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tablealign=right><: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Flussregenpfeifer_Charadrius_dubius.jpg|width=350]]|| ||||||||||<#FF6600><:>'''꼬마물떼새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Little ringed plover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Charadrius dubius'' ''' Linnaeus, 1758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[[강]]||||||조강(Aves)|| ||[[목]]||||||도요목(Charadriiformes)|| ||[[과]]||||||물떼새과(Charadriidae)|| ||[[속]]||||||물떼새속(''Charadrius'')|| ||[[종]]||||||꼬마물떼새(''C. dubius'')|| [목차] == 개요 == 꼬마물떼새는 도요목 물떼새과에 속하는 섭금류의 일종이다. 한국에서는 전국에 도래하는 드물지 않은 여름철새이다. 세계적으로는 극지방을 제외한 [[유라시아]]와 북미에서 번식하고, 아프리카 중부와 인도, 동남아시아에서 월동한다. [[인도]]와 [[필리핀]], [[인도차이나]]와 [[뉴기니]] 서부에서는 텃새로 서식하기도 한다. == 생김새 == 이름이 꼬마물떼새인 만큼 물떼새 중에서 가장 작다. 몸길이는 약 16cm이다. 영명에서 작은 노란 고리 물떼새라는 말은 홍채가 검고 바깥의 눈테가 노란색이기 때문이다. 어린새는 비늘 무늬가 있으며, 성조는 암수 구별은 귀깃의 색으로 구별하며, 암컷은 흑갈색이고 수컷은 검은색이다. [[흰목물떼새]]와 비슷하지만 눈의 눈테로 구별이 가능하다. 또 [[흰목물떼새]]는 꼬마물떼새와 달리 드문 텃새이자 겨울철새이다. == 생태 == 종종걸음으로 걷는다. 주로 갯벌이나 하천에 서식하며, 먹이는 주로 갑각류이다. 천적으로는 맹금류나 뱀이 있다. 둥지는 자갈밭에 지으며 짝짓기 전에 수컷은 짝을 지을 암컷이 둥지를 수락해야만 짝이 이루어진다. 두 마리가 짝짓기를 한 후에는 암수가 같이 더 튼튼한 둥지를 만든다.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천적이 접근하기 쉽기 때문이다.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걸을 수 있는 조숙형 조류이며, 모성애를 보이는 동물로 유명하다. 어미새는 새끼가 위험하면 맹금류를 새끼로부터 떼어 놓으려고 의상 행동을 한다. 거짓 행동을 할 수 있는 영리한 동물로 과학 뒤집기 동물행동 책에 꼽히기도 했다. [[분류:물떼새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