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KOF 시리즈]]에 등장하는 특수기 == || [[파일:Eb8CJLR.gif]] || [[파일:naraku_kofxii.gif]] || || [[KOF XI|XI]] 이전(94~95, 97~98) || [[KOF XII|XII]] 이후(XII~XIII) || 사용자는 [[쿠사나기 쿄]], [[KUSANAGI]], [[쿄-2]]. 커맨드는 점프 중에 ↓ + C. [* 실제로는 ↙나 ↘로도 쓸 수 있다] 풀네임은 '''외식 [[나락]] 떨구기(外式 奈落落とし)'''. 보통 나락으로 불리며 시리즈 전통의 특수기이다. 양손으로 깍지를 낀 상태에서 그대로 아래쪽으로 후려쳐 버린다.[* 사실 깍지를 끼고 내리치면 새끼손가락 부러지기 딱 좋다(...). 그래서 그런지 XII부터 그냥 주먹을 모아서 내려찍는 것으로 바뀌었다.] 공중에서 히트할 경우 그대로 다이나믹하게 땅에 쳐박히면서 강제다운 된다. 리치는 짧지만 판정이 매우 우수하며 [[쿄레기]]라고 놀림받는 [[KOF 2002]]에서도 장거한의 철구를 씹고 장거한을 강제 다운시키는 수준이다. 역가드 넣기가 꽤 수월하며 꾸준히 연습한다면 2연속 나락도 가능하며[* [[따꼬우]]는 구석근처 나락 역가드-백대시 나락-잔상소점프 나락이라는 3연속 나락까지 실전에서 사용한다.] 공중 연속기의 핵심이 되었다. 스턴치가 높고 히트 경직도 크기 때문에 여러모로 사랑받고 있다. 그러나 대충 찍어도 역가드가 나온다 수준으로 역가드 성능이 사기적인 건 아니고, 하단도 비는 편이기 때문에 거리와 입력 타이밍을 정확하게 재지 못하면 헛치고 뒤를 털릴 위험도 높다. [[히트백]]이 크기 때문에 정면으로 맞췄을 경우엔 콤보로 연결하기 어렵다는 점도 마이너스. 약간 전진하면 근접 강손 연결이 되긴 하는데, 그 뒤의 연계가 어렵다. 독물기 콤보는 백식과 커맨드가 겹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고, 칠오개는 거리 때문에 들어 안가고, 레드킥도 덩치에 따라서 연결이 불안불안한지라... [[KOF 2003]]은 역가드가 사라져 2번 이상 넣을 수 없게 되었고 헛치면 죽는 기술로 전락해버렸다. [[KOF XIII]]에서는 히트백이 사라져서 운영이 많이 편해졌다. [[KOF XIV]]에서는 "외식 두레박 떨구기(外式・釣瓶落とし)"라는 이름으로 [[114식 황물기]] → 육추에서 이어지는 파생 버전으로도 사용한다. 공중 특수기 답게 [[KOF 98|98]] 엑스트라 모드에서는 프론트 스텝중에 쓸 수 있으며, 손이 빠르면 [[무한나락]]도 가능하다.[* [[KOF 98 UM]]에서는 프론트 스텝중 공중 특수기를 쓸 수 없도록 변경됨.] [[쿄-2]]도 나락을 가지고 있는데 판정이 정말 작아 역가드가 맥시마, 장거한급 아니면 역가드가 안된다. 대신 점프B-나락 떨구기가 가능하다. [[시라누이 마이]]의 대륜 풍차 떨구기는 모션, 피격후 판정, 커맨드와 사용법이 동일하며 위의 무한나락까지 동일하지만 나락과는 달리 중단판정이 아니다. 럭키 글로버의 덩크 떨구기도 마찬가지로 중단이 아니다. 덩크 떨구기는 98UM에서야 중단이 붙었다. [[유리 사카자키]]의 경우는 점프 C가 나락 떨구기와 비슷하다. 중단 판정, 피격 판정도 비슷하다. 