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최상급 융합 몬스터 카드. * 관련 문서: [[나츄르 랜드올스]], [[신수의 수호수-아왕]]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18873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나츄르 가이아스트라이오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ナチュル・ガイアストライオ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Naturia Gaiastrio'''|| |||||||||| [[융합 소환|융합]] /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10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암석족]] || 3200 || 2100 || ||||||||||땅 속성 싱크로 몬스터 × 2 ①: 필드의 카드 1장만을 대상으로 하는 마법 / 함정 / 몬스터의 효과가 발동했을 때, 패를 1장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. 그 발동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.|| [[넥스트 챌린저스]]의 일본판 월드 프리미어로 나온 [[나츄르]]의 또다른 융합 몬스터. 넥스트 챌린저스에서 [[섀도르]]의 화염 속성과 땅 속성 융합체가 나온다는 루머에다가 엘섀도르 퓨전의 일러스트 내용 때문에 [[신수의 수호수-아왕]]이 섀도르에게 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한 예측이 나왔었는데, 정작 섀도르 땅 속성 융합체는 [[클리포트]]와 관련되어 있었고 아왕은 당하기는 커녕 오히려 이렇게 더 강화되어 돌아왔다. 모습이나 종족을 보면 [[나츄르 랜드올스]]와 융합한 듯 하며, 아왕 때는 사라졌던 [[나츄르]]의 이름이 다시 돌아왔다. 능력치는 아왕에서 공격력 100/수비력 200을 올린 수치. 성능은 아왕의 것을 이어받아서 여전히 대상 지정 효과에 대한 카운터인데, 이것이 자기 자신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필드 위의 모든 카드에 적용되며 1턴에 횟수 제한도 없어서 상대가 [[싸이크론]]조차 제대로 발동할 수 없게 만들어버린다. 상대가 자기 카드를 지정해서 강화하는 것도 불가능. 물론 패 코스트가 생겼기 때문에 한계는 있으나 자신의 패가 어지간히 부족하지 않는 이상은 패를 다 소모시켜 잡겠다고 카드를 난사하는 것은 상대 입장에서도 큰 피해가 된다. 메인 페이즈 2때도 내성을 유지하게 되었으나 아왕 때는 없었던 한가지 틈이 생겼는데, 내성이 카드 1장만을 대상으로 하는 효과에 한정되어 버렸다는 것이다. [[미스트 우옴]], [[스크랩 드래곤]]처럼 여러 장을 대상으로 할 경우 대상 지정 효과라도 막을 수 없다. 게다가 엑스트라 덱에서 나오는 몬스터 중 이런 식으로 뚫을 수 있는 몬스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잘 보면 은근히 아왕에 비해 틈이 많다. 싱크로 소환 덱이라면 거의 모든 레벨대에 걸쳐서 이 카드의 구멍을 파고드는 범용 몬스터가 포진해 있는데, 레벨 6 [[수신 발칸]], 레벨 7 [[사룡성-가이저]], 레벨 8 [[스크랩 드래곤]], 레벨 9 [[미스트 우옴]], 그리고 애초에 대상 비지정이지만 [[빙결계의 용 트리슈라]]가 있다. 랭크 4 엑시즈 몬스터 중에서도 [[공아랑 다이어울프]]가 이 카드를 잡는다. 다른 카드도 지킬 수 있게 된 대신 자기 자신을 지키는 능력을 조금 내준 셈. 소환 조건으로 땅 속성 [[싱크로 소환|싱크로 몬스터]] 2장을 융합해야 하는데, 싱크로 몬스터를 소재로 하는 덕분에 [[미라클 싱크로 퓨전]]으로 쉽게 뽑을 수 있다. 효과의 범용성이 높고 능력치도 좋기 때문에 [[나츄르]]가 아니더라도 땅 속성 싱크로 몬스터를 많이 이용하는 덱이라면 미라클 싱크로 퓨전으로 비장의 수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. 게다가 [[지천의 기사 가이아드레이크]]처럼 소환 방법에 제약이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[[데블 프랑켄]]같은 다른 비정규 융합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뽑을 수 있다. 다만 카드 이름으로 딱 지정된 융합 소재가 없어서 [[융합 주술봉인 생물]]로는 소환이 불가능하고[* 옛날 텍스트를 보면 애매하지만 8기에서 개정된 융합 주술봉인 생물-빛의 텍스트를 보면 기동효과 역시 융합소재 대체 몬스터의 룰을 그대로 따른다는 점을 확실히 알 수 있다. 융합 주술봉인 생물-땅으로는 땅 속성 싱크로 몬스터라는 조건을 대체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일반 융합 소환에도, 기동효과를 통한 특수 소환에도 사용할 수 없다.], 그냥 융합 소환을 할 때 [[융합소재 대체 몬스터]]를 사용할 길이 없어 널널해 보이는 소환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은근히 불편한 면이 있다. 가이아스트라이오라는 이름은 [[가이아]] + [[아스트라이아]] + [[사자|라이오]]를 합쳐 놓은 이름인 듯. [[신수의 수호수-아왕|별의 힘을 받은 사자]]가 다시 [[나츄르 랜드올스|대지의 힘]]과 융합해 정의를 수호한다는 의미일까. 일러스트 아래 쪽을 자세히 보면 [[나츄르 비스트]]가 작게 보이며 하늘에 떠 있는 땅조각 위에는 너무 작아서 확실하진 않지만 나츄르 스트로베리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. 이를 통해 몇 가지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우선 이 몬스터가 엄청나게 크다는 것(…), 나츄르들이 온갖 재앙을 다 겪으면서도 크게 인명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것, 불길한 그림자 게임으로 섀도르화된 [[룡성]]들과는 달리 나츄르 비스트의 모습을 한 섀도르 비스트가 같은 시기에 활동하고 있는데도 나츄르 비스트는 멀쩡하다는 것. 여기에 나오는 나츄르 비스트는 아직 섀도르화 전이거나 나츄르 비스트 자체가 사실 여러 개체가 존재하는 것일 지도 모른다. 그리고 [[성령수기 가이아페라이오]]의 일러스트가 이 카드+레라임이 확인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었음이 확인되었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넥스트 챌린저스|NEXT CHALLENGERS]] || NECH-JP088 || [[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 || [[분류:유희왕/OCG/암석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