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LWW_AAseq_MP.jpg]] ||<tablealign=center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00px-Coat_of_arms_of_Narnia.svg.png]] || || 나니아의 문장[* 보다시피 [[아슬란(나니아 연대기)|아슬란]]을 상징하는 [[사자]]] || [목차] == 개요 == "나니아"는 [[나니아 연대기]] 세계관 자체를 지칭하기도 하지만 나니아라는 왕국을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. 남쪽으로는 낮은 산들과 언덕들 (경계에는 아첸랜드), 북쪽으로는 빽빽히 우거진 숲 (그 경계에는 슈리블 강) , 서쪽은 거대 산맥, 그리고 동쪽으로는 대양이 펼쳐진다. 거대한 강줄기인 나니아 강이 북서쪽으로 나니아를 가로지르고 동쪽 대양으로 넘어가며 그 외의 강들은 베루나, 비버의 댐, 그리고 치핑포드가 있다. 케어 패러벨은 페번시가의 4남매들이 왕위를 물려받고 거주한 왕궁이 있는 나니아의 수도이다. 대양의 론 제도를 속국으로 거느리고 있는데 나니아의 국왕은 론 제도의 황제이기도 하다. ~~어디서 [[인도 제국]]의 냄새가...~~ 론 제도의 황제란 칭호는 [[하얀 마녀]], 텔마르 왕조의 국왕들 모두가 빼놓지 않고 썼다. 칠제도와 갈마, 테레빈시아는 제도적으로 속국인데, 최고 지도자가 '총독'이고 왕의 권위로 교체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나니아 본국에 정치적으로 예속된 지역임을 알 수 있다. 하얀 마녀 시절이나 페번시 가 대왕들의 시절에는 비교적 통제가 가능했던 듯하나, 나니아의 암흑기 동안은 영향력이고 나발이고 행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독립적인 도시국가처럼 운영되었던 듯하다. 론 제도만 해도 총독의 독단으로 칼로르멘과 노예 무역을 하기도 했고, 베른 경의 분석으로는 나니아의 왕이 별 병력도 없이 돌아왔다고 하면 음모를 꾸며 작살낼 궁리부터 할 거라고(...). [[캐스피언 10세]]가 새벽 출정 호를 타고 떠난 모험길에 들러 총독을 교체하고 노예제를 폐지하여 완전히 재복속시켰다. 이후의 역사는 불명. == 지역 == * 케어 패러벨 || [[파일:narnia_cover1_small.jpg|width=300]] || || 전체 모습. || ||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Cair_Parevail.jpg|width=300]] || || 작은 모습. || 케어 페러밸은 페번시가 4남매가 나니아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성이다. 이상하게도 페번시 남매들이 즉위하는 '[[사자와 마녀와 옷장]]'에서보다 다시 나니아에 오게 되는 '[[캐스피언 왕자]]'에 이 성의 위치와 모양이 더 잘 묘사되어 있다(...). 사자와 마녀와 옷장 시기에는 반도에 위치해 있었으나 캐스피언 왕자 시점에서는 반도의 튀어나온 부분에 운하를 파서 섬이 되었다. 지하에 보물실이 있는데, [[피터 페벤시]]와 [[루시 페벤시]], [[수잔 페벤시]]는 사자와 마녀와 옷장 시절에 [[산타클로스]](파더 크리스마스)에게서 받은 선물을 이곳에 간직해 두었다가 캐스피언 왕자 시기에 다시 찾는다[* [[에드먼드 페벤시]]는 모종의 이유로 산타클로스에게서 선물을 못 받았으므로 제외. 수잔의 선물 중 하나인 뿔나팔도 캐스피언 왕자가 가지고 있는 상태였다.]. [[분류:나니아 연대기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