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멤버, rd1=현진(이달의 소녀), other2=이 문서는 프로게임단 eSTRO의 前 감독을 다루고 있습니다. 동명의 철권 프로게이머, rd2=잡다캐릭, other3=트위치 TV 스트리머, rd3=후추(인터넷 방송인), other4=뮤지컬 배우, rd4=김현진(뮤지컬 배우))] [[파일:external/s11.postimg.org/1227523496_1.jpg]] [목차] == 소개 == [[스타크래프트]]의 전 [[프로게이머]]이자 前 [[eSTRO]]의 '''前''' 감독. [[1984년]] [[2월 26일]] 생. 아이디는 kOs. 현역시절 종족은 테란. 현역 시절 별명은 기면쥔(기본), 신데렐라 테란, 무변김, 제노스카이(...), 제노킴. == 수상경력 == [include(틀:역대 MSL 4강진출자)] * [[역대 MBC GAME 스타리그 일람#s-1.4|2002 KPGA TOUR 4차리그]] 통합 3위 * [[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]] 16강 * [[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]] 16강 * 2003 [[Stout MSL]] 패자 1차 8강 * [[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]] 16강 * KTF EVER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우승 * LG IBM MBC GAME [[팀리그]] 우승 * Tucson MBC GAME [[팀리그]] 우승 *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|스카이 프로리그]] 2004 1라운드 준우승 * 2009 대한민국 e스포츠 어워드 [[스페셜포스]] 감독상 == 전적 == ||<-4><tablebordercolor=#07a37b><bgcolor=#ff2400> '''{{{#ffffff 김현진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}}}''' || || 방송사 ||<bgcolor=#ff0000> {{{#white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}}} ||<bgcolor=#031320> {{{#white MBC게임 A매치 총 전적}}} ||<bgcolor=#ffffff,#191919> '''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''' || || vs 테란 || 8전 3승 5패 (37.5%) || 14전 4승 10패 (28.6%) || 22전 7승 15패 (31.8%) || || vs 저그 || 18전 9승 9패 (50.0%) || 23전 14승 9패 (60.9%) || 41전 23승 18패 (56.1%) || || vs 프로토스 || 12전 4승 8패 (33.3%) || 7전 5승 2패 (71.4%) || 19전 9승 10패 (47.4%) || || 총 전적 || 38전 16승 22패 (42.1%) || 44전 23승 21패 (52.3%) || 82전 39승 43패 (47.6%) || == 상세 == [[아이디얼 스페이스]]에 입단하여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하였고 데뷔시즌은 KPGA TOUR 4차리그로 메가매치에서 1위를 하며 로얄로더의 길[* 당시엔 신데렐라 테란이라 불렀다.]을 걷다가 리그 챔피언십에서 [[조용호(프로게이머)|조용호]]에게 일격을 맞고 통합 3위로 마감했다. 당시 KPGA투어에서는 테란 트로이카라 불리며 [[이윤열]]-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-김현진은 경기에 테란이 등장하면 반드시 언급할 정도로 밀어주는 분위기였지만 챔피언십 3,4위전 경기를 중계하는 중계진이 김현진이 이기고 있음에도 "게임스타일의 변화가 없다." 며 변화가 없다면 이후 시즌에서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그대로 적중하였다. 