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 [[학생]]들 사이에서 어떤 것이 '''멋있다'''는 뜻으로 사용되는 [[속어]]. 2000년대부터 현재까지 간간히 쓰이는 표현이다. 비슷한 표현으로는 [[간지]]난다, 뽀대난다 등이 있다. 사실 원래는 [[부산광역시]]에서 쓰이던 은어였는데, 어느 순간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. 부산에서 쓰는 비슷한 [[사투리]]로 깔롱지다(멋있다, 멋부리다), 깔롱쟁이(멋쟁이)라는 말도 있다. 실제로 사용법에는 긍정적인 의미일 때 까리하다, 부정적인 의미일때 깔롱지다 또는 깔롱지기다 이다. 전혀 다른 의미이긴 하지만 군대, 특히 1군사령부(강원도쪽)에 속해 있는 부대에서는 이 단어를 쉽다, 편하다의 의미로 사용하곤 한다. 빡세다의 반대말로 이해하면 되겠다. [[분류:토막글/속어 유행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