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속어 유행어]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개깜놀.gif]] --매우 잘 순화된 설명-- '''깜'''짝 '''놀'''라다의 준말로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[[신혜성]]이 창시한 유행어. 신혜성이 창시한 또다른 유행어는 [[갑툭튀]].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. == 사용 예시 == [[파일:external/thumbnail.egloos.net/d0137725_56228610afefc.jpg|width=320]] [[파일:external/thumbnail.egloos.net/d0137725_562286113f25b.jpg|width=320]] [[파일:external/thumbnail.egloos.net/d0137725_56228610bb9a9.jpg|width=320]] [[파일:external/thumbnail.egloos.net/d0137725_5622861147657.jpg|width=320]] [[더 퍼시픽]] 7화 중 한 장면. 전쟁터에서도 깜놀은 존재한다... 특히 적의 매복공격 같은 습격은 그야말로 깜놀, 갑툭튀의 끝판왕. 예를 들어 공포영화나 [[전쟁영화]]에서는 귀신(?)이 스크린에 갑자기 등장할 때나 뜬금없이 포탄이 떨어지는 경우에 사운드적인 요소와 청각적인 효과가 극대화 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역시 깜놀에 들어간다. 한 마디로 깜놀이란게 그냥 깜짝 놀라기만 하면 그냥 깜놀이기 때문. 다만 정도가 심할경우 심장에 큰 무리가 갈 수 있으니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은 시청을 자제하자. 이런 식으로 깜놀을 영화 문법으로 사용할 때는 [[점프 스케어]]라고 한다. 깜놀이란 말이 들어간 방송 프로그램으로 [[니깜놀]]이 있다. 그리고 코너 중에 [[깜놀유치원]]이 있는데 보면 알겠지만 아이들의 연기가 매우 리얼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