다만 강제다운이 아니라서 오로지 콤보용. ~~크리스도 97시절 점프C가 나락 떨구기와 비슷한 모션이었다.~~ 나락 떨구기의 경직이 점프 기본기에 비해 길고 쿄의 점프가 꽤 빠른 편이기 때문에 나락 떨구기를 두 번 넣는 것을 콤보의 시작으로 하는 더블나락이 있다. 콤보 동영상에서 자주 보이지만 상당히 어려운데, 최정상급 98쿄 유저인 [[따꼬우]]도 실전에서 더블나락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사실상 관광게임에서나 보여줄 정도의 난이도다. 사실 나락 떨구기를 두 번 넣는 것 자체는 어려운 건 아니지만 그 뒤에 근접 C가 들어가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데, 첫 번째 나락, 잔상소점프, 두 번째 나락, 근접 C를 모두 저스트 프레임으로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, 03과 XI에서는 나락 떨구기의 착지 딜레이가 늘어 거의 불가능 수준이 되었지만 XIII에서는 대폭 쉬워졌다. 반면 쿄-2의 나락 떨구기는 발동속도가 월등히 빠르기 때문에 트리플나락까지 가능하다. == [[이나즈마 일레븐]]에 등장하는 [[드리블]] 계통 필살기 == [* 재능판에서는 나락치기.~~북한팀에 걸맞는 기술 이름이다~~] 위력 36 / 소비TP 33 / 속성 火 / 파울률 1% / 성장속도 빠름 발을 들어올려 [[축구공]]을 바닥을 향해 내려찍는다. 찍힌 축구공은 바닥을 튕겨나가 DF의 명치 부근에 명중! 그야말로 상대를 사정없이 쳐서 쓰러뜨리는 효과라 발로 하는 [[피구]]를 연상시킨다.(...) [[저지스루]]? 주요 사용자는 [[최찬수]]. == [[11eyes]]에 등장하는 [[리제롯테 베르크마이스터]]의 마법 == 마녀 [[리제롯테 베르크마이스터]]가 사용한 마술로, 하늘에 나락으로 통하는 입구를 만들어낸다. 리제롯테는 이 주문을 '캐스 퓨토스'라고 부른다. 이 주문으로 만들어진 입구는 하늘 높이 떠 있어서 마침 거대한 검은 달처럼 보인다. 검은색인 이유는 입구가 엄청난 양의 어둠 정령으로 가득 들어차 있기 때문이다. 보통 사람이 그 검은 달을 쳐다보게 된다면, 본능적으로 엄청나게 더러운 것을 볼 때와 같은 구역질과 혐오감을 느끼고, 또한 진짜 달과 같은 그 엄청난 크기에 공포감을 느낀다. 나락의 입구로부터는 핏빛과 같은 선명한 붉은 빛이 새어나오고 있어서 온 세상은 그 빛을 받아서 부자연스운 붉은 색에 물들게 된다. 나락의 입구는 만들어진 직후부터 서서히 지상으로 낙하하기 시작하며, 완전히 낙하하면 나락의 입구로부터 어둠 정령이 쏟아져나와 지상을 물들이고, 모든 생명체는 어둠 정령에 의해 절멸하게 된다. [[흑기사(11eyes)|흑기사]]들의 목적은 이 나락의 입구가 지상에 완전히 낙하하기 전, 리제롯테가 무의식적으로 붉은 밤 세계로 불러들인 [[취옥비의 조각]]을 몸속에 품은 자들을 사냥하는 것이다. 만약 취옥비의 조각 중 하나라도 리제롯테에게 흡수될 경우, 나락 떨구기를 막을 방도가 없어지기 때문. [[분류:동음이의어/ㄴ]][[분류:더 킹 오브 파이터즈/기술]][[분류: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/필살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