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)] [[파일:nadiamurad.jpg]] {{{+2 نادا موراد باسەە تاها Nadia Murad Basee Taha}}}[* [[유엔 안전보장이사회]]에 출석 증언할 때의 명패에 적힌 풀 네임. 그 외의 다른 곳에서는 보통 '''Nadia Murad'''까지만 기재한 명패를 사용했다.] 인권운동가, 나디아 이니셔티브의 설립자. [[이라크]]인이다. 정확히는 이라크의 소수 민족 중 하나인 [[야지디족]] 출신. 1993년생으로 19세 무렵인 2012년에 [[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|ISIS]]에 끌려가 포로 생활을 했으며 [[강간]]도 당했다고 한다. 2015년에 탈출해 독일 난민 포로소에 있었으며 현재는 난민들을 돕는 나디아 이니셔티브를 설립을 위해 난민들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. 특히 주로 성적 피해를 입은 여성들을 돕는다. [[2015년]] 8월 [[유엔 안전보장이사회]]에 출석하여 [[http://www.christiandaily.co.kr/news/is-%EC%84%B1%EB%85%B8%EC%98%88-%EC%95%BC%EC%A7%80%EB%94%94%EC%A1%B1-%EC%97%AC%EC%84%B1-%EC%9C%A0%EC%97%94%EC%84%9C-%EC%A0%88%EA%B7%9C-is-%EA%BC%AD-%EC%97%86%EC%95%A0%EB%8B%AC%EB%9D%BC-66036.html|증언]]하였는데, 그녀의 말에 따르면 IS에서는 [[이슬람교]]로의 개종할것을 강요하고 그녀가 이를 거부하자 '''강제로 결혼'''시키고 기절할 때까지 겁탈했다고 한다. 즉 [[성노예]]의 삶을 살아야 했다는 것.[* 다만 이를 보도한 매체가 [[크리스천투데이]]라는 점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기는 하다.] IS 탈출 이후 9월에는 [[국제형사재판소]]에 IS를 제소하기도 했으며, UN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인신매매 피해자인 난민 여성, 그 중에서도 소녀들의 참상을 알리는 등, 각종 인권 관련 행사에서 난민 여성들의 실태에 대해 설명하며 이들의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. 이 공로를 인정받아 [[2016년]] [[하벨 인권상]]을 수상한 데 이어 [[2018년]] [[드니 무퀘게]]와 함께 노벨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다. [[분류:노벨평화상 수상자]][[분류:이라크의 인물]][[분류: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