이후 IS가 동양 오리온(현 [[SKT T1]]), SG 패밀리(前 [[위메이드 폭스]]), Plus(前 [[화승 오즈]])로 분할되자 동양으로 이적하여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다. [[제노스카이]] 사건에 묻혀서 그렇지, 그래도 2002년~2003년 무렵까지는 [[임요환]], [[최연성]]과 함께 T1 테란의 한 축이었던 선수이다. 그러나 한빛 스타즈(前 [[웅진 스타즈]])와의 프로리그 2004 1라운드 결승전 7세트의 그 유명한 [[http://web.humoruniv.com/board/humor/read.html?table=pds&number=729712|[[제노스카이]] 사건]] 이후로도 부진을 거듭하다가[* 김현진은 희대의 [[테란맵]]이었던 [[펠레노르(스타크래프트)|펠레노르]]에서 저그에게 패한 유일한 테란이기도 하다. 참고로 그 경기에서 김현진을 이긴 저그는 [[김근백]]. 또한 김현진은 역시 악명높은 테란맵이던 [[어나더데이]]에서도 저그에게 패배한 유일한 테란이다(vs [[홍진호]]).][* 아이러니하게도 제노킴 사건 이후 프로리그에서는 2라운드 때 변은종을 이기고 리그 꼴지 멸망전에서 헥사트론의 안석열을 잡아내며 팀을 수렁에서 건지는 등 활약이 나쁘지 않았다. 플레이오프 진출이 결정되는 고비였던 3라운드 KTF전에서 김정민을 잡아냈다면 극적인 반등도 가능했으나 결국 패배하고 팀이 광탈하면서 흐지부지.] 2005년 초에 팀 개편을 결정한 [[SKT T1]]에서 방출되었다. 결승전에서의 부진 등으로 인해 2004~2005년 이 시기쯤에 [[스갤]]에서 김현진을 진짜 미친듯이 깠는데, 이 시기가 지난 후 [[스갤러]]들이 좀 정신을 차리고 나니, 지들이 생각해도 못할 짓을 했다 싶었는지(...) "저희가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."라는 짤방을 한동안 유행시키기도 했으며, 당시 스갤에서는 '무변김'(무섭게 변해버린 김현진) 꾸준글을 밀면서 '무변김'이라는 별명을 유행시키기도 했다. 이 별명은 김현진의 신분 변동에 연동되어 '코변김'(코치로 변해버린 김현진), '감변김'(감독으로 변해버린 김현진)으로 변해갔다. [[김정민(게임 해설가)|김정민]]의 별명인 해변김(해설자로 변해버린 김정민)은 무변김의 어레인지 버전.[* 김정민의 경우 [[스동갤]] 관문 영상이었던 '마린보이즈' 영상도 있는지라 더더욱 해변김 별명과의 싱크로가 높았다.] 그 후 [[드래프트/스타크래프트 시리즈#s-2.1|2005년 상반기 드래프트]]에 참가, 헥사트론 드림팀 (前 [[eSTRO]])에 입단하여 다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지만 2006년에 코치직으로 옮겼다. 이후 2년 뒤인 2008년에 군 문제로 은퇴했다. 헌데, 김현진 위의 형이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 집안의 생계를 챙길만한 사람이 없었던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'''생계를 이유로 입대가 연기되어''' 반년 후 [[감독 대행]]으로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. 이후 [[이지호]] 감독이 물러난 2008년 후기리그부터는 정식 감독이 됐다. 참고로, [[프로게이머]] 출신 2호 감독이다.[* 1호는 [[삼성전자 칸]]의 [[김가을]] 감독.] 14연패의 나락으로 빠지면서 부진을 겪던 [[eSTRO]]도 뭔가 "된다!"라는 느낌을 받게 할 정도로 [[eSTRO]]를 바꿨지만 가끔 뜬금없이 [[김성대]]를 출전시켜 욕을 먹기도 했다.(근데 김성대가 컸다! 오오 제노킴 오오.) 참고로, 이스트로가 계속해서 에결까지 가는 데에는 [[주훈]]이 걸은 제노스카이의 저주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. [[여담]]이지만, 프로리그 신맵으로 제노스카이가 다시 쓰인다면 현역으로 복귀, 또는 5세트 에결일 경우에 출전한다는 개그(...)가 있다. 12/9일, 2009 대한민국 e스포츠 어워드에서 [[스페셜포스]] 원년리그에서 [[eSTRO]]를 우승시킨 공로로 [[스페셜포스]] 감독상을 수상했다. 시상식 도중에 사회자가 '''생각보다 동안이시네요''' 라는 말을 해서 잠시 장내가 폭소의 도가니가 되었었다.[* 2009년 당시 김현진 감독은 26세였다. 모든 게임단 감독 통틀어 제일 막내였다. 