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이화여자대학교 출신]][[분류:1973년 출생]][[분류:안정 나씨]][[분류:한국 여성 아나운서]][[분류:대한민국의 여성 방송인/ㄴ]] 나승연(羅承燕) 전 [[아리랑 TV]] 아나운서. [[1973년]] ~ ([age(1973-01-01)]세) [[2018 평창 동계올림픽]] 평창 동계 올림픽 대변인. 영어 이름은 '테레사 라'이며, 부친이 前 멕시코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를 역임한 나원찬(羅元燦)이다. [[이화여자대학교]] [[불어불문학과]] 학사(부전공: [[영어영문학과]]) 하여, [[1996년]] [[아리랑 TV]] 기자로 입사하여 근무했으며, 2009년 아리랑 TV 기자 직위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하였다. 2011년 전반기 동안 펼쳐졌던 [[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|평창 동계올림픽]] 유치전 당시, 논리정연하고 깔끔한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pJsbPUxmva8|발표]]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hKHtya-bdAE|실력]]을 선보이며, 전국민의 찬사를 받은 인물[* 올림픽 유치 3회 도전으로 IOC 내에 모르는 사람이 없었던 [[김진선]] 강원 지사보다, 나승연 씨가 더 큰 주목을 받을 정도였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