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철인왕후(드라마)/등장인물]][[분류:유영재]] [include(틀:철인왕후(드라마)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 bordercolor=#0E0F23,#010101><table bgcolor=#ffffff,#2d2f34><table color=#373a3c,#dddddd><color=#FFFFFF>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1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bottom, #656565 0%, #0E0F23 50%)" {{{+1 '''김환'''}}}[br]'''金煥'''}}}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철인왕후 김환.jpg|width=70%]]}}} || ||<width=20%><colbgcolor=#0E0F23,#010101><colcolor=#ffffff,#dddddd> '''드라마''' ||<bgcolor=#e5ecf7,#98a5b9>{{{-2 [[tvN|[[파일:tvN 로고.png|width=32]]]] 토일 드라마}}} [[철인왕후(드라마)|[[파일:철인왕후 로고.png|width=60]]]] || || '''출생''' ||[[1830년]] (22세[* 극중 배경인 [[1851년]] 기준]) || || '''계급''' ||[[양반]] || || '''소속''' ||[[성균관#s-5.2|성균관]]|| || '''직위''' ||박사(博士)(정7품)[* [[1848년]](무신년)에 [[과거 제도#s-4.3.1|문과]] 급제를 했다. 7화에서 옥에 갇혔을때 스스로 성균관 박사임을 밝힌다.]|| || '''본관''' ||안송 김씨[* [[조선]] 말기 [[세도 정치]] 가문이던 [[신 안동 김씨|신 안동 김씨(장동 김씨)]]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가문이다.] || || '''친족''' ||{{{-1 [[삼촌]]}}} [[김좌근(철인왕후)|김좌근]][br]{{{-1 [[삼촌]]}}} [[김문근(철인왕후)|영은부원군 김문근]][br]{{{-1 사촌}}} [[김병인]][br]{{{-1 사촌}}} [[김소용]] || || '''배우''' ||[[유영재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tvN]] [[주말 드라마#s-3.2.2.4|토일 드라마]] <[[철인왕후(드라마)|철인왕후]]>의 등장인물. == 극중 행적 == ||<table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0E0F23,#010101><table bgcolor=#ffffff,#2d2f34><table color=#373a3c,#dddddd>'''김씨 집안 막내''' 순진무구 떠벌이 김씨 집안 막내로 금수저에 촐랑이는 성격. 홍별감과 치는 돈내기 투전에 빠져 집안 대소사를 떠벌리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김씨 집안의 엑스맨이 된다. || [[김병인]], [[김소용]]의 사촌동생. [[홍연]]을 연모하고 있다.[* 처음에는 홍연이 계속 생각나자 양반인 자신이 하찮은 나인 따위를 좋아할 리 없으니 중전마마를 연모하는 것이라고 생각해. 사촌형인 김병인에게 하소연한다. 이는 천인공노할 짓이고 동성동본을 넘어선 근친상간의 수준이라며 자책한다. --김병인 의문의 1패-- 물론 김병인의 일침 덕에 금세 자신이 누굴 좋아하는 건지 제대로 깨닫지만.] 이후 홍연에게 마음을 전하려 편지까지 쓴다. 멍청해보이지만 의외로 18세라는 젊은 나이에 문과 급제를 한 인물이다. 12회에서 관직에 나선 김환은 한 애기나인에게 저쪽에 있는 [[홍연|나인]]에게 편지를 전해달라며 부탁하는데 하필 환이 가리키던 자리에 있던 홍연은 사라지고 대신 서있는 사람이 [[우의정]] 조만홍이었다. 가문을 등질 준비까지 되어있다며 호기롭게 적은 편지에 풍안 조문인 우의정도 솔깃해져서 환이 적어둔 약속장소로 나오는데 헛소리만 듣고 끝난다. 