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보더랜드/보스]] [[파일:external/vignette4.wikia.nocookie.net/Nine-Toes.png]] 9-Toes. [[보더랜드]]에 등장하는 [[밴디트(보더랜드)|밴디트]] [[보더랜드/보스|보스]]이다. 애리드 배드랜드의 밴디트 무리에서 [[슬레지]]의 휘하에 있는 인물. 파이어스톤 주변의 밴디트 들을 통솔하고 있는듯 하다. 보더랜드 가장 처음에 등장하는 [[밴디트(보더랜드)|밴디트]] 무리도 나인 토스의 아래에 있는 무리이다. 파이어스톤 정면에 그의 눈이 되어주는 [[밴디트(보더랜드)|밴디트]]기지가 있었지만, 볼트 사냥꾼(플레이어)에게 그 기지는 괴멸 당했다. [[본 헤드]]와는 오래된 라이벌 관계. 이 둘의 라이벌 관계에는 [[슬레지]] 역시 진절 머리가 날 정도였는듯. 그러나 이 둘의 라이벌 관계는 결국 둘다 플레이어에 손해 의해 죽는것으로 끝. 9-Toes는 말그대로 발가락(Toe)이 9개라는뜻. 나인 토스 자신도 왜 발가락이 9개 인지 모르는데, 나인 토스는 부두에 빠져있다는 루머가 있는 [[본 헤드]]가 부두 의식을 위해 자기의 발가락 하나를 몰래 떼어갔다고 의심한다고 한다(...). '''게다가 처음 만나는 컷신에서 보면 [[고환|X알]]이 3개라고 한다!''' 여러 보스들 중 보더랜드 본편에서 가장 처음으로 대면하게 될 보스. 초반 메인미션의 주 내용이 바로 나인 토스를 죽이러 가기 위한 내용이다. [[닥터 제드]]에게 [[T.K. 바하]]를 소개 받아 그를 찾아가 [[스캐그]] 문제를 해결해주면 플레이어에게 수류탄을 살 것을 권장하고, 나인토스가 있는 위치를 알려준다. 퀘스트를 받고 지도를 따라가 바리케이드를 부수고 스캐그 거리에 들어가면, 지도의 구석진 곳에 나인 토스의 기지를 찾을 수 있다. 처음으로 대면하게 되는 [[보더랜드/보스|보스]]이다 보니 다른 [[보더랜드/보스|보스]]들에 비해 쉬운 편. 단순히 그의 무기인 클리퍼를 난사하면서 그의 애완 스캐그 둘과 함께 협공 하는것이 다이다. 그는 베이스를 지키기 위한 애완 [[스캐그]]를 두 마리 키운다. 각각의 이름은 핑키(좌), 디지트(우). 나인 토스는 플레이어를 죽이기 위해 따라다니는 건 아니지만 이 둘은 스캐그다 보니 열심히 플레이어를 쫓아다니며 공격하기 때문에 굉장히 성가시며, 핑키에 경우 등에 장갑을 둘러싸고 있어 데미지를 입히기 힘들다. [[스캐그]]다 보니 화속성 무기를 사용하면 쉽게 잡을 수 있다. 1회차에서 정 이 둘 때문에 못 잡겠으면 나인 토스를 빨리 죽여버리고 화속성 권총인 클리퍼를 주워 공격하자. 무기로 클리퍼(The Clipper)라는 자동권총을 사용한다. 화속성 x1에 근접 공격력 100% 증가라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총이다. 1회차 초기에 화속성이라 스캐그 잡을 때 유용하지만 자동권총이고 연사력은 높지만 공격력이 그다지 높지않아 탄약을 많이 잡아 먹는 단점이 있다. 설명에 Don't drop it... might lose a toe(떨어뜨리지 마시오... 발가락 잘릴지도 모르니까)라고 써있는 것을 보아 나인 토스는 이 총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발가락 한 개를 잃은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