤이어 사신으로 간 또다른 사촌형제 [[아나율]]마저 출가해버린(...) 뒤 고향에 찾아온 석가모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출가한다. 아내가 매우 미인이었기에 출가한 뒤에도 그녀를 그리워하며 앓아 누웠다. 보다 못한 석가모니가 500명의 천녀의 환상을 보여주며 수행을 열심히 하면 후에 500명의 천녀와 함께할 수 있다고(...) 말하자 '''수행을 열심히 했다.''' 그러나 그 '''의도'''가 매우 불순한 것이었기에 석가모니는 또다시 난다를 '''열탕지옥'''으로 데려가 '순수하고 건전한 마음으로 수행할래, 아니면 내세에 천녀들과 히히덕거리기 위해 수행하다 '''죽어서 '지옥갈래?' '''라고 말했고, 그때서야 깨달음을 얻은 난다는 정결한 마음으로 수행을 거듭하여 [[아라한]]과를 얻는다. 난다의 이야기는 [[https://blog.naver.com/ghangth/221231468195|이곳]]참조. 여담이지만 석가모니의 형제(사촌 포함) 치고 출가를 안한 사람이 없다.(...) [[아난다]]부터 [[아나율]], 심지어는 부처를 해하려고 한 [[데바닷타]]마저. 한편 남은 아내는 난다가 출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비통함에 빠져 슬퍼하다 '''죽었다.'''라는 이야기와 '''출가하여''' [[비구니]]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. == 대한민국의 만화가 == 다음 웹툰 [[어쿠스틱 라이프]]의 작가. ~~덕후 남편을 둔 아내~~ [[2012년]] [[10월 15일]], 득녀하였다. == 일본어 단어 == なんだ(何だ) : '''동사, 감탄사''' 무엇이다; 뭐지? 혹은 뭐냐? [[일본 만화|일]][[일본 드라마|본]] [[일본 애니|창]][[일본 영화|작]][[라노베#s-10.1|물]]을 한번이라도 접해 봤으면 '''지겹게''' 보았을 그 단어. 주로 남성 내지는 남성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 사용한다. 바리에이션으로 난다요(何だよ), [[나니]](なに), 난나노(何なの), 난다이(何だい), 난난다(何なんだ), 난난다이(何なんだい), 난쟈고랴!!(何じゃこりゃ!!)(...)등이 있다. 특히 '''[[블리치]]'''에서 가장 우려먹히는 패턴으로, 何…だと⁉︎ 즉 [[뭐...라고?]]가 대표적이다. 동음이의어로 [[나노다]](なのだ)의 음편형이자 구어체 표현이기도 하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ㄴ]][[분류:한국어 용언]][[분류:일본어 단어]][[분류:인도의 승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