怠惰スーツ (Taida suit) [[파일:attachment/Taijouroukun_TaidaSuite01.jpg]] 만화 [[봉신연의(만화)|봉신연의]]에 등장하는 물건. [[태상노군]]은 [[잠만보|아주 예전부터 자고 있었다고 전해진다]]. 그 [[게으름]]은 계속 발전해나가서 편안한 잠자리에 [[에어컨]] 등의 물건이 계속 추가되다가 최종적으로 이 수트로 발전했다. 태상노군이 자면서 하던 일을 생각해보면 엄청나게 먼 미래의 기술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있다. [[우주복]] 모양의 이 수트는 '''강제호흡기'''(숨쉬기 귀찮으니까), '''생명유지장치'''(먹기도 귀찮으니까), '''냉난방 완비'''(쾌적한 환경에서 잘 수 있도록) 등 다양한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. 게다가 [[보패]]도 아닌 것이 그 [[방어력]]은 작중 최강이다. [[태공망]]의 [[타신편]]으로 수십 번을 때려도 끄떡도 하지 않았으며, 사물의 존재 확률을 붕괴시키는 [[사보검]]의 일격 또한 [[반사]]한다.~~방어만 해도 문제인데 반사까지~~ [[사불상]]의 표현을 따르면 "태을씨의 그거(구룡신화조)처럼 튼튼하네요, 이거." 후에 여와 분신 여러 마리가 집단으로 사보검 일제 난사를 때려박고 나서야 겨우 '''금이 가긴 했다.''' 그리고 [[태상노군]]은 '''빡쳐서 귀찮으신 몸을 움직였다!!''' 그런 연유로 [[귀차니즘|귀차니스트]]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는 물품이자, 봉신연의 패러디하면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궁극의 기물. 동인계에서는 그 어떤 [[공격]]도 막아낼 수 있는 궁극의 [[방패]] 취급이다. --그런데 이런 걸 만들 정도면 [[니트]]가 아니잖아.-- [[분류:가공의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