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인터넷 강사/공단기]] ||||<tablealign=center> [[파일:나명재.png|width=100%]] |||| |||| '''나명재''' || || '''출생''' || || || '''학력''' || || || '''소속''' ||[[공단기|[[파일:h1_logo.png|width=20%&bgcolor=#fff]]]] 오프라인 학원[* 대구 공단기(한국 공무원 학원), 부산 공단기 지방강사이다][br]고시맥스[* 하지만 공단기 소속이다] || [목차] == 개요 == 공단기 한국사 강사 == 강의 == 강의를 들어보면 자주 하는 말이 '동포들아', '느그 나라'[* 사투리로 '너희 나라']라는 말을 많이 한다. 한국사는 항상 뼈대가 중요하다며 기본으로 틀을 잡아주고 자세히 설명 해준다. 칠판에 매우 빼곡히 정리글을 적어주는데 아주 긴 칠판을 가득채운다. 그리고 나서 지친다... ~~하도 힘들다 해서 최근에 PPT만드는 노예를 구한다 한다~~ == 여담 == * 재미있는 이야기 자주 해주는데 그 이야기 그냥 웃고 흐르는게 아니고 머리게 속속 들어오게 재미있게 말해주는거다. 함부로 흘려들으면 외우는데 고생한다. 반드시 들어라. 항상 포기하지 말라고 응원의 말을 해준다. * 젊을때 오만 고생을 다 했다고 한다. * 학비가 없어서 ROTC를 가려 했는데 형님이 ROTC를 하는거 보고 그냥 노가다를 했다고 한다. 부산 지하철 1호선 공사, 해운대 신개발 공사 등등 대규모 노가다는 젊었을때 다 한 것 같아 보인다. * 한번은 광안리 [[카페 아르바이트]]를 했는데 맨날 비싼거 시키는 남성손님이 쌤이 돈이 많이 없는걸 보고 돈 많이 버는곳으로 데려다 준다고 했는데... 그곳이 호빠였다... 그리고 3시간동안 대기실에 있다가 빤스런 겨우 했다고 한다. * 또 한번은 [[염전노예|염전에서 일 한 적이 있는데]] 1주일만에 포기했다고 한다. 염전사가 너가 제일 오래 버텼다며 4일치 일급을 줬다고 한다. ~~3일치 일급은 꿀꺽 했다고...~~ * 대학때 미모의 금수저 여성분이랑 사귀었다고 한다. 그때 끝까지 못잡은걸 평생 후회한다고 한다. * 대학 졸업 후 잉여처럼 지내다가 거액의 돈을 내고 사립학교에 들어갔는데 정의감에 불타올라 결국 아싸가 되었다가 짤렸다고 한다. * 사기도 꽤 많이 당했다고 하는데, 이후, 친구와 PC방 사업을 했는데 친구가 사기를 치고 해외로 빤스런했다고..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공단기/강사진, version=81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