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한민국의 군인]][[분류:1973년 출생]][[분류:1998년 사망]] * [[대한민국 국군/인물]] [[http://imgnews.naver.net/image/028/2017/09/01/0002378133_001_20170901084505284.JPG?type=w540]] [목차] == 개요 == 1973~1998, [[육군사관학교]] 52기 출신 장교. 아버지는 육군사관학교 제21기 출신인 [[김척]] 예비역 중장이다. 또한 [[여의도고등학교]] 출신이다. == 짧은 행적 == 1996년 3월 [[소위]] 임관 후 전방 GOP [[소대장]]으로 부임했다. == 의문스러운 최후 == 그러나 [[1998년]] [[2월 24일]] [[판문점]] 인근 모 GP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변사체로 발견되었다. 한때 용의선상에 그의 [[부소대장]]인 김영훈 중사가 오르기도 하였으나[* 김영훈 중사가 [[북한군]]과 접촉을 하였다는 것을 근거로 김훈 중위가 이 사실을 상부에 보고하려 하자 김훈 중위의 입을 막기 위해 살해하였거나 아예 북한의 지령으로 김훈 중위를 살해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. 물론 이는 사실로 밝혀진 것이 아니며, 이러한 의혹을 사실인 양 보도한 주간지가 [[명예훼손]]으로 [[손해배상]]을 하기도 하였다.] 군 당국은 세 차례에 걸친 조사 끝에 자살로 결론지었다. 이후 2012년 재수사에 들어갔다. 이번에는 실제로 김훈 중위가 자살했다는 주장에 의한 사격실험을 통해 타살의 가능성을 유력하게 제시하였다. 그러나 군 당국은 실험 결과의 정확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. [[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748401|#]] 결국 [[국민권익위원회]]에서도 진상규명 불가능 결정을 내렸다.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[[김훈 중위 사건]] 항목 참고 바람. 그로부터 5년 뒤인 2017년 9월 1일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8&aid=0002378133|순직으로 인정]]되었다. 사건이 일어난 지 19년 만이었다. 육군사관학교 출신이고 중장의 아들인데도 순직을 인정받기가 이토록 어려웠으니, 평범한 군인들이었다면 어떠한지는 말할 필요도 없다. 한국군이 의문사를 그동안 어떻게 다루어왔고, 또한 국가가 그동안 순직에 얼마나 인색했는지 알 수 있는 상징적인 사건이다. == 현충원에 안장되다. == 2017년 10월 28일에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.[[http://v.media.daum.net/v/20171028171746922|기사]] [[분류:여의도고등학교 출신]] [[분류:육군사관학교 출신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김훈,version=62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