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여성의 헤어스타일, rd1=깻잎머리, other2=발음이 비슷한 풀, rd2=캣닙)] ||<-5><table bordercolor=#00cc00><tablealign=right> [[파일:attachment/c0026408_4d268b7c91e2b.jpg|width=300]] || ||<-5> '''[[들깨|{{{#black 들깨}}}]]''' || ||<-5><bgcolor=#bdff12> ''Perilla frutescens'' var. japonica (Hassk.) H. Hara || ||<|8><bgcolor=#d7ffce> 분류 || || [[계]] ||<-3>'''식물계'''|| || [[문]] ||<-3>속씨식물문(Angiospermae)|| || [[강]] ||<-3>쌍떡잎식물강(Magnoliopsida)|| || [[목]] ||<-3>꿀풀목(Lamiales)|| || [[과]] ||<-3>꿀풀과(Lamiaceae)|| || [[속]] ||<-3>들깨속(Perilla)|| || [[종]] ||<-3>'''들깨'''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||<-2><bgcolor=#919191> '''{{{#ffffff 언어별 명칭}}}''' || ||<bgcolor=#dcdcdc> '''[[영어]]''' || Perilla leaf || ||<bgcolor=#dcdcdc> '''[[중국어]]''' || 紫苏叶 || ||<bgcolor=#dcdcdc> '''[[일본어]]''' || エゴマの葉 || 꿀풀목 꿀풀과[* 흔히 민트과라고 불린다.] '''들깨속 식물인 [[들깨]](학명 Perilla frutescens)의 잎사귀'''를 가리킨다.[* 깻잎을 들깨의 잎이라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. [[참깨]]와 [[들깨]]는 우리말 이름은 비슷하지만 분류학적으로 참깨(학명 Sesamum indicum)는 꿀풀목 참깻과이므로 상당히 거리가 있다. 대개는 과에서부터 생물 이름이 직접 등장하므로, 사실상 이름만 비슷할 뿐 전혀 다른 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.] 잎 뒷면이 보라색에 가까운 붉은색인 것과 그냥 초록색인 것이 있는데, 엄밀하게는 품종이 다르지만 시장에서는 특별히 구분하지 않고 그저 깻잎이라고 한다. [[들깨]]를 심었던 밭 근처에는 더 이상 들깨를 경작하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들깨가 자생적으로 자란다. 다른 작물을 재배하더라도 밭 주위로 들깨가 계속 자라서 깻잎을 뜯어다가 먹을 수 있다. 다만 자연적으로 번식한 들깨의 잎은 해가 지날수록 종묘사에서 구입해서 심은 들깨에 비해서 이파리가 점차 작아진다. 자연교잡으로 점차 야생화 되어 형질의 변화가 발생하는듯. 생명력이 강해서 병충해도 거의 입지 않는 편이다. 정확히 말하면 [[벌레]]는 적지만 잎사귀 뒤에 하얗게 벌레가 꼬이기도 한다. [[아파트]] [[베란다]]에 [[상추]]나 쑥갓을 심으면 벌레 걱정을 안 하지만, 들깨는 열린 창으로 그런 것들이 붙는다. 이식에 매우 강해서 '아주심기'가 쉽다. 다른 작물은 아주심기할 때 잔뿌리가 상하는 것을 주의해야 하지만 들깨는 그런 거 필요 없이 그냥 막 뽑아다가 막 심어도 생육에 크게 지장이 없다.[* 깻잎이나 나물용으로 쓰이는 경우가 아닌 들깨를 수확하기 위해 재배하는 경우는 이러한 옮겨심기가 필수적이다.] 