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농심의 제품/과자)] [[분류:농심의 과자]] [[파일:external/image.nongshim.com/1406252718490.jpg]] [[농심]]의 [[과자]]. [[튀김]]과자다 보니 심히 기름져 느끼하고 떡져서 이빨에 쩍쩍 들러붙는다. 그러다보니 일종의 [[잭팟]]이 있는데 꿀이 대충 묻어 무지하게 딱딱한 과자가 있는 반면, 잘 묻어 바삭하면서도 촉촉한(?)식감을 주는 과자부분도 있다. 물론 후자가 잭팟. 워낙 단맛이 강해서[* [[누텔라]]보다는 좀 덜하다.] 같이 먹는 [[탄산음료]]가 [[탄산수]]로 변하는 마술이 펼쳐지기도 한다. 유탕처리과자(튀김과자)의 대명사중 하나로, [[1972년]] 9월 출시된 오래된 역사를 가진 과자다. 대용량 제품은 [[1999년]] 1월에 출시했다. 90년대 이전 까지는 깨꽈배기, 누룽지꽈배기 등 바리에이션도 존재했다. 그러나 알다시피 이 농심 꽈배기들 중에서 현재까지 존속하고 있는 것은 이것 뿐. {{{#!html <iframe width="640" height="360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C_3sufm2qa8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한봉지에 355kcal로 [[맛동산]]같은 다른 과자들에 비하면 칼로리가 적어보이긴 하나... 유탕과자의 가장 무서운 적은 열량이 아닌 포화지방이란 것을 명심하며 먹도록 하자. 사실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'''비슷한 양의 [[감자 튀김]]'''과 칼로리 차이가 그리 다를 바 없다는 것도 함정. 사실 이건 유탕과자류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다. 일반적인 꿀꽈배기 외에도 중,대형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지퍼달린 꿀꽈배기가 있는데 엄청난 양을 자랑한다. 단 이쪽은 덕용포장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노래방 새우깡 등 비슷한 양의 과자와 비교해봤을때 칼로리 역시 그야말로 엄청나다(...) [[2006년]] 4월에는 땅콩이 추가된 땅콩꽈배기도 출시했다.(사실은 1999년경에 최초로 시판 후 단종되다 재출시한 것. 당시 [[S\#ARP]]이 울릉도 트위스트를 개사한 CM송을 내보내며 광고했었다.) {{{#!html <iframe width="480" height="360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leBaA0KJHzc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2014년 즈음해서 사과맛이 추가되었다. (새 맛이 나온 게 아니라, 기존 제품에 더해진 것.) 위의 포장지도 '국산 아카시아꿀 사용'에서 '국산 아카시아꿀+국산사과'로 바뀌었다. [[홈플러스]]에서는 비슷한 모양의 트위스트라는 과자를 [[크고 아름다운]] 양에 저렴한 가격에 팔기는 하지만, 대형마트 자체생산 과자라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맛이 별로다...[* 학교 매점에서도 가끔 보인다는 것도 있다. 그러나, 파는 량은 소형(...). 물론 중형 사이즈도 있긴 하다.] 사실 꿀꽈배기에 언제부턴가 사과가 추가된 이후론 홈플러스의 트위스트 과자랑 맛이 확실하게 구별되기 시작했다. [[파일:external/www.enewstoday.co.kr/338334_21829_2640.jpg]] [[2014년]] [[7월 25일]]에 '''매운맛(...)'''이 새로 나왔는데, [[떡볶이]]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. 기존 꿀꽈배기에 고추장과 '''[[레드 사비나 하바네로|하바네로]]'''를 첨가했다고 하는데 인터넷에서는 은근 맛있다는 반응. 국내에서 생산된 매운맛의 과자 중에서도 꽤나 매운편에 속한다. [[마음의 소리]]에서 [[PPL|광고]]때문에 나온적이 있다. ~~사실상 허니버터칩의 조상..이려나?~~ [[2016년]] [[11월 22일]]에 꿀꽈배기 더블 스윗이 출시되었다.[[http://blog.nongshim.com/1818|농심블로그]] 가루(?) 때문인지 원래 꿀꽈배기보다 더 하얗다. 맛은 대체로 은은하게 퍼지는 단맛이 묘하게 중독성이 있는편. --특유의 창렬함은 덤.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