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:><tablewidth=100%><table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0000><tablebgcolor=#FFFFFF><width=100%>[[파일:attachment/Young_Tramp.png]] || ||<:><bgcolor=#303030> {{{#white '''디오의 피를 빨고 회춘한 후'''}}} || ||<-2><bgcolor=#ffffff> {{{#!folding 【 상세 프로필 (스포일러 포함) 보기/접기 】 ||<|3><bgcolor=#303030> {{{#white '''프로필'''}}}||<bgcolor=#303030> {{{#white '''사망'''}}} || '''1888년''' || ||<bgcolor=#303030> {{{#white '''종족'''}}} || '''[[인간|인간]]''' → '''[[돌가면의 흡혈귀]]'''|| ||<bgcolor=#303030> {{{#white '''생사여부'''}}} || '''사망''' || }}} |||| >[[디오 브란도]]: '''뭐냐, 이 파워는!''' [목차] == 개요 == [include(틀:팬텀 블러드 등장인물)]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제1부 [[팬텀 블러드]]에 등장한 [[엑스트라]]. 죠스타 저택 근교의 항구에서 [[디오 브란도]]가 [[술]]에 취해 길거리에서 휘청거릴 때 시비를 걸어온 부랑자 2명 중 홀쭉한 쪽이다. == 설명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youtube(FcwN2g5IO30)] 디오가 [[죠지 죠스타 1세]]의 유산을 독차지하기 위해 죠지 1세를 독살하려다 그만 죠지 1세의 병세와 [[다리오 브란도]]의 병세가 똑같음을 파악한 [[죠나단 죠스타]]의 추궁으로 음모가 들통난 직후, 죠나단은 일단 확실한 물증 확보 및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디오가 독약을 구한 [[왕 첸]]이 있는 [[오거 스트리트]]로 향했고 이에 디오가 절망하며 공포를 잊기 위해 [[술]]을 퍼마시고[* 이때 나온 유명한 대사가 '술! 안 마시고는 못 배기겠어!'다. 디오는 술주정뱅이인 아버지 다리오를 극도로 혐오해서 술은 식사 때 반주로나 조금 마시는걸 제외하면 입도 안 댔는데, 이건 그만큼 디오가 불안감을 느끼는 상황임을 보여준다.] 길가를 헤매이던 도중 2인조 부랑자와 부딪혀 시비가 걸린다. 이 부랑자들은 디오를 실컷 조롱해댔고, 이에 뚜껑이 열린 디오는 들고 있던 술병으로 뚱뚱한 부랑자를 후려친다. 이에 홀쭉한 부랑자는 자기 친구의 [[복수]]를 한답시고 칼을 빼어들어 덤볐지만 디오에게 간단히 제압당한다. 그 때 마침 디오가 죠스타 저택에서 나오면서 변덕으로 들고 나온 [[돌가면(죠죠의 기묘한 모험)|돌가면]]의 효험을 실험해보기 위해, 부랑자의 친구인 뚱뚱한 부랑자의 목을 그의 칼로 찌르고, 그 상처에서 나온 피로 돌가면을 발동시킨 것. 이후 이 부랑자는 디오에 의해 돌가면이 씌여진 채 친구인 뚱뚱한 부랑자의 [[피]]를 돌가면에 묻히자 돌가면에서 튀어나온 골침이 머리 곳곳에 꽂히고는 바닥에 널브러졌으며, 디오는 그걸 보고 돌가면을 단순한 고문도구로 치부하고[* 디오가 변덕을 부려 이 돌가면을 쓴 건 죠나단을 암살하기 위한 목적이었다. 돌가면을 이용해 죠나단을 죽이면 경찰은 죠나단이 돌가면을 연구하다가 사고사 당한 것으로 정리할 테니 그걸 노린 것. 당시엔 죠나단도 디오도 돌가면의 효능에 대해 전혀 몰랐다.] 부랑자가 죽었으려니 생각하며 등을 돌린다. 하지만 부랑자는 죽지 않고 [[돌가면의 흡혈귀]]가 된 상태였고, 곧 되살아나 디오를 습격한다. 