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/img/img_link7/296/295451_1.jpg]] ~~[[패기]]의 [[노익장]]의 포스가 느껴진다~~ 永嶺隆人(ながみね りゅうじん) 성우는 [[니시무라 토모미치]] / [[유강진]]. [[흑신]]에 등장하는 인물로 [[이부키 케이타|케이타]]의 외할아버지이자 마키의 아버지이기도 하다. 오키나와에 거주하고 있으며 오랜세월동안 무도가의 길을 정진하면서 살아왔다. 하지만 케이타의 엄마의 장례식 이후에 케이타하고는 전혀만나지 못하면서 살아오다가 [[사노 아카네|아카네]]가 불량배들한테 강간당하려는 순간에 구해주고 다시 만나게 되었다. 그 후 악마의 섬이라 불리는 성지에 살고있던 [[카쿠마]]와 [[마카나]]한테 고생을 하고 덤으로 아카네의 술주정에 난감하기도 했다. 샌드백을 날려버린 [[시시가미 쿠로|쿠로]]를 인간이 아니라는 걸 알아보았고, 여동생을 찾겠단 일념으로 계약하려던 카쿠마를 제압한 것으로 보아 괜히 최고의 무도가란 말이 붙어진게 아니었다. [[사자신 일족]]이 [[영석]]을 파괴하면 오키나와가 위험해진다는 말을 듣고는 카쿠마와 계약을 해 [[하위 원신령]]들을 쓰러뜨리고 거기에 동문인 [[미야지 토시로]]를 만나 싸우게 되었다. 그 때 카쿠마가 [[익시드]]를 막 발동했음에도 체력이 높아 버티는 [[노익장]]의 위엄을 보여줬다. 하지만 [[카쿠마]]가 [[시시가미 히요우|히요우]]한테 당하자 테라가 바닥이 나고는 마지막 힘을 다해 케이타한테 테라를 빨아들이는 [[나나세 시노부|시노부]]를 치고는 엄마를 찾는 케이타를 꾸짖고 남아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살라는 충고를 하고는 힘을 다해 죽었다. 그후에는 성지에 묻혔고 쿠로의 심층의식에 다시 등장해 [[원신령]]과 [[인간]]은 서로 의지하며 사는 생명체라고 말해준다. 그런데 케이타가 사이로 연습한 걸 보고는 "역시 핏줄은 속일 수가 없다"라는 말을 남긴 걸 봤을 때 사실 [[원신령]]의 존재를 파악하고 있었다고 추측하는 팬들도 있는데 다른 추측으로는 케이타의 부모 중 케이타의 엄마가 예전에 원신령과 계약해서 싸웠다라는 전자와 흑신내에서도 한번도 등장하지 않은 케이타의 아버지라는 후자가 있다. 아무튼 여러모로 케이타의 부모에 대한 떡밥을 남기시고 떠났으니 과거회상에 등장해서 말할 가능성도 있다. [[분류:흑신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