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배(신체)|배]]에서 나는 소리를 나타낼때 사용하는 [[의성어]] 중 하나. 보통 배고플 때 나는 소리를 뜻하지만, 꼭 비어 있는 위가 공기를 밀어서 나는 소리 말고도 장 내 운동 등 여러 이유로 소리가 난다. 학문적인 용어로 'borborygmi'라 한다. 센말로 꾸르륵이 있다. 이는 배탈이나 [[설사]]등의 상황을 나타낼때 주로 쓰인다. == 도착증 == 극소수이나 이 또한 성적 [[도착증]]의 대상이 될 수 있다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93nvctpoOSc|이러한 동영상들을]] 보면 알 수 있듯이, 특히 영미권에서는 카테고리 분류 페이지에 Stomach Growling이 있을 정도로 흔한 일로, 포르노 사이트를 뒤져 보면 전문 모델들이 배를 드러내고 청진기를 붙여 자신의 뱃속 소리를 녹화한 영상들이 존재한다. == 대중매체에서 == 애니메이션에서는 '누군가 배고프냐고 물어볼 때 부정하면 무조건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즉각적으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'는 클리셰가 존재한다. 특히 그게 여캐일 경우 얼굴까지 붉히며 극도로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통해 귀여움을 연출하기도 한다.때문에 [[페코린느|그 꼬르륵 소리를 모티브로 삼은 캐릭터]]도 등장했다. 또한 여캐의 [[배꼽티|(특히 배꼽 위주로)노출된 배]]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면 왠지 모를 모에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.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WHaKHX-qR94|이런 거]][* [[메리 나이트메어|캐릭터 항목]]을 보면 알겠지만 한술 더 떠서 기승전배꼽일 정도로 배꼽이 강조된다.]라든지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T726wHMD01Y|이런 거]]나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0doa3BDH6wQ|이런 거]]. 일자 복근이 묘사되거나[* 복근, 즉 복직근이 존재하는 곳인 상복부에 [[위(소화기관)|위]]가 자리하고 있으며,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는 대부분 위가 내는 소리이기 때문에 때문에 그 시너지는 가히 환상적이다.] 배꼽이 세밀하게 그려지면 금상첨화. 하지만 이 때 카메라가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5HnBLE2wO-c|캐릭터의 배를 클로즈업하지 않으면]] 그 정도가 상당히 떨어진다. 또한 이런 장면 자체가 흔치 않다. 이보다 더 드물지만 꾸르륵 소리가 나는 씬도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W1RJqf2nZ0&feature=youtu.be&t=11m56s|있다.]] 참고로 시트콤에서도 나온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IfG9o9007EM&feature=youtu.be&t=14m51s|이런 거]]나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RHUJIWgp984&feature=youtu.be&t=12m49s|이런 거]]. 상술했듯이 여캐의 모에함과 귀여움이 높기 때문에 남캐보단 여캐한테서 더 많이 쓰인다. [각주] [[분류:의성어]][[분류:순우리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