다만 잎새 채소들이 다 그렇듯이 벌레구멍 없이 아주 깨끗하게 기르기는 힘들어서,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농약을 많이 친다. 특히 들깨잎말이명나방 같은 것은 명나방류가 다 그렇듯 잎을 여러 개 뭉쳐서 집을 만드는 데다 눈(芽)까지 뜯어먹기도. 가정재배를 할 때에는 후라이팬에 볶은 흙에 깻잎 씨를 심으면 농약 없이 키울 수 있다. == 독특한 향과 맛 == 꿀풀과의 [[허브(식물)|허브]][* 민트, 로즈마리 등이 속해 있음.]의 한 종류라 '''특유의 향'''이 상당히 강렬한 데다,[* 현미경으로 단면을 보면, 정유 성분이 가득 들은 저장체가 세포마다 빼곡히 들어차 있는 것을 알 수 있다.] 그 독특한 향과 더불어 작은 솜털이 나있어 까끌까끌한 독특한 표면의 식감 등 개성이 매우 강한 채소이다. 그래서 그런지 마니아도 많은데, '''[[상추]]는 거들떠도 안 본다.''' 깻잎 떨어지면 그제서야 바구니 볼 정도. 향과 식감에 비해, 풀 특유의 쓴 맛은 덜하여 생으로 먹기에도 좋다. 참고로 갓 딴 싱싱한 깻잎은 깻잎 특유의 향과 함께 들깨의 고소한 향이 같이 난다. 일반적으로 [[돼지고기]] 같이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회무침처럼 양념이 강한 음식 등에 들어가는 향신료로 잘 어울린다고 알려져 있다.[* 흔히 [[삼겹살]]에 [[상추]] 싸먹는게 일반적인데 실은 깻잎이 더 궁합이 좋다. 상추 항목으로.] 특히 [[감자탕]]이나 [[전골]] 같은 국물 요리에도 자주 들어간다. [[꼼장어]]나 [[돼지껍데기]], [[닭발]], [[곱창]], [[순대]] 등 특유의 냄새가 강한 음식을 볶을 때 냄새를 깻잎의 향으로 중화시키기 위해 같이 볶는 데도 쓰인다. 흔한 밑반찬으로 [[간장]]에 절여서 먹기도 하고 여기에 [[된장]]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특유의 구수한 맛이 난다. 깻잎 속에 [[당면]] 등을 넣고 말아서 [[밀가루]] 옷을 입혀 튀긴 깻잎 튀김은 말할것도 없는 다이어트의 적이다. 깻잎 자체가 꽤 질기다는 점을 이용해서 [[튀김]]옷을 발라 깻잎만 튀기는 방법도 존재한다. 참치 [[김밥]]이나 [[참치마요]] 요리에도 필수로 들어가는 재료로 참치를 싸거나 잘라서 토핑한다. 반대로 향이 약한 음식에 넣을 경우 깻잎 향이 음식의 향을 전부 덮어버려서 요리를 망칠 수 있다. 예컨데 [[고추]]가 첨가되지 않은 [[닭고기]] 요리, [[샐러드]], [[국(요리)|국]] 등을 들 수 있으며, 깻잎을 잘못 사용하면 음식의 내용물이 전부 깻잎 향만 나게 된다.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, 일부 외국인들에게 깻잎의 향과 맛은 아주 고역이다. 많은 [[한국인]]들이 [[태국]]이나 [[중국]]에 가서 [[고수(채소)|고수]]를 못 먹듯이. 깻잎도 처음 겪는 사람에게는 쌩 고역이라는 점에서는 고수와 비슷하다. [[지중해]] 지방에서 먹는 [[바질(향신료)|바질]]과 향이 비슷하긴 하지만…(생긴 것도 비슷하고 과도 같은 꿀풀과다)[* 스파게티를 만들 때 바질 대신 깻잎을 넣어 보라. 책임지진 않겠지만, 못 먹는 재료는 아니니까. 이를 이용해 일부 식당에서는 깻잎페스토 파스타를 만들기도 한다. ] 물론 [[한국인]] 중에도 [[호불호|깻잎을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.]] 다른 요리에 부재료로 들어간 경우는 괜찮거나 환장할 정도로 좋아하지만 깻잎 장아찌나 깻잎 쌈처럼 그냥 깻잎만 따로 먹는 것은 질색을 하는 사람도 있다. 