그 때 현역이었던 임요환과 [[홍진호]]보다도 어렸다!] 09-10 시즌 들어서 점차 [[eSTRO]]팀의 주가가 상한선을 치고, 키우던 신예 [[신재욱]], [[김성대]]. 08-09 시즌 이전부터 죽어라 굴리던 [[박상우(1989)|박상우]]가 대박을 치면서 팀은 상위권에 랭크. [[스갤]]을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 유저들 사이에선 명장의 반열에 올려야한다는 이야기가 오갈 정도로 훌륭히 감독직을 수행하고 있었다. 하지만 2010년 9월 17일, 이스트로의 스폰서인 IEG가 팀 운영을 포기함으로서 팀 운영을 포기한다는 선언을 해 팀이 해제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. 팀 매각을 위탁했지만 아직도 이스트로를 매입한다는 스폰서는 없는 상태. 결국 2010년 10월 12일, 이스트로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KeSPA는 IEG의 운영포기 선언 후 두 달 동안 유예기간을 가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폰서가 나타나지 않자 결국 팀 해체를 결정하며 그도 자동으로 감독에서 물러나게 되었다. 이후 2011년 7월 26일 입대했으며[* [[군대]]는 현역으로 가지 않고 [[사회복무요원]]으로 간 것으로 추정된다.], 날짜로 보아 아마도 2013년 7월 말 정도에 전역한 듯 하다. 김현진 이전 이스트로 감독이었던 [[이지호]] 감독은 금융업계에서 종사하다가 현재 [[PC방]]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, 김현진 감독의 경우 [[송호창(e스포츠)|송호창]]과 함께 전직 프로게이머/e스포츠 감독 치고는 묘하게 전역 후의 행보/근황이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. 총평하자면 꽤나 젊은 나이에 한 팀의 감독생활을 했고 선수를 발굴/육성하는 등 감독으로서의 능력도 출중하다는 평가를 받았었다. 나이를 생각해 보면 선수들 통솔하는 데 조금 우려가 있지 않나 싶었지만, 그 우려도 기우에 불과했었다. 그러나 팀 해체 이후 야인이 되어 버렸으며, [[나름]]대로 능력도 있었던 감독이었지만, 지금은 [[e스포츠]]계에서도 오래 잊혀져 근황조차 전혀 알려지지 않는 상황이 되었으니,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다. 무엇보다 [[김도우(프로게이머)|김도우]], [[백동준]], [[원이삭]][* 원이삭의 경우 eSTRO 시절에는 정식 선수가 아닌 [[프로게이머 연습생|연습생]] 신분이었다.], [[주성욱]] 등 과거 이스트로 소속 선수들이 [[스타 2]]로 전환된 후 여러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기량을 만개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스타 2에서도 감독/코치 역할을 잘 소화했을 가능성도 있었으니 더더욱이라고 생각했으나... 훗날, 당시 3군 연습생이였던 [[임홍규]][* eSTRO 해체 후인 2011년에 T1에서 정식으로 데뷔하였다.]가 [[아프리카TV|아프리카]] 개인방송에서 푼 [[썰]]의 내용에 따르면 출근 시간에 제대로 출근하지도 않고 가끔씩 연습실에 와서 1시간 정도 둘러본 게 다였다면서 감독으로서의 임무를 소홀히 했다고 한다. 또한 숙소에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밤마다 [[술]]을 마시며 놀고 재워주기까지 하면서 마치 자기 집인 마냥 사용하는가 하면, 연습생들에게 가끔씩 [[용돈]]을 주면서 이것 저것 심부름을 시키는가 하면 당시 코치직을 맡고 있었던 [[신정민]]도 연습 시간에 주전 선수들과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등 연습실 분위기도 그야말로 [[개판]]이었다고... 연습실에서 임홍규가 이걸 목격하자 입막음까지 시전했다는 이야기로 보아 팀을 책임져야 할 감독과 [[코치(스포츠)|코치]]가 이 모양 이 꼴이었으니 성적이 제대로 날 리가 없었고, 당시 에이스였던 [[신희승|신모씨]]가 베팅에 손을 대고 있었던 걸 제대로 파악했을 리도 만무하다. 