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 작명의 배경 = 아래에 서술된 정당들의 정식 명칭은 모두 '민주당'이었다. 꼬마민주당은 그저 속칭일 뿐이다. 그럼에도 이들 당이 꼬마민주당으로 불렸거나 분류된 것은 당의 존속 당시 [[민주당계 정당]] 중에서도 다른 정당에 비해 당세가 심하게 약하고 의원의 숫자도 적었다는 점 때문에 '꼬마'라는 접두어가 붙어 꼬마민주당으로 불렸다. == [[3당 합당]]에 반대한 [[통일민주당]] 일부 의원을 중심으로 1990년 창당한 "[[민주당(1990년)|민주당]]"의 속칭 == [[민주당(1990년)]] 항목으로. 보통 꼬마민주당이라고 하면 이 당을 이야기한다. == [[민주당(1991년)|민주당]]에 잔류한 비DJ 세력이 1995년 재창당한 "[[통합민주당(1995년)|통합민주당]]"의 속칭 == 민주당의 [[동교동계]]가 [[김대중]]의 정계 복귀에 따라 [[새정치국민회의]]를 창당하기 위해 탈당하면서, 잔류한 과거 꼬마민주당 의원들 대부분이 [[통합민주당(1995년)|통합민주당]]으로 이어진다. --꼬마민주당 시즌 2.-- 이 당은 노력과 선전에도 불구하고 [[제15대 국회의원 선거]]의 참패(15석, 11.2% 득표) 후 둘로 나뉘었다. [[노무현]]을 포함한 상당수는 국민회의로 가고, [[제정구]]를 포함한 나머지는 [[신한국당]]과 합당해 [[한나라당]]을 이룬다. 가끔 헷갈려 꼬마민주당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 당의 약칭 및 별칭은 '민주당'이고, 꼬마민주당으로 부르는 것은 1번 항목뿐이다. 바로 아래 [[새천년민주당]] 잔당 역시 마찬가지다. == 새천년민주당이 개칭한 [[민주당(2005년)|민주당]]의 별칭 == [[파일:DP_2000[1].jpg|width=300]] [[새천년민주당]]이 [[2004년]] 꼬마 정당으로 전락하여 1번 항목에 비유한 이름이다. [[노무현]]계 세력이 탈당한 직후에는 [[한나라당]]에 이어 제2정당으로 [[열린우리당]]보다 의석이 많았지만 [[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]]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자초하고 역풍으로 몰락하여 [[전라남도|전남]] 지역구 5석과 [[비례대표]] 4석, 총 9석에 그치게 되었다.[* 당시 이미 유명 정치인이었던 추미애를 비롯하여 다른 지방(비호남권)에 출마한 후보들 모두 낙선한다.] [[추미애]]처럼 선전한 후보도 있었고, 명색이 2당에 유명 정치인이 많아 여러 지역에 후보를 냈는데, 열린우리당, 새천년민주당, 한나라당의 3자 구도로 선거가 치러지면서 한나라당에 의석을 넘긴 지역도 많았다. [[2005년]]에 로고를 바꾸고 "[[민주당(2005년)|민주당]]"으로 개칭했다. '''[[2006년 지방선거]]에서는 [[전라남도]]와 [[광주광역시]]에서 열린우리당을 앞지르며 승기를 올렸다.''' [[2007년 재보궐선거]]로 의원직을 늘려가다가 열린우리당의 분당 과정에서 [[김한길(정치인)|김한길]]파가 창당한 [[중도개혁통합신당]]과 합당하여 [[중도통합민주당]]이 되면서 소속 의원 34명으로 [[원내교섭단체]]를 구성한다. 그러나 다시 기존 민주당 소속 지역구 의원과 김한길파 19명의 탈당으로 다시 [[민주당(2007년)|민주당]]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합당 이전보다 더 쪼그라들었다. 그리고 [[제17대 대통령 선거]]에서는 [[이인제]]가 습격을 해와서 출마했으나 [[군소후보]]나 다름없는 0.7%의 득표율을 얻었다.[* 심지어 [[허경영]]보다도 득표 못한 지역도 많았다.] 결국 2007년 17대 대선가 끝나고 [[대통합민주신당]]과 함께 [[통합민주당(2008년)|통합민주당]]으로 합쳐졌다. == 2014년에 창당한 [[민주당(2014년)|민주당]] == 이쪽은 원외 인사가 창당하여 원외 민주당이라는 별명도 있었다. 19대 국회 말에 현역 의원이었던 [[신기남]]이 들어가서 잠시나마 원내정당이 되었으나,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1석도 얻지 못해 임기가 끝나자 다시 원외정당이 되었고, 이후 [[더불어민주당]]하고 통합하였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