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최상급 싱크로 몬스터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7711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나츄르 랜드올스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ナチュル・ランドオルス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Naturia Landoise'''|| |||||||||| [[싱크로 소환|싱크로]] /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7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암석족]] || 2350 || 1600 || ||||||||||땅 속성 튜너 + 튜너 이외의 땅속성 몬스터 1장 이상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, 패의 마법 카드 1장을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, 효과 몬스터의 효과 발동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.|| [[나츄르]]의 일원. '''최초의 암석족 싱크로 몬스터.''' 이 카드 이후로 2번째 암석족 싱크로 몬스터인 [[귀암성(유희왕)|귀암성]]이 나오기까지는 거의 4년이 걸렸다. 마법을 틀어막는 [[나츄르 비스트]]와 함정을 틀어막는 [[나츄르 팔키온]]에 이어 이쪽은 효과 몬스터를 틀어막으며, 패에 마법 카드만 존재하면 매번 [[천벌(유희왕)|천벌]]을 날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, 어째서인지 저 둘에 비해서는 코스트가 좀 빡센데다가 공격력이 좀 딸린다. 50만 더 높았어도 [[인조인간 -사이코 쇼커-]]같은 상급하고 싸울 정도는 될텐데… 그래도 효과 몬스터가 판을 치는데 비해, 마법 / 함정에 비해서는 몬스터 효과를 무효화하는 수단이 적은 것을 고려하면 충분히 강력한 효과다. 나츄르 싱크로 몬스터들이 다 그렇지만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역시 [[나츄르]]나 [[X-세이버]], [[자동기계(유희왕)|자동기계]], [[스크랩(유희왕)|스크랩]]처럼 싱크로를 주무기로 하는 땅 속성 테마. 그 이외에도 [[여섯 무사]] 덱의 경우도 실용적인 몬스터는 땅 속성이 많아 소환을 노려볼 수 있으며, [[진 여섯 무사-Shi En]]과 같이 있으면 상대로서는 정말 대처하기 어려운 조합이 된다. 은근히 땅 속성이 많은 6기 시절 몬스터 위주 사이킥족 덱에서도 소환 조건이 잘 갖춰지곤 한다. 이 몬스터에 붙어 있는 이끼는 "랜드올스의 반짝이끼"라는 나츄르 서포트 카드로도 나와 있다. 엄밀히는 조금 다르지만 역시 효과 몬스터의 효과 발동을 방해하는 카드. 일러스트에서는 자세히 봐야 알 수 있지만 일단 등에는 커다랗게 자라난 나츄르 가디언 외에도 나츄르 선플라워와 나츄르 하이드란지가 자라고 있고, 배경에는 나츄르 버터플라이, 나츄르 드래곤플라이, 나츄르 비틀이 보인다. 또 랜드올스 아래에는 나츄르 스트로베리의 모습도 작게 보인다. [[창성신 sophia]]전 이후의 DT 3세대 스토리에서도 계속 살아남아 있었던 건지, 이 카드와 [[신수의 수호수-아왕]]이 [[융합 소환|융합]]한 듯한 모습의 [[나츄르 가이아스트라이오]]가 등장했다. 이 몬스터를 기준으로 크기가 잡힌 건지 나츄르 가이아스트라이오도 상당한 크기를 자랑한다. 등에 식물이 자라는 거북이란 것 (특히 나무가 자라나 있는 것) 때문에 [[토대부기]]와 닮았다는 사람도 있다. ~~랜드올스를 포켓몬으로 바꾸면 정말 풀/지면일 것 같기도 하고.~~ [[분류:유희왕/OCG/암석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