애초에 [[eSTRO]]의 후원사가 [[프로리그 중계권 사태]]와 연관되어 있었던 곳이며[* 참고로 이 회사는 eSTRO 해체 후에도 [[SPOTV]]를 통해서 게임 방송을 하다가 훗날 게임 전문 채널인 [[SPOTV GAMES]]를 개국하게 된다.], [[하이트 스파키즈]], [[MBC GAME HERO]] 등처럼 협회에게 발언권 얻으려고 창단한 팀이었던 만큼 방송사 팀들이 페이가 정해져 있었거나 큰 성적을 요구하지 않았다 해도, 이 정도로 팀 분위기가 개판이었으니 [[공군 ACE]]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프로리그, 팀리그, 위너스 리그 포스트시즌 진출/우승, 개인리그 우승자 및 결승진출자 배출조차 하지 못하고 만년 꼴찌였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이치였을지도 모른다. 오죽하면 [[SKT T1/스타크래프트|SKT T1]]의 [[도재욱]]은 이스트로 1군은 발로 해도 이길 수 있다고 이야기한 적까지 있을 정도이니... 그나마 말기에는 좋은 [[신인]] 선수들을 육성해 가면서 [[포스트시즌]] 진출도 노릴 수 있을 정도로 전력이 강화되었으나, 엠히처럼 해체는 절대 없을 거라며 선수들에게 휴가를 보낸 뒤 해체 기사를 내는 등의 이야기로 인하여 그 동안의 좋던 이미지는 모래성처럼 --와르르-- 무너져 내려 버렸다. 실제로 [[서기수]], [[김원기(프로게이머)|김원기]], [[박문기]], ~~[[신희승]]~~ 등 중기 선수들을 제외하고 이스트로 후기 1군 출신 선수들 위주로 보아도 [[박상우(1989)|박상우]], [[신대근]], [[김성대]] 등처럼 [[APM]]이 어마무시하게 높거나 [[신상호(프로게이머)|신상호]], [[신재욱]], [[최지성(프로게이머)|최지성]], [[김도우(프로게이머)|김도우]] 등처럼 전략성이 뛰어나도 다른 팀과 달리 기본기가 정립되어 있지 않았던 경우가 다수다. 예를 들자면 전설급 [[저막]]이던 박상우가 [[웅진 스타즈|웅진]] 이적 이후의 저그전을 전성기인 이스트로 시절에 보여줬으면 개인리그에서도 어느 정도 활약하면서 [[신상문]], [[염보성]] 급에 근접하는 테란으로 역사에 남았을지도 모른다.~~정작 웅진 가서 노쇠화+[[토막]]화된 건 함정.~~ 결국 번뜩임을 보여줘도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|프로리그]]에서나 간간히 활약할 뿐 [[스타리그|개인]][[MSL|리그]]에서는 꾸준한 성적을 통 낼 수가 없었고, 스타리그 4강, MSL 8강에 각각 한 번 올랐던 ~~신희승~~을 제외하면 이 선수들 중 그나마 개인리그에서 올린 의미 있는 성적이라고는 [[김성대]]의 [[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]] 8강 한 번이 전부이다. 즉 이 선수들이 다른 팀 [[2군]]부터 시작해서 체계적으로 육성되었다면 스타판의 역사를 꽤 달라지게 했을 만한 유망주들이라는 소리. 하지만 단순히 신인 지명, 드래프트의 결과가 좋지 않았던 등의 불운만을 탓할 수도 없는 것이 AMD 드림팀-헥사트론 드림팀-이네이쳐 탑 시절에도 과거부터 주축 선수들인 [[장진남]], [[장진수]], [[기욤 패트리]], [[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]], [[조정현(프로게이머)|조정현]] 등만을 너무 믿었던 나머지 연습생들을 제때 받아들이지 못하는 등 전통적으로 선수 육성이 소홀했으며, 무엇보다 스타 2 전환 이후 [[GSL]]의 초대 우승자인 김원기부터 시작해서 최지성과 김도우, [[주성욱]], [[백동준]], [[원이삭]] 등까지 만년 꼴찌팀 출신의 1군과 2군 연습생 선수들까지 가리지 않고 스타 2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활약했다는 소리가 이스트로 자체가 이런 잠재력이 있는 선수들을 전혀 키워내지 못했다는 소리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주훈]] * '''[[제노스카이]]'''(...) [각주] [[분류:1984년 출생]][[분류:프로게이머/스타크래프트]][[분류:e스포츠 관련 인물]][[분류:2002년 데뷔]][[분류:T1/이적 및 은퇴]][[분류:2008년 은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