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나성범)]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나성범/선수 경력)] ||<-5>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315288><table bordercolor=#315288><tablebgcolor=#ffffff,#191919> '''[[나성범|{{{#ffffff 나성범}}}]]{{{#ffffff 의 연도별 시즌 일람}}}''' || ||<width=125> [[나성범/2020년|2020년]] || → ||<width=125><bgcolor=#af917b> '''{{{#00275a 2021년}}}''' || → ||<width=125> [[나성범/2022년|2022년]] || [목차] == 시즌 전 == 1월 11일 미국에서 귀국했다. 1월 29일 발표된 2021 시즌 연봉협상 결과 지난해 5억원에서 2억 8000만원(56%) 인상된 7억 8000만원이라는 상징적인 금액을 받게 되었다. 이는 프리에이전트(FA)가 아닌 NC 선수들 중 최고액으로, NC 역사상 비FA 최고액은 2016년 [[이호준]] 현 NC 코치의 7억 5000만 원이었는데 나성범이 이를 넘어섰다. 리그 전체로 봐도 비FA 야수 최고액이다.[[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.nhn?oid=382&aid=0000887714|#]] 스프링캠프 인터뷰에서는 올해 목표를 건강이라고 밝혔다. 나성범은 "올해도 아프지 않다면 성적은 따라온다고 생각한다, 그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"고 했다.[[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.nhn?oid=079&aid=0003469449|#]] NC 이동욱 감독은 "나성범이 잔류한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플러스 요인이다."라며 나성범이 이번 시즌에는 전체 경기의 60~70% 정도는 우익수로 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.[[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.nhn?oid=410&aid=0000763548|#]][[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.nhn?oid=529&aid=0000052455|#]] == [[페넌트레이스]] == === 4월 === [[분류:나성범/선수 경력]][[분류:NC 다이노스/2021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