반대로 깻잎 장아찌나 쌈은 괜찮은데 요리에 깻잎이 들어가는 걸 질색하는 사람도 있다. 만약 어릴 때 깻잎을 먹었다가 그 향 때문에 구토를 한 적이 있다면, 그 트라우마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깻잎을 싫어할 확률이 높다.[* 깻잎의 강한 향을 사람 뿐만 아니라 곤충도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. 이를 이용해 다른 작물 주변에 심어 친환경적인 방어벽을 치기도 한다.] 향도 향이지만 상추에 비해 거친 느낌이 강하다보니 덜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. 간혹 서양 요리프로에서 허브밭 사이에서 깻잎을 따오는 걸 보면 이 깻잎이 그 깻잎이 맞는가 싶다(…). 아마도 방아 혹은 [[회향]] 종류로 보인다. == 깻잎을 사용한 요리 == * [[깻잎김치]] * [[깻잎장아찌]] * [[깻잎떡]] == 각국에서의 깻잎 == 전세계적으로 참깨는 제법 흔하게 먹지만 들깨를, 그것도 잎을 먹는 나라는 [[한국]] 이외에 찾아보기 어렵다. [[https://m.post.naver.com/viewer/postView.nhn?volumeNo=22551351|#]] 들깨(''Perilla frutescens var. japonica Hara'')의 분포지가 한국을 비롯한 중국·일본·인도 등 아시아 지역이기에 다른 지역에서야 생소한 작물이지만, 같은 아시아권에서도 들깻잎을 먹는 나라는 사실상 한국이 유일하다. 어떻게 보면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지만 한국에서는 거의 먹지 않는 [[고수(채소)|고수]]와 정반대의 입지인 셈.[* 사실 한국에서 고수는 파주를 비롯하여 의외로 여러 군데에서 즐겨 먹는다. 대중적이지 않아서 토속음식 취급을 받을 뿐이지.] 외국에서는 [[한국]]의 [[통조림]] 포장된 [[깻잎김치]]를 [[번데기(음식)|번데기]], [[골뱅이]] 통조림과 더불어 기괴한 음식으로 보는 듯하다. 영어 [[위키백과]]의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Perilla|박하과(科) 페릴라속(屬)의 아시아산(産) 방향 식물]] 문서에서도 깻잎(kkaennip)[* 보면 알겠지만 영어권에서 깻잎을 표현하는 단어가 없어서 한국어를 그대로 풀어 썼다.] 대한 설명 외 다른 들깨 잎의 식용 사례가 없는 것을 볼 때 최소한 널리 먹는 것은 사실상 한국만이다. Perilla Leaf이라고 검색하면 한국 깻잎 연관 결과가 대부분이고 아예 [[https://blissfulsong.wordpress.com/tag/how-to-grow-perilla/|Korean perilla, kkaennip]]이라고 씨앗을 파는 업체도 있다. * [[북한]]에서는 [[개성특급시|개성]] 지역을 제외하고는 깻잎을 잘 먹지 않는다. 어느 [[탈북자]]는 한국에 처음 와서 깻잎이 밥상에 오르는 것을 보고 신기해했다고 하며, 들깨를 재배하고 남은 깻잎은 모두 버린다고 한다.(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-EsxB98rQfI?t=2m33s|영상]]) [[개성특급시|개성 지역]]에서는 깻잎을 튀김이나 부각을 만들어 먹는다.[* 2019년 9월 12일 jtbc에서 방송한 "두 도시 이야기 - 수원, 개성" 편에서 깻잎 부각이 소개되었으며, 복원된 북한 개성 음식에 [[http://ilovekfood.com/kfood/festival/board_view.asp?idx=28269|깻잎 튀김]]이 올라가 있다.] 