駱延雅 생몰년도 미상 중국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의 인물. [[개상]]의 제자로 개상은 어떤 여자에게서 단방을 전수받으면서 이를 터득하면 신선이 될 수 있다면서 다른 것은 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그 약을 아직 완성하지 못했는데, 이 때 개상은 낙연아의 집에 머물렀다. 개상이 머무를 때 낙연아의 집에 있던 서생들이 좌전의 내용을 두고 토론하자 이를 참지 못한 개상이 끼어들어 그 뜻을 풀이해주는 바람에 그 사람들이 개상의 재능이 뛰어나다고 여겨 [[손권]]에게 개상을 추천하게 되었다. 개상이 이를 알고 관가의 일을 구속할까 두려워 해서 떠나고자 했는데, 낙연아가 극구 말려서 겨우 다시 머물게 했다. 그러나 개상의 걱정대로 손권이 구속했다. 어쩔 수 없이 개상이 죽은 것처럼 했다가 빠져나갔는데, 뒤에 제자들이 개상을 개죽산에서 보고 그의 안색이 더욱 젊어진 것을 확인했다는 것으로 볼 때 낙연아도 다른 제자들과 함께 있으면서 개상을 개죽산에서 본 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동오의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