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[[파일:external/gallery.eiyuukishiden.com/01-031.jpg]] ギム/Ghim [[로도스도 전기]]에 등장하는 [[드워프]]. 성우는 [[이종구(배우)|이종구]](비디오), [[노민]](투니버스), [[최낙윤]]([[로도스도 전기 온라인]]). 2012년 개정판 기준으로 국내 정발판의 번역 명칭은 원판과 동일하게 김이나 그 이전에는 번역 명칭이 가지각색이었다. 마계마인전에서는 [[킴]]으로 나왔다가 90년 초반 나온 애니메이션 비디오판에선 짐, 투니버스판에서는 김, [[게임월드]]지 애니 소개에서는 기므. 과거 [[대 니스]]가 사고로 부상을 입은 그를 치료하러 잠시 나갔을 때 신전에 남아있던 그녀의 딸, [[레일리아]]가 갑자기 행방불명되어서 그것이 자신 때문이라는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다. 오랜 고민 끝에 결국 니스를 대신해 레일리아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러던 차에 알고 지내던 [[슬레인(로도스도 전기)|슬레인]]을 만나기 위해 잭슨 마을([[판(로도스도 전기)|판]]의 고향)에 왔다가 우연히 고블린과 싸우다 위기에 처한 판을 만나 구해주면서 그와의 인연이 시작되게 된다. 드워프답게 무뚝뚝한 듯하면서도 호탕하고 처음엔 [[엘프]]인 [[디드리트]]와 좀 티격태격했지만 나중에는 디드리트를 인정하는 말도 할 정도.[* 타인을 평가할 때 개인적 감정과 당사자의 능력과는 무관하다고 한다. 즉 공과 사는 확실하게 구분한다. [[우드척(로도스도 전기)|우드척]]이 웬일로 이럴 때는 사이 나쁜 엘프를 칭찬하시네? 라고 비아냥거리자 "타인을 평가할 때 개인적 감정을 연결하는 건 인간밖에 없다!"라고 한마디 했다.] 카라와의 최종전에서 강력한 [[마법]] 공격을 받으면서도 레일리아의 이름을 불러 일시적으로 레일리아가 카라의 지배에서 해방시켰다. 그 뒤 우드척이 서클렛을 벗길 타이밍[* [[OVA]]에선 직접 배틀 액스를 던져서 서클렛만 날려버리는 최후의 묘기를 보인다. 잘못하면 레일리아의 얼굴이 두쪽날 수도 있었다!]을 만들어주고 결국 사망한다. 레일리아는 정신이 들자 자신이 죽인 사람이 어릴 적부터 자신을 귀여워해주던 김 아저씨임을 알고는 슬피 울며 안타까워한다. 이후, 레일리아는 아무리 자의가 아니었다지만 본인으로 말미암아 그가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에 깊은 슬픔과 죄책감에 빠져 한동안 폐인같이 지내야 했다. 여행중에 매일 [[레일리아]]에게 주려고 한 듯한 머리장식을 만들고 있었고 결국 그것이 유품이 되었다. 여담이지만 캐릭터의 모티브는 [[반지의 제왕]]의 [[김리]]라고 한다. 이름부터도 김리에서 따온 게 확 드러난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김, version=126)] [[분류:로도스도 전기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