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K리그1/서포터즈)] [include(틀:강원 FC 관련 문서)] [[파일:983319_423845_4011.jpg]] [[파일:external/www.gwfc12.com/2042469259_f9681962_logo.png]] [[http://www.gwfc12.com|바로가기]] || [[파일:강원FC 서포터즈 나르샤 사진 9월6일.jpg]] || || 창단 첫해 강원 FC의 첫 수원 원정경기 당시 모습. || [[강원도]]를 연고로 하고 있는 [[K리그]] [[강원 FC]]의 공식 [[서포터즈]]. 테마색은 주황색으로 강원도의 축구열기를 최전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열혈 서포터즈 클럽이다. 응원 도구 역시 주황색 비닐봉지를 사용한다. 다른 서포터즈와 다른 특이사항으로 [[강원FC]]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산골마을 할머니, 할아버지 회원들이 많아 전국 축구 서포터즈 중 평균 연령이 제일 높다. 실제로 경기장에서 모자 하나씩 쓰시고 봉다리 흔드는 서포터즈들을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거의 좌석 하나 건너당 한 명씩은 있다. [[파일:external/pds.joins.com/htm_20121025175303739.jpg]] 2012년 나르샤의 한 회원이 [[대구FC]]와의 경기에서 이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'대구대파' [[대구(어류)|대구]]와 [[대파]]를 들고 와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고 실제로 3대0 승리를 거둬냈다. [[파일:external/file2.instiz.net/c6edab88b48b5771992393fba7d564ae.jpg]] [[파일:external/www.footballjournal.co.kr/1861_2311_3056.jpg]] [[2013년]] [[12월 7일]]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강원FC가 패하자 위 사진은 나르샤 소속인 아버지(전 나르샤 회장)와 아들이 꼭 껴안고 패배의 아픔을 느낀 모습을 담았다. 이 사진 한 장이 그때 당시 [[K리그]] 팬들의 눈물을 훔쳤다. 동시에 [[K리그 클래식]]으로 승격하지 못하거나 [[K리그 챌린지]]로 강등당했을 때 고통과 쓰라림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남기도 했다. [[파일:external/file2.instiz.net/55ce97a79ea1ffa5764fe77bc9861969.jpg]] [[파일:external/file2.instiz.net/28fc39e21b90ad58bac10a858ba9cacf.jpg]] 그리고 그 부자는 [[K리그/2016년/승강 플레이오프|2016년 승강 플레이오프]]전에서 승리를 확정짓는 순간에 기뻐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축구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다. 아무래도 [[브라운 아이드 걸스]]의 멤버 [[나르샤(브라운 아이드 걸스)|나르샤]]와 이름이 동일해서 인지 2010년 초, 강원 FC 를 응원하기 위해 [[브라운 아이드 걸스]]가 와서 공연을 한 적 있다. 그 사진은 지금도 돌아다니며 '''[[http://news.nate.com/view/20101001n15003|소속사의 횡포]]'''란 부제목을 달기도 한다. 엄청난 눈발을 버티며 공연을 했기 때문에(...) 보면 정말 불쌍해질 정도다; 위의 링크에서는 나타나지 않지만 [[브라운 아이드 걸스]]는 저 공연 이후 다음 순서는 강원 FC 자켓을 입고 공연을 했다. 얼마 후 그 유명한 [[티아라(아이돌)|티아라]] 사태가 벌어져 티아라가 [[브라운 아이드 걸스]]와 비교해 까이기도 했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나르샤, version=115)] [[분류:강원 FC]] [[분류:축구 서포터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