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뉴스]][[분류:미러 사이트]][[분류:2020년 설립]] [include(틀:회원수정2)] ||<table 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 bordercolor=#081b17><-3><bgcolor=#081b17><tablebgcolor=#fff,#191919><:> {{{+2 {{{#fff '''나무뉴스'''}}}}}} [br] {{{+1 '''{{{#fff namuNEWS}}}'''}}} || ||<-3><bgcolor=#081b17><height=200> [[파일:나무뉴스 로고.png|width=200]] || ||<colbgcolor=#081b17><:><width=33%><-2><colcolor=#fff> '''서비스 시작''' ||<(> [[2020년]] [[7월 10일]] || ||<:><-2> '''업종''' ||<(> 인터넷 신문 미러링 || ||<:><-2> '''본사 소재지''' ||<(> [[파라과이|[[파일:파라과이 국기.svg|width=28]] 파라과이]] [[아순시온]] || ||<:><-2> '''링크''' ||<(> [[https://namu.news| [[파일:홈페이지 아이콘.png|width=24]]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나무위키]]의 운영사인 [[umanle S.R.L.]]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뉴스 서비스다. 2020년 7월 1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. PC에서는 이 문단 오른쪽에 뜨고 모바일에서는 하단 '''최근 변경''' 밑에 뜬다. [[아카라이브]]에서는 상단바의 '뉴스' 탭을 눌러서 접속할 수 있다. == 기능 == [[연합뉴스]] 기사로만 구성되어 있어 불만을 표하는 유저가 있다. '{{{[알림]}}}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'처럼 아무 내용이 없는 기사도 긁어온다. 회원과 비회원 모두 댓글을 쓸 수 있다. 회원으로는 댓글에 추천이나 비추를 누를 수 있고 부적절한 댓글을 신고할 수 있다.[* 비회원으로 신고 시 '로그인하세요.' 문구가 나온다.] 사회 정치등을 제외한 소프트한 뉴스나 연예계, 스포츠 관련은 인터넷 [[스포츠신문]]인 엑스포츠뉴스[* 같은 스포츠인터넷신문인 OSEN보다도 인지도가 떨어진다. [[한국경제신문]]사와 제휴관계이나 한국경제신문사와 지분관계에 포함되어있지는 않은것으로 보인다.] 기사로만 구성되어있다. 검색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은 구글 맞춤검색(CSE) 서비스를 이용하는 걸로 보인다. 이 검색 기능으로는 [[나무위키]], 나무뉴스, [[아카라이브]]의 글을 검색할 수 있다. [[카카오톡|카카오 계정]], [[구글]] 소셜 로그인을 지원하지만 자체 회원 가입은 지원하지 않는다. 나무위키나 아카라이브 계정으로도 로그인은 불가능하다. 닉네임 변경을 지원한다. 타인이 사용 중인 닉네임으로 변경 시 고객센터에 문의하라는 오류 문구가 나온다. == 카테고리 == * 정치 * 경제 * 사회 * 문화 * 세계 * IT/과학 * 연예 * 스포츠 * 기타 == 기타 == * 과거 인기 검색어가 있던 자리에 나무뉴스가 들어오며 대체되었다. 기존의 인기 검색어 기능은 나무위키 검색창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. == 문제점 및 비판 == === 댓글 문제 === [[Daum|다음]], [[네이버]], [[네이트]] 순으로 연예 기사 댓글 기능을 종료했지만 나무뉴스에는 [[익명]]으로도 달 수 있다. 그 결과 [[디시뉴스]]의 댓글처럼 [[어그로]], 국가 및 지역 비하 발언, 욕설, [[패드립]], [[섹드립]], [[고인드립]], [[인종차별]], 성별혐오[* 대표적인 예시로는 [[한남충|한남]], [[피싸개]], [[짱깨]]와 같은 표현을 남용한다.] 및 남녀갈등 유발 댓글 등 온갖 비하 발언으로 가득 차 있다. 또한, 극단적인 정치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 상위 랭킹을 차지한 기사 댓글에는 키배가 일어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. 그래서 나무뉴스에 대해 좋은 소리가 나오지 않고 있는 편이다.[* 댓글이 보기 흉하다며 비판을 하는 유저들도 종종 있기는 하다. 이에 동요하는 다른 유저들도 소수 존재하지만 대다수는 [[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]]고 응수하며 욕을 바가지로 먹인다.] '''게다가 댓글을 신고해도 익명이라 댓글이 지워지는 걸 보기 힘들다.''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