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성적요소)] {{{+1 長岡 芳樹(ながおか よしき)}}} || [[파일:attachment/yoshiki.gif]][br]원작 게임 || [[파일:external/static.flickr.com/338279648_1a2e91d2dd_m.jpg]][br]OVA || [목차] == 소개 == [[동급생2]]의 등장 인물. 성우는 [[치바 잇신]](PS, SS판), [[무로조노 타케히로]](OVA, 졸업생, 윈도우판, 라디오 드라마, 드라마 CD). == 게임 == [[찌질이]], [[인간 쓰레기]][* 특히 [[나루사와 유이|유이]] 공략 후반부에 [[사이온지 아리토모]]에게 나쁜 방법을 가르쳐 주는데 그걸 그대로 실행한 아리토모도 [[인간말종]]이지만 애초에 그런 방법을 알려준 이 놈은 더 심각하다.]로 엄청난 복부 [[비만]]과 [[안여돼]]로 모두에게는 엄청 비호감 스타일이다. 외모와 성격도 비호감이지만 제일 큰 문제는 이 인간이 상습적인 성범죄자라는 것. 작중에서 성추행, 도촬, 협박, 강간, 스토킹 등 온갖 악행을 끊임없이 저지르고 다니며, 관심사라고는 예쁜 여자를 뒷조사해서 약점을 잡아 성 노리개로 만들려고 시도하는 것밖에 없다. 하는 짓이 이 모양이니 야소하치 학원 학생들에게는 평판이 최악. 남녀를 불문하고 최우선 기피대상으로 낙인찍힌 상태다. 처음 보는 사람도 그 비호감인 외모 덕분에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 수많은 여자 캐릭터에게 찝쩍대며 그의 노란 티셔츠에는 [[엘프]]사의 로고가 그려져 있다(…). 학교 [[사진]]부의 부장이자 유일한 부원이다.[* 원래 인원이 여럿 있기는 했지만 죄다 부장인 요시키의 변태짓에 질려서 나가버렸다(…).] 저 산만한 덩치가 완전히 살덩어리기 때문에 덩치에 비해 힘은 전혀 없다. 그래서 주인공 류노스케나 [[사이온지 아리토모]]의 전용 [[샌드백]]으로 정평이 나있다. 주인공의 방에서 깝치다가 문 열자마자 주먹을 맞이하고 심지어 길가에서는 주인공에 의해 데굴데굴 구르기도 한다. 그런 주제에 류노스케를 자신의 동류(同流)로 인식하고 있다. 하지만 사진, 특히 도촬에 한해서는 엄청난 [[오타쿠]]로 실력자다. 특히 '''팬티 촬영'''을 선호하는데 그의 아지트 사진부 부실은 사실상 그가 모아놓은 엄청난 각종 자료와 장비들이 쌓여있고 그동안 도촬한 사진을 정리한 파일부터 사진 현상하는 암실, 심지어는 사진 촬영법과 그외 잡다한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다. 그런데 이 녀석이 [[미즈노 토모미]]가 우울해 있는 것과 상관이 있는데 [[나루사와 미사코]]를 속이고[* 프롤로그에서 류노스케가 없을때 친구라고 찾아와 방에 들어간다. 뭐 동급생도 친구라면...친구긴 하지만... 확실하게 누가 한 짓인지 알 수는 없지만 류노스케가 집을 비우도록 가짜 러브레터를 류노스케의 책상에 넣은 것도 정황상 이놈이 틀림없다.] 들어간 류노스케의 방에서 토모미의 사진을 도촬하여 토모미에게 [[협박]]을 한다.[* OVA판에서는 [[운동회]] 때 찍은 사진을 갔다주러 갔다가 미사코가 주인공의 방에서 기다리라고 했는데 우연히 토모미를 찍었다.] 