또한 [[한국]]에서 찌개 등 각종 요리에 깻잎을 넣을 때, 북한에서는 같은 용도로 [[배초향|방앗잎]]을 넣는다. 애당초 개성은 원래 경기도였다가 6.25 이후 북한으로 넘어간 곳이므로 한반도 북부 지역과의 식문화가 꽤 다르다. * 가까운 [[일본]]에서는 들깨의 아종인 시소(紫蘇-[[차조기]]) 잎을 [[초밥]]이나 [[캘리포니아 롤]]에 쓰긴 하지만, 우리가 아는 깻잎은 옛날부터 향이 지나치게 강렬하다는 이유로 채소로는 거의 이용하지 않았다. 베트남에서도 라우 띠아 또라는 깻잎과 비슷한 야채를 먹긴 하는데, 색깔이 보라색이라 차조기와도 비슷해 보인다. * [[중국]]에선 잘 먹지 않으나 한국이나 일본에 수출을 많이 한다. [[한국]]에 통조림에 담아 파는 깻잎은 죄다 중국산. * [[터키]]에서는 [[수프]]로 끓여서 먹는다. 모든 터키 사람들이 다 그런 건 아니고, 남동부 지방의 향토 음식인데, 깻잎에 향채, 몇 가지 향신료와 [[쇠고기]] 국물을 끓인 요리이다. 하지만 터키의 깻잎은 한국의 깻잎과 달리 길쭉한 데다 질기고, 향도 훨씬 더 강해서 생식하기는 어렵다. * 만주의 명절인 절량일(绝粮日 음력 8월 26일)에 먹는 efen(ᡝᡶᡝᠨ)이라는 요리에 쓰이며 비주얼은 깻잎전이랑 비슷하다. 다만 다른 나라들은 깻잎 말고 다른 향이 강한 풀을 향신료로 사용하거나 먹는 경우는 많이 볼 수 있다. [[고수(채소)|고수]](향채 또는 코리앤더)라든지, [[차조기]]라든지. 다음에서 연재 중인 실제 [[중국]]에서 거주하는 만화가 [[조경규(1974)|조경규]]의 [[오무라이스 잼잼]]에 따르면 심지어 [[책상]], [[비행기]] 빼곤 다 먹는다는 [[중국]]에서도 잘 안 먹는다.([[http://cartoon.media.daum.net/webtoon/viewer/7982|#]])[* 그런데 예전 어느 방송에서 [[중국인]] 관광객들에게 '먹여보니', 처음엔 낙엽 같은 느낌이었으나 생각보다 먹을 만하다는 반응이 나왔다. 냄새가 싫어서 아예 안 먹는 게 아니라 먹는 풍습이 없어서 안 먹는 듯하다.] 또한 외국에서 뒤뜰 같은 데 깻잎과 매우 유사한 식물이 자란다 해도 함부로 만지지 않는 게 좋다. 깻잎과 유사한 식물은 상당히 많은데, 그 중에선 '''[[쐐기풀]]'''도 있다.[* 그것 때문에 한국에 와서 깻잎을 처음 먹는 외국인들 중 몇몇은 깻잎을 보고 쐐기풀이라면서 기겁하거나 신기해는 사례도 있다. 물론 쐐기풀도 먹을 수 있긴 하다. 다만 날로는 못 먹으니 주로 [[수프]]로 끓여 먹는다.] 최근엔 슈퍼푸드 중 하나로 들깨와 같이 깻잎이 추천되고 있다. == 여담 == * 크기가 작은 초식동물에게는 좋지 않은 듯. 먹였더니 죽더라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. 그래서 옛날에 콩밭 주변에 깨를 심었다. 염소같은 가축이나 [[고라니]]같은 녀석들이 콩서리를 하는 것을 방지할 목적이었던 것. * 의외로 [[철분]]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 중 하나이다. 같은 무게의 [[시금치]]에 비교하여 두 배 이상의 철분을 함유하고 있다고. 따라서 [[헌혈]]전후나 [[빈혈]] 예방에 효과적이다. * 배우 [[웨슬리 스나이프스]]는 뭐든지 싸 먹을 수 있어서 가장 좋아하는 [[한국 음식]]이라고 했다. * [[장태완]] 장군이 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음식이다. 