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하나뿐인 내편의 등장인물, rd1=나홍주(하나뿐인 내편))] [include(틀:스포일러)] 나홍주/서홍주 [[파일:external/img.imbc.com/na.jpg|width=450]] [목차] == 캐릭터 소개 == [[내일도 승리]]의 남자 주인공이다. 배우 [[송원근]]이 연기한다. 사실상 [[진주인공]]에 가까운 인물. 티 쪼가리를 한 장 걸치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환상적인 외모,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현란한 말솜씨 그리고 억 소리 나는 매너로 뭇 사모님들의 마음을 훔치는덴 국가대표급. 수많은 여자에게 사랑한단 말을 속삭이지만 실은 누구에게도 마음 주지 않는 제비. 그러다 승리를 만나면서 점차 자신이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찾고 싶어지고 자꾸만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. 어떤 연유에선지 전과가 있었는데 윤태희의 죄를 대신 뒤집어 쓴 것이 밝혀진다. 윤태희에게 당한 이후 여자를 믿지 않게 되어 다가오는 여자들을 이용만하다 승리를 만나며 닫힌 마음을 열게된다. 그에게는 [[출생의 비밀]]이 있는데 사실 서동천 회장과 그의 첫사랑인 나순영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. == 작중 행보 == 자신이 이용해 먹은 수많은 여자들처럼, 한세리 또한 이용해 먹으려 하면서[* 세리가 돈많은 여자인줄만 알고 세리를 꼬드겨 3천만원을 착복하는 데 성공한다. 물론 이 돈은 승리가 꼬박꼬박 저축해 둔 소중한 돈으로 세리가 자발적으로 가져다 줬다.] 승리 가족과의 인연이 시작된다. 돈을 받아내려는 승리와 선물받은 반지[* 여자에게서 선물 받은 꽃다발을 버렸는데 승리가 주워 간다. 그 안에 다이아 반지가 있다는 것을 안 홍주는 CCTV를 보며 승리를 찾게 되고 반지를 내놓으라고 하나 승리 어머니 공초희가 이미 팔아서 사채업자에게 넘긴 후였다.]를 찾으려는 홍주가 사기꾼, 반지도둑으로 부르며 아웅다웅 다퉈댄다. 이후 자신의 집에 세들어온 승리 가족과 점차 한가족으로 지내게 되고, 솔향의 신메뉴 개발자가 된 승리의 권유를 받아 솔향직원으로 입사하여 함께 일하게 되며 승리와의 애틋한 관계가 점차 형성되게 된다. 솔향으로 잠행 시찰을 다니던 서동천과의 인연이 싹 튼 것도 이때부터이다. --동천은 아들 같다며 홍주를 눈에 밟혀한다-- 솔향에서의 그의 존재는 승리가 난관을 해쳐나가는 소중한 자산이 됨과 동시에, 아직 승리에 대해 남은 감정이 있던 차선우에게 극렬한 질투심을 유발하게 만든다. 결국 '금가루 도난사건'[* 나홍주를 몰아내기 위하여 차선우가 꾸민 작품이다.]으로 곤경에 처하게 되지만 승리와 함께 잘 헤쳐나간다. --나홍주가 해결사다-- 홍주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게 된 서동천에 의해[* 동천보다 선우, 재경,영선이 먼저 알고 아들을 찾지 못하게 엄청난 방해를 해댄다] 서동본사로 입사게 되고, 진실을 파헤치기위해 먼저 들어갔던 승리가 어려울 때마다 --한팀이 되어-- 도움을 주며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된다. 마트 용역깡패사건[* 차선우의 작품]으로 본의 아니게 동천의 정체를 알게 된 홍주는 처음엔 원망감[* 아버지 없이 어머니, 외할머니아래 자라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외할머니와 살며 가족을 만들려 했는데 윤태희가 아이와 치매있는 할머니를 버리고 가진 돈을 가지고 날라 도와주는 사람도 없이 힘들게 지난 날을 살아왔던 것이다.]에 동천을 아버지로서 받아들일 수 없었으나 점차 -- 그동안 엄청나게 아들을 찾아 해맨-- 아버지의 진심을 알게되며 그에게 마음을 열어간다. 서동천의 아들로 정식 소개된 이후 보잘거 없는 평사원에서 서동그룹의 개발 본부장으로 파격 승진하게되고 아버지를 받아들였다는 의미에서 이후 성을 서씨로 쓰게된다. --서홍주 서동그룹 개발본부장 겸 대주주-- '''<차선우 - 서재경 - 지영선 - 윤태희 - 성대리>'''로 이어지는 막강한 악의 동맹[* 굳건한 듯 보였던 이 동맹은, 이후 차선우가 회장직에 오르면서 윤태희가 악감정을 품고, 팽당할 것을 두려워하는 성대리의 충성이 흔들림으로 인해 붕괴 직전까지 이른다.]의 방해 공작 속에서 --매일 매일 만나면 싸운다-- 여전히 회사를 지키고, 한승리와 결혼을 하기위해 고군분투한다. 하지만, 공초희의 행적이 밝혀지게 되며[* 서동천은 비서로부터 공말자를 찾았다는 연락을 듣고 아들을 빼돌린 사건 전말을 모두 알게된다.]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. 나홍주 본인은 승리를 위해 공초희를 용서하지만, --그간 공초의와도 정을 쌓은 상태였다-- 서동천의 마음을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. 설상가상으로 승리마저 자신에게 의미심장한 사랑고백을 한 직후 이별을 선언하고 미국으로 출장을 간다며 떠나버린다. 이를 이해할 수 없었던 홍주는 약간의 배신감을 느끼기도 했지만 한 달 후 다시 돌아온 --흑화된-- 승리를 보고 반가움을 표현하다. 하지만 승리는 계속해서 그를 매몰차게 대하고 그런 승리의 모습에 상처를 받게된다. 그렇지만 계속 곤경에 처하게 되는 --여전히 당하는-- 승리를 보면서 도움을 주게되고 그러다 결국 자신을 위하려는 승리의 마음을 알게 된다. 그 후 끈질기게 접근하는 --홍주에게는 가장 큰 걸림돌-- 윤태희를 거부해 차단하고 승리와의 완전한 결속을 위해 노력해나간다. 드디어 서동그룹 후계자로 확정되려는 순간, 동천이 뇌종양으로 쓰러지고 서동그룹의 모든 권력은 선우에게로 돌아가게 된다. --권력의 정점에서 추락이 시작되는 법-- 막강한 힘을 얻은 선우의 흉계에 맞서, 자신을 지지하는 유일한 이사인 강 이사와 충실한 최 비서와 함께 이를 헤쳐나갈 방안을 모색한다. 선우가 동천에게 무슨 짓을 할지 몰라[* 병원에서 일을 저지르러 하나 홍주에 의해 저지된다.] 항상 예의주시하면서 의사였던 경험을 살려[* 솔향때도 서재경이 알러지로 쓰러졌을때도 응급처치로 살려낸다. 항상 사람들을 돕고 살려낸다.] 아버지의 수술을 맡을 적합한 의사를 찾는다. 이런 홍주의 노력 덕으로 서동천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쳐 서서히 의식을 회복하게 되고 회사 역시 정상화가 된다.[* 홍주와 대립하던 선우는 몰락한다.] 홍주과 승리는 동천의 허락을 얻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다. [[분류:내일도 승리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