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수메르 신화]] [[달]]의 [[신]] == 자세한 사항은 [[난나(메소포타미아 신화)]] 참조. == [[북유럽 신화]]의 [[식물]]의 [[신]] == Nanna Nepsdottir [[식물]]의 신. 네프(이름만 나오는 신이다)의 딸로 [[바니르 신족]]에 속한다. [[애시르 신족]]이자 빛의 신인 [[발두르]]의 아내이며, 정의의 신 포르세티(Forseti)는 둘 사이에서 난 아들이다. 식물의 신답게 남편 발두르와 금슬이 매우 좋다. 당연하다면 당연할 것이, 식물이 제대로 살아가려면 빛이 있어야 하니까. 흔히 [[발두르]]가 죽었을 때 너무나도 슬퍼서 [[심장]]이 터져 죽은[* [[발두르|빛]]이 없으면 식물은 광합성을 하지 못해서 죽는다. 여담으로 남편은 가지에 심장이 꿰뚫려 죽고 아내는 심장이 터져 죽으니 이 부부는 심장과 연이 깊다.] 이야기로 알려져 있으며, [[라그나로크]]가 끝날 때 발두르, 그를 죽인 뒤 저승에서 화해한 [[호드(북유럽 신화)|호드]]와 함께 돌아와 새 세상을 이룬다고 한다. 발두르에 묻혀 알기 어려운 일이지만 그 엄청나게 선하디 선한 발두르의 배우자이기까지 한걸 보면 굉장히 선하고 상냥한 신인 것 같다. 아닌게 아니라 발두르의 궁전은 정결치 못한 자(단 한번이라도 거짓말을 한 적 있는 자)는 들어올 수가 없어 발두르를 그렇게나 사랑하던 신들도 유일하게 발두르의 궁전 블레이다블리크에 들어가는 것만은 항상 거절했다고 한다. 남편 발두르가 등장하는 [[갓 오브 워]]에서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지만 작중 중반부에서 [[크레토스]]가 헬하임으로 가기전에 [[브록크|브록]]이 난나의 거시기 같은 냄새가 난다며[* 난나가 식물의 신임을 생각하면 식물 냄새가 난다 정도의 의미인이 것 같다.] 그의 이름을 언급했으며 훗날 라그나로크에서 부활할 운명인 데다가 그의 남편 [[발두르(갓 오브 워 시리즈)|발두르]]는 라그나로크 이후 부활한 세상의 정의로운 통치자가 되어 세상을 다스릴 운명이니 후속작에서 아들 포르세티, [[호드(북유럽 신화)|호드]]와 함께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. == [[파이어 엠블렘 성전의 계보]]의 자식편 등장인물 == [[난나(파이어 엠블렘)]] 문서 참고. [[분류:북유럽 신화/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