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메소포타미아 신화)] [[파일:달의신 난나.png]] '''[[메소포타미아 신화]] 속 등장하는 지혜로운 달의 신(月神)''' '''일곱 지배신 중 {{{#B40404 3천신(三天神)}}}들의 한 명.''' 수메르어로는 '''난나(Nanna)[* 뜻은 빛나는 자.]'''라고 부르고 아카드어로는 '''씬(Sin)'''이라고 부른다 역사적으로는 '''난나''' → '''씬''''''[*이름설명 수메르인들의 수메르 신화가 원조였으나 후에 아카드 신화, 아시리아 신화, 바빌로니아의 신화로 넘어갔다. 틀은 바뀌지 않고 내용만 조금 바뀌어서 메소포타미아 신화로 합쳐서 부르는 것.]''' 난나는 시간을 측정하는 신이다. 어두운 밤 속에서 악행을 저지르는 자들을 달빛으로 밝혀 드러나게 한다. 난나는 [[엔릴]]이 곡식의 여신인 닌릴(수드)을 겁탈[* 혹은 결혼]하여 태어난 엔릴의 장남이다. 갈대의 여신 닌갈[* 엔키와 닌기쿠가 사이의 딸] 사이의 자녀로 태양의 신 [[샤마쉬]], 사랑의 여신 [[인안나]], 저승의 여주 [[에레시키갈]]을 두었다. [[우르]]에서 특히 숭배하였으며, 우르가 기원전 2600~2400년까지 메소포타미아의 주도권을 잡고 있었을 때에는 최고신으로 추앙받았다. 우르가 멸망하고 나서는 북쪽의 하란을 중심으로 널리 숭배되었다. 보통 날개 달린 황소를 탄 모습으로 표현되며, 숫자 30, 황소와 삼각대, 초승달이 상징물이다. [[분류:메소포타미아 신화]][[분류:달의 신]][[분류:지혜의 신]][[분류:시간의 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