그래서 토모미가 괴로워하는데 만약 토모미를 구해주지 않으면 엔딩에서 토모미는 요시키에게 완전히 [[조교]]당해 [[육인형]]으로 불리는 비참한 처지가 된다.[* 토모미가 요시키의 사진이 예술이라고 칭찬하고 요시키는 내 육인형이라고 소개한다. 이것은 [[텐도 신칸센]]의 [[야스다 아즈미]] 공략 성공 후 모습과 더불어 정신건강에 매우 해롭다.이런 참극을 보기 싫다면 토모미를 시작부터 철저하게 쌩까던가 일정이상 확실히 공략해두어야한다.][* 보통 24일전까지 주변 돌아다보면 어딜 가더라도 쉽게 만나고 귀찮아서 24일 약속을 잡게되고 토모미가 이 때 못나온후에 말수가 적어지고 주인공을 피해다니는데, 아예 쌩까고 24일 약속자체를 잡질 말던가, 아니면 약속이 캔슬되는거까지 보고 이후에 진행하다보면 토모미가 해변가에 있는데 주인공앞에서 우는 이벤트까지 보면 보통 육인형 참사는 피할 수 있다.] 이 때 토모미는 사진의 구도를 보고 주인공의 방에서 찍힌 것을 보고 주인공이 요시키와 한 패거리인 것으로 생각한다.[* OVA판에서는 주인공이 알아보는데 토모미는 사진이 찍힌 것을 주인공이 알자 부끄러운 나머지 화를 낸다.] 그 외에도 [[카토 미노리]]를 협박해 팬티 사진을 찍으려고 하다가 주인공에게 털리고 [[마이지마 카렌]]의 팬티 사진을 찍었다가 주인공에게 압수당한다. 같은 엘프사의 작품인 [[워즈 워스]]와 [[유작(게임)|유작]]에서도 [[까메오]]로 등장한다. 그러나 전자에서는 나오자마자 샤론에게 칼로 썰리고 후자에서는 2층 조리실 벽에 있는 그림으로 등장하나 결국 불에 타 버린다. 또한 [[하급생2]]에서도 와카이 미사키를 협박하다 주인공에게 카메라를 뺏기는 [[안여돼]]캐릭터가 나오는데 직접적인 단서는 없지만 외모나 하는 꼬라지를 보면 100% 이 놈이다. == OVA == OVA판에서도 토모미와 미노리의 약점을 가지고 [[협박]]하다가 주인공에게 털린다. 하지만 설정이 약간 변경되어서 미워도 미워할 수 없는 [[개그 캐릭터]]로 변경, 여전히 돼지이긴 하지만 외모를 보면 원작에 비해 동글동글하고 귀엽다. 그러나 여기서는 그나마 인간적인 [[사이온지 아리토모]]와 달리 여기서도 미운 짓만 골라서 한다. 더구나 여기서도 주인공과 사이온지의 샌드백이다. 그 예로 토모미 일로 맞을땐 주인공이 아주 [[북두의 권]]과 같은 빠르기로 패고 나중에는 발로 차이는데 학교 건물 벽을 뚫고 하늘 높이 날아오른다. 또 미사코를 유이의 언니로 알고 대쉬하려다가 어머니라는 걸 알고 사이온지가 충격받을 때도 눈치없이 옆에서 사진찍으려다가 사이온지에게 살아있는 샌드백 겸 충격 완화용으로 벽에 처박히고 주먹과 발길질을 마구 난타당한다. 맞고 맞고 또 맞고(...) 그렇게 맞고도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 걸 보면 이 녀석은 [[불사신]]이다. 여기서 [[말버릇]]은 '''셔터 찬스~~~~~~''' 아마 여자들 속옷 노출을 보거나 사진을 찍을때 저절로 나오는 모양이다(...). 그래도 주인공과 [[나루사와 유이|유이]]의 결혼식 사진을 찍으면서 끝을 맺는 역할이기도 하다. [[동급생2 special 졸업생]] OVA판에서도 나오는데 역시나 변태 도촬러인건 마찬가지다. 비중도 적고. [각주] [[분류:동급생 2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