直木煙々羅 (なおき えんえんら) [[니시오 이신]]의 [[라이트 노벨]] [[인간 시리즈]]의 등장인물. 나오키 삼총사의 일원이며 [[나오키 도로타보]]와 함께 [[나오키 히엔마]]의 제자이다. 하얀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며 칼자루 없이 두 개의 칼을 들고 있으며 [[이도류]]를 사용한다. 엔엔라라는 이름은 연기처럼 종잡을 수 없는 그녀의 전법을 반영한다고 한다. [[트럼프]] 카드 중 하트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 [[니오우노미야 이즈무와의 관계]] == [[쿠나기사 나오]] 암살을 목표로 한 [[니오우노미야 이즈무]]와 [[제로자키 히토시키]]를 어영부영 따라오게 된 [[사이조 타마모]]와 대적한다. 이도류는 훼이크였으며 [[나오키 도로타보]]처럼 적을 몰아넣고 공격하는 도구로써 사용하고 있었다. 타마모의 광전사적 면모에 많이 휘둘린 데다가 상성까지 나빳지만, 사이조 타마모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방어에만 집중하면서 결과적으로 긴 시간 동안 버티면서 타마모의 체력을 갉아먹었다. 그런데 엔엔라의 두 칼이 엔엔라를 베는데 방해물이라 인식한 타마모가 '''자신의 몸을 던져''' 엔엔라의 두 칼에 박혀서 움직임을 봉한 다음 방어가 비어버린 엔엔라를 나이프로 갈기갈기 찢어버려서 사망. 사이조 타마모가 조금만 더 제정신이었더라면 이기는 사람은 오히려 이쪽이었을지도... [[분류:인간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