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나루토/극장판]][[분류:2008년 영화]][[분류:2008년 애니메이션]] [include(틀:나루토 극장판)] ||<bgcolor=#dddddd><width=50%><:>'''{{{#000000 장르}}}''' ||<:> [[애니메이션]], [[모험]], [[액션]] || ||<bgcolor=#dddddd><:>'''{{{#000000 원작}}}''' ||<:> [[키시모토 마사시]] || ||<bgcolor=#dddddd><:>'''{{{#000000 감독}}}''' ||<:> [[카메가키 하지메]] || ||<bgcolor=#dddddd><:>'''{{{#000000 캐릭터 디자인}}}''' ||<:> [[니시오 테츠야]] || ||<bgcolor=#dddddd><:>'''{{{#000000 총작화감독}}}''' ||<:> 사사키 마모루 || ||<bgcolor=#dddddd><:>'''{{{#000000 음악}}}''' ||<:> [[타카나시 야스하루]] || ||<bgcolor=#dddddd><:>'''{{{#000000 각본}}}''' ||<:> [[타케가미 준키]] || [youtube(zl5SNocryl8)] [[나루토 질풍전]]의 2번째 극장판. 2008년 8월 2일 개봉. [[소년 점프]] 40주년 기념 작품이다. 나루토와 사스케 두 사람의 관계에 집중한 작품이다. 전작이 작화에 있어 부족하단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작화를 강화했다. [[니시오 테츠야]], [[스즈키 히로후미]], [[아라이 코이치]], [[코니시 켄이치]], [[호소이 미에코]], 사사키 마모루, 마스다 히로후미, 엔도 마사아키 등 TV판의 유명 스태프가 대거 복귀해서 전작보단 괜찮은 작화를 보여준다. [[디알무비]]가 하청사로 크게 참여했다. 대신 전작과 마찬가지로 사사키 마모루가 작화감독이라 그림체는 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.[* 보통 나루토 TV판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그림체는 [[니시오 테츠야]]나 [[스즈키 히로후미]] 쪽이다.] 스토리에 있어선 사스케 팬들에겐 호평을 받으나 [[천공의 성 라퓨타]]를 지나치게 따라했다는 비판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