이후 직접 홍연을 찾아가 자신이 지금 죽는다면 가장 후회될 일을 생각해 보았을 때 그대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한 일일 것이라고 고백한다. 하지만, [[안습|홍연은 1초도 고민하지 않고 거절한다.]] 이후 왜 거절했는지 이유라도 알려달라며 다시 홍연을 찾아가는데, 거절당함을 재확인하고 눈물을 흘리며 홍별감에게 안긴다. 이후로도 계속 개그캐 기믹을 유지하는 중. 자기만 빼고 모임을 가지는 [[이원범(철인왕후)|철종]], [[김소용]], [[홍 별감(철인왕후)|홍 별감]]을 보고 투전판인줄 알고 끼어 놀려 하다가 남장한 소용을 만난다. 이에 이생망을 다시 만났다며 "내가 자네를 보려고 옥타정에 얼마나 많이 갔는데!"하고 반가워한다. 그리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투전을 위해 [[이원범(철인왕후)|철종]], [[이욱(철인왕후)|영평군]], [[홍 별감(철인왕후)|홍 별감]] 무리를 수시로 찾아오면서 의도치 않게 번번이 회의를 방해한다. 전체적으로 정치에는 관심 없고 연정에만 관심이 가득한 생각 어린 사람으로 묘사되지만, 그러한 정치적 무관심과 순수한 시각 덕인지 사람을 편견 없이 사람 자체로 볼 줄 안다. 흑화된 병인에게 죄없는 사람들을 왜 가두며 어디까지 갈 셈이냐며 묻기도 하고, 의외로 멋진 말을 하기도. >'''자네도 [[김환(철인왕후)|내]]가 안송 김문이라 가까이 한 것이 아니듯, 나 역시 [[홍 별감(철인왕후)|자넬]] 전하의 절친이라 가까이 한 것이 아니네.''' 이후 [[홍 별감(철인왕후)|홍 별감]]과 영평군을 옥에서 빼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, 둘이 먹을 음식도 싸오는 등의 모습을 보이지만 홍별감은 그런 환을 두고 일부러 매몰차게 김문인 자네를 이용한 것이라며 화를 내고, 환은 상처 받은 얼굴을 한 채 돌아간다. 이 오해는 나중에 풀었는 지 다시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나온다. >'''김환:''' 내가 중전마마의 부탁으로... 작은 물건 하나를 훔쳤는데... >'''[[홍 별감(철인왕후)|홍 별감]]:''' 이 빛나고 귀해보이는 것이 무언가 상당히 불길한데... >'''[[이욱(철인왕후)|영평군]]:''' 그게 뭔가? >'''김환:''' ... [[옥새|옥~ 새~]] >'''[[홍 별감(철인왕후)|홍 별감]]:''' 자네 지금! 옥새를 훔쳐서 어디를 온 건가~? >'''김환:''' 그야 [[의금부]]... 아, 악~ 내가 지금 제 발로 옥에 기어들어온 건가? >---- >- 20회 中[* 20회에서 김환 무리가 만난 그 의금부 병사는 8화에서 김환이 입맞춤을 한 그 병사이다. "그 표정은 뭔...가?" "선처를 바라는 미소이옵니다... 제 입김보다 향기로운 미~소~"] 최종화에서 중전의 비장의 히든카드가 되는데, 중전이 김환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면서 비밀 미션을 주었기 때문. 그것은 바로 '''옥새를 훔치라는 것.''' 김환은 비밀 미션이라는 말에 진짜로 옥새를 훔치는 데 성공했고, 이것은 결과적으로 즉위식에 필요한 옥새가 없어서 즉위식 자체를 정지하는 비장의 무기가 되었다. ~~이런 것을 보면 의외로 능력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...~~ 웃기는 사실은 그걸 훔쳐서 '''[[의금부]]'''로 기어 들어온 것이지만... 어쨌든 덕분에 두 사람에게 옥새를 전달하면서 본인이 옥새를 훔쳤다는 사실을 숨기는 데도 성공하기도 했고. 이후 이야기에 따르면 투전도 끊고 사역원 사절단에 지원했다고. 머리가 나쁜 건 아닌데 사람 얼굴을 알아보는 눈치가 참 부족하다. 그래서 이생망이 김소용임을 알게 된 후에도 믿어지질 않는다고 말하고, 또 종철(철종의 가명)의 정체가 주상전하라는 것도 끝까지 눈치를 못 챈다. '''"이생망이 마마라면 종철이 자네는... 여자구만!"'''(...) 이라며 놀라워한다. --편견제로--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철인왕후(드라마)/등장인물, version=109, paragraph=4.3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