병사들의 사기진작과 전투력 향상을 위해 기존의 [[똥국]]만 있었던 부실한 식단을 과감히 깨부수고 [[쇠고기]], [[계란찜]], [[깻잎]] 무침 등을 추가해서 풍성한 식단을 유지했는데, 이때 장태완 장군이 괜히 깻잎을 식단에 추가한 게 아니다. 물론 병사들도 깻잎을 굉장히 좋아했다고. ~~애초에 이 당시 군사정권 시절의 빈곤한 군대에서 반찬투정을 부린다는 게 말이 안 되지만.~~ ~~요즘도 나오면 굉장히 좋아한다~~ * [[죽어버린 별의 넋두리]]의 [[메인 히로인]] [[라미(죽어버린 별의 넋두리)]]의 머리에 달린 나뭇잎이 깻잎이라고 불린다. ~~진짜 깻잎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작중 [[주인공]] [[아트(죽어버린 별의 넋두리)]]가 깻잎이라고 부르니까. [[라미(죽어버린 별의 넋두리)]]도 깻잎이라고 부른다.~~ * 가을에 [[육군훈련소]]를 갔다온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고 한다. 그 이유가 훈련장에서 훈련받고 난 뒤 저녁 때 즈음 훈련장에서 훈련소로 돌아오는 길가에 심은 깻잎들이 배를 더 고프게 한다고. 그 반동(?)인지 그날 저녁에 [[불고기]]와 [[깻잎]] 등이 반찬으로 나오면 순식간에 사라진다고 한다. * [[이탈리아]]에서 깻잎으로 [[맥주]]를 만든 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0/10/26/2010102600128.html|사람도 있다.]] * [[광주광역시]]에서는 깻잎을 썰어서 튀김반죽에 넣어, [[치킨]]으로 만들어먹는다. [[전라남도]] 음식도 아니다. 오직 [[광주광역시]]만의 음식.(사실 [[광주광역시]]의 음식도 아니다. 2000년대 초반에 [[전남대]] 정문 앞의 통닭집 한 군데에서 한 것) 아무튼 그렇게 나온 게 바로 깻잎통닭. [[광주광역시]]에 와서 [[치킨]]을 먹을 때 튀김에 약간 거무튀티한 점들이 있다면 깻잎이니 안심하고 먹자. 요즘은 [[프랜차이즈]]도 있어 다른 지방에서도 접할 수 있다. 다만 지방에서는 파닭처럼 치킨 위에 자른 깻잎을 뿌려주는 곳이 많다. * [[GTA 경성]]에서는 [[이완용]]이 거지왕 김춘삼을 상대로 계속 삑사리를 내면서 깻잎을 무기로 꺼내 들었다가 [[고자]]가 되었다.--일본도-권총-깻잎-불로초-기관총-깻잎-- * [[지리적 표시제/대한민국]]에는 [[금산군|금산]] 깻잎이 등록되어 있다. *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어 화자들이 이 단어의 표기와 발음의 괴리로 인해 혼란을 겪기도 한다. [[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|'깻잎'이라고 쓰고 [깬닙]이라고 발음하는데]], 표기상으로는 ㄴ이 없는데 어디서 [ㄴ] 발음이 갑툭튀하는지 [[깨십|외국어 화자들로서는 상당히 혼란스러울 것이다.]] 사실 이 단어의 발음 규칙을 이해했다면 한국어와 한글의 발음 규칙을 상당 부분 이해했다는 뜻이다. --정작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한국인들도 공시생이 아니라면 설명하긴 어렵다-- --정체불명 사이시옷을 없애면 된다-- 자세한 사항은 [[깨십]] 문서 참조. * 쌈 싸먹을 때 뒷면 위에 고기를 올려 먹으면 입 안에선 앞면이 닿기 때문에 보다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. [[분류:허브(식물)]][[분류:식물]][[분류:채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