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ric-toy.ne.jp/guyros_05.jpg]] ||신장 : 30m 체중 : 10,000t 출신지 : 지구 무기 : 독이 든 빨판이 달린 6개의 촉수, 괴력|| [youtube(VSkJO1Y4Kic)] [[츠부라야 프로덕션]] 공식 유튜브 소개 영상 [[울트라 세븐]]의 등장 괴수. 등장 에피소드는 42화. '''울트라 세븐에 나온 유일한 지구에서 자연발생한 괴수.''' [[지구원인 논마르트]]가 사역하는 괴수로, [[달괴수 페테로]]와 함께 지구의 생물체이다. 이름 그대로 다리 갯수가 낙지와 같으며 바다 밑에 살고있다. 울트라 경비대는 원래는 이쪽이 논마르트가 아닌가하고 착각하기도 했다. 독이 든 빨판이 무기다. 울트라 경비대의 공격에 죽은 것 같았지만 죽은척[* 현실의 [[두족류]]가 지능이 높은 것을 고려하면, 가이로스도 지능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.]한 것 뿐이었고 논마르트가 본격적으로 지상을 공격할 때 다시 등장한다. 그리고는 나타난 세븐과 싸우게 되고, 최후에는 세븐의 필살기 [[아이슬랏가]]에 의해 6개의 촉수가 잘려 사망한다 에피소드의 핵심 주제는 지저원인 논마르트였고 어디까지나 액션을 위해 등장한 괴수이기 때문에 별 비중은 없다. 다만 세븐 세계관에 나온 유일한 지구 출신 괴수라는 점과 이후에도 가이로스와 관련된 피규어들이 나온 것 봐서는 인기는 어느정도 있는 듯. 가이로스의 디자인은 시청자가 보내준 걸 사용했다고 한다. 이후에 나온 [[캇파괴수 테페트]]도 가이로스와 마찬가지로, 시청자가 보낸 디자인으로 사용했다. [[분류:울트라 시리즈/등장 괴수 & 우주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