디오는 부랑자의 칼을 주워들고 맞서지만, 부랑자는 칼에 손이 잘리는 것에도 아랑곳 않고 일격에 건물 벽을 산산조각 내는 괴력을 선보인다. 부랑자의 주먹이 스쳤을 뿐임에도 디오는 그 충격으로 꽤 떨어진 강변까지 날아가 쇄골이 부러졌을 정도. 도저히 상대가 안 되겠다 판단한 디오가 [[강]]으로 도망치려 하나 부랑자는 디오를 쫒아가 붙잡고 디오의 피를 빨기 시작한다(그 여파로 위의 모습처럼 젊어진다). 그러나 디오가 피를 빨려 죽기 직전, 마침 떠오른 [[태양]]의 빛에 머리가 파괴되어 죽고 만다. 아이러니하게도 부랑자가 태양빛을 쬐고 죽기 직전, 부랑자에게 피가 빨려 죽어가던 디오가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한 대사가 '''"저 태양이 마지막으로 보는 거라니, 싫어!"'''였다. 그런데 이날 밤에 디오가 [[돌가면(죠죠의 기묘한 모험)|돌가면]]을 쓰고 [[인간을 그만두겠다|인간을 그만두면서]] 이날 아침의 태양은 정말로 디오가 마지막으로 보는 태양이 되어버렸다. 비록 엑스트라이긴 하지만 꾀죄죄한 부랑자는 작중 두 번째로[* 첫 번째는 아스텍 문명의 족장이다. 다만 애니에선 짤렸다.] 등장한 [[돌가면의 흡혈귀]]로서 상당한 임팩트를 보여줬으며, 그가 디오를 습격했던 사건은 디오의 악운 중 하나를 보여준 예이다. 태양이 조금만 늦게 떴다면 디오는 그대로 부랑자에게 살해당했을 것이며, 설령 부랑자가 디오를 죽이지 않고 시생인화시켜서 되살려냈다 하더라도 돌가면의 흡혈귀의 약점을 알 리 없는 이상[* 디오는 돌가면의 흡혈귀의 약점이 태양빛임을 부랑자를 보고 알게 됐지만, 이를 몰랐던 사람들은 흡혈귀가 되어 날뛰다가 태양빛을 보고 그대로 죽어버렸다. 부랑자와 체펠리의 아버지가 이 케이스.] 태양빛을 피하지 않고 그대로 쬔 뒤에 죽어버렸을 것이다. 반면 디오가 돌가면을 시험해보지 않고 그냥 집으로 갔다면 디오의 범행을 알아챈 죠나단이 불러낸 경찰에 쫒겨 도주하거나 그냥 감옥에 잡혀들어갔을 게 뻔한 상황이었다.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경찰이 오기 전 죠나단에게 돌가면을 씌워 죽여서 입막음하려고 했다면, 흡혈귀가 된 죠나단에게 살해당했을 것이다.--만약 어떻게든 도주에 성공했다면 이 작품의 이름은 디오의 기묘한 모험-- 이러나 저러나 디오에게 있어선 절망적이던 당시 상황에 도움이 된 은인(?)인 셈. == [[디아볼로의 대모험]] == ||<-7><rowbgcolor=#ffb2f5> '''[[디아볼로의 대모험]]에서의 능력치 [[디아볼로의 대모험/도감|도감]]''' || ||<|4><rowbgcolor=#eaeaea><bgcolor=#bdbdbd> '''꾀죄죄한[br]부랑자''' || 체력 || 공격력 || 방어력 || 경험치 || 드랍률 || 속성 || ||5||2||2||3||보통||인간|| ||<|2><bgcolor=#eaeaea> 능력 ||<-5>ㆍ특별히 아무것도 없겠어.|| ||<-5>ㆍ위생관념도 없는 벌레자식과 다름없는 부랑자다.|| 적으로 등장한다. 첫 던전인 [[호텔의 밖]]부터 등장하며, 1~3층에서만 등장하는 전형적인 레벨업용 캐릭터에 [[레퀴엠의 대미궁]]에서도 똑같은 층에 등장한다. 다만 [[디아볼로의 시련]]에선 2층까지만 나타나며, [[일순 후의 세계]]에선 아주 낮은 확률로 등장한다. 같은 층의 적들보다 두 배 이상으로 레벨이 높긴 하지만 여전히 약해빠졌다. 특이사항이라면 원작처럼 돌가면을 던져봤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. 괜히 돌가면 하나 낭비하지 말자. [[분류:죠죠의 기묘한 모험/등장인물]][[분류:돌가면의 흡혈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