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인간 시리즈/등장인물]] [include(틀:스포일러)] 直木七人岬 (なおき しちにんみさき) [[니시오 이신]]의 [[라이트 노벨]] [[인간 시리즈]]의 등장인물. 나오키 삼총사의 일원으로 [[나오키 히엔마]]의 제자이다. 성격은 대단히 수동적이어서 [[나오키 히엔마]]의 명령이 아니면 먼저 행동하는 일이 없다. [목차] === [[니오우노미야 이즈무와의 관계]] === 후반에서야 등장하며 [[삼총사]]의 달타냥처럼, 나오키 삼총사의 비장의 무기였다.[* 이는 일러스트 상의 나오키 삼총사가 각각 다이아, 하트, 클럽이었던 것으로 복선이 있었다. 그리고 제목 때문에 오해하기 쉽지만, 작중에서 짚는데로 달타냥은 주인공이기는 하나, 삼총사의 멤버가 아니다. 히든 카드인 이유가 있는 셈.] [[니오우노미야 리즈무]]의 조사에서조차 파악되지 않았다.[* 이는 [[제로자키 히토시키]]에 대한 마음으로 강함과 약함의 경계가 모호해진 탓도 있다.] 이팅 원을 사용해 간신히 히엔마를 격파한 [[니오우노미야 이즈무]] 뒤에서 갑자기 나타나 공격한다. [[나오키 히엔마]] 왈, '''"나보다도 강한 가능성."''' 그러나 이즈무를 쫓지 않고 [[쿠나기사 나오]]를 지키기 위해 이동한다. 이후 [[사이토 타카시|의뢰인]]이 의뢰를 취소하며 이즈무는 쿠나기사 나오 암살을 포기하게 되며, 갈 곳이 없어진 시치닌미사키는 쿠나기사 나오의 측근이 된다. [* 이때 날려진 부서 시치노나에 소속되었다.] 이후 나오가 쿠나기사 기관 기관장으로 올라서게 돕는 등 많은 활약을 한 것 같기는 하지만 결국 나오키의 명성을 얻는 일은 없게 되었다. '''후에 인류 최강에 필적할 정도''' 라고 묘사된다. 아무튼 본편 내에서 그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기회는 없었다. 성별묘사도 없으며 일러스트조차 없다. 다른 나오키 삼총사의 모습으로 보아 [[트럼프]] 카드 중 스페이드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일 것으로 추정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