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[[바람의 검심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후지와라 케이지]] / [[양석정]]. 이름의 유래는 [[니가타]] 현의 나가오카 시 + 당시 어시스턴트였던 [[이토 미키오]]. == 작중 행적 == 본래는 꽤 이름있는 가문이었던 것 같지만, 지금은 몰락해서 그저 거리의 [[양아치]]들을 끌고 다니는 깡패일 뿐이다. 척 봐도 비열하게 생긴 생김새인데 [[구레나룻]]이 특징. 작가는 이 얼굴이 꽤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. [[빨간 기와]]의 돈을 노리고 그 점원인 [[산죠 츠바메]]를 강압해서 열쇠를 훔쳐내게 했다. 나가오카 집안은 원래 츠바메의 집안의 주군이었기 때문에 옛 주종관계를 충의라는 이름으로 내세워서 강요하고 있었다. 입으로는 충의라느니 그런 것을 입에 담고 있지만 결국 하는 짓은 강도짓이다. 빨간 기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[[묘진 야히코]]는 그 사정을 알고 싸움에 나서게 된다. 코겐 일도류를 전수받았다면서 진검까지 뽑아들고 싸웠는데, 필살기까지 뭉개지고 야히코에게 졌다. 한심하다.(…) [[분류:바람의 검심 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