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스트리머, rd1=랑께님)] [목차] == "나라니까"라는 뜻의 문장을 [[서남 방언]]으로 표현한 말 == [[서남 방언]]에 붙는 ~당께, ~[[랑께]]의 어미가 [[나]]라는 단어와 결합해서 생긴 말. 아래 설명할 드립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이 "나다"를 "나랑께" 라고 하는 줄 착각하는 미성년자들이 있지만[* [[야갤]]과 초반의 [[합필갤]]에서 [[심영(배우)|심영]] 등과 해당 합성물을 즐겨 만들면서 미성년자들간 [[호성드립|나랑께]]드립을 유행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.], 실제로는 자주 쓰이지 않는다. 다른 대화에서도 '~(랑)께' 어미를 자주 쓰지 않는데, ~(당/랑)께 어미는 표준어의 ~(다/라)니까에 해당하므로, 표준어 쓰는 사람들이 '나라니까' 라는 말을 언제 쓰는지, 얼마나 자주 쓰는지 생각해 보면 얼추 맞는다. 아주 간단한 예로, ~라니까도 그렇지만 ~랑께/~랑게도 기본적으로는 모르는 걸 알려줄 때 쓰는 게 아니라 이미 말한 정보나 둘 다 알고 있는 정보를 재확인할 때 쓰는 어미이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질문했을 때 바로 ~랑께로 답변하면 공격적인 태도로 보이기 딱 좋다. 특히 나이든 어른에게 이런 말 쓰면 바로 '쌍노무 XX' 듣기 십상이다 그리고 동년배라도 웬만큼 친한 사이가 아니면 쓰지 않는게 좋다 특정지역의 [[사투리]]인 관계로 [[대한민국 표준어|표준어]]를 사용하는 언론에서는 잘 발견되지 않지만,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8052500329117002&edtNo=40&printCount=1&publishDate=1998-05-25&officeId=00032&pageNo=17&printNo=16441&publishType=00010|기호 '''나'''번 이었던 전북 전주의 모 시의원 후보가 나랑께라는 단어를 지방선거용 구호로 쓴 사례가 언론에 실린적이 있다.]] [[언어유희]]의 좋은 예시. == [[이호성]]을 주제로 하는 [[호성드립]]의 [[필수요소]] == [[호성드립]]에서 [[이호성]]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로 소개되면서 인터넷상에서는 잘못 사용하면 [[지역드립|엄청난 오해]]를 살 수 있는 의미로 변질되었다. 참고로 [[호성드립]]에 자주 쓰이는 나랑께 음원은 실제 이호성의 [[육성]]이 아닌 '''[[보이스웨어]]로 [[합성]]한''' 소리이다. 자세한 내용은 [[호성드립]] 참조. [[호남]]은 물론, 지방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 인터넷 상에서까지 의식적으로 사투리를 사용하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무방할 만큼 드물다. 이 때문에 "~랑께"라는 [[서남 방언]]을 흉내내는 사람은 [[일베충]]이나 [[정사충]]이라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. 물론 [[합필갤]]의 영향으로 인터넷상에 하도 많이 퍼지는 바람에 정치적/비하적 의도 없이 단순히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. 대략 [[싱하형]]과 비슷한 개념으로 사용되는 듯. [[던전 앤 파이터]]에서 이 표현을 사용해서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. 다만 이 표현만 가지고 논란이 된 것은 아니고,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노무현 대통령 고인비하 의혹이 불거진 적이 있어서 같이 논란이 된 것이다. 자세한 내용은 [[던전 앤 파이터/문제점]] 문서 참고. [[네이버 블로그]]나 [[유튜브]] 등에 보면 가끔 [[개초딩]]들이 남의집 문을 쾅쾅 두드리거나 장난전화를 걸면서 나랑께거리는 영상을 볼 수 있는데, 심각한 민폐 행위이니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. 만약 이런 행동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 하지 마라고 말해주자. 이런 영상들은 비추천 수가 추천 수보다 훨씬 높으며, 댓글도 욕설로 가득하다.[* 이런 사례 중 하나로 '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5xsD9U02804|이호성의 나랑께 실제영상]]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있었는데, 댓글 중 하나가 압권이다. '''"친구 이름이 호성인가보지 뭐"'''] 다만 요즘은 호성드립이 인기가 식으면서 이런 사례는 줄어들었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ㄴ]][[분류:지역드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