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정치인/목록]] 金向洙 1912년 11월 14일 ~ 2003년 06월 02일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전 [[기업인]], [[정치인]]이며, [[아남그룹]] 창업주이다. 호는 우곡(牛穀)이다. 한국 [[전자]]산업에서 '''[[반도체]] 산업의 개척자'''로 손꼽힘. == 일생 == 1912년 [[전라남도]] [[강진군]]에서 한 가난한 선비의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. [[니혼대학]] 법과 전문부를 수료하고 [[연세대학교]] [[대학원]]에서 명예 공학 [[박사]] 학위를 받았다. 1939년에 일만무역공사를 세워 기업인 커리어를 시작해 1945년 8.15 해방 뒤 1956년에 한국자전차공업을 설립했다. 1958년 [[제4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무소속]]으로 전라남도 강진군 [[선거구]]에 출마하여 [[현역]] [[지역구]] [[대한민국 국회의원|국회의원]]인 [[자유당]] [[김성호(1899)|김성호]]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. 낙선자인 [[민주당(1955년)|민주당]] [[양병일]] 후보로부터 선거 무효 소송을 당하였으나 무죄 판결을 받았다. 그리고 자유당에 입당하였다. 1960년 [[제5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무소속]]으로 전라남도 [[대한민국 참의원]]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. 1961년 [[3.15 부정선거]]를 이유로 공민권 제한 대상자로 선정되었다. 이후 아남산업 경영에 전념하여 1968년에는 당시 불모지였던 한국 반도체 산업을 개척했고, 1974년에 국내 최초로 컬러 TV 수상기를 개발해냈다. 1980년대 초반에 [[이병철]] 삼성그룹 회장에게 D램 개발을 권유하기도 했으며 1986년 아남건설, 1992년 아남시계 및 아남전기를 각각 세웠고, 같은 해에 장남 김주진에게 그룹의 전권을 맡긴 후 명예회장으로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. 그 외에 제9대, 제10대 대한민국헌정회 회장을 지냈다. 2003년 6월 2일 오후 8시 50분, 그는 서울 [[한남동]] 자택에서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. == 가족관계 == 슬하에 김주진 앰코테크놀로지 회장 등 4남을 두었으며, 사위로는 황인길 전 아남반도체 부회장 등 2명이 있다. 외손자로는 나성균 네오위즈 대표가 있다. == 저서 == * 일본은 한국이더라 (문학수첩, 1995) == 관련 자료 == * [[http://www.ilyosisa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5534|일요시사 '망해도 잘사는 부자들' 2013년 5월 3일자(11화)]] [[분류:제14대 국회의원]][[분류:무소속 국회의원]][[분류:자유당 국회의원]]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[[분류:강진군 출신 인물]][[분류:1912년 출생]][[분류:2003년 사망]] [[분류:니혼대학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