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김해 해광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.jpg]] [[http://www.buncheong.net/02culture/02_02.jsp?stype=&sstring=&m=M20301&sMcode=&currPage=4&assertCode=120|출처]] [목차] == 개요 == 金海 海光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. [[조선]] [[세조(조선)|세조]] 10년인 1464년에 왕의 명으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불경. 현재 [[김해시]] [[해광사]]에 소장되어 있으며, [[경상남도]] 유형문화재 제563호이다. == 내용 == 조선 초기의 고승(高僧)인 함허당(涵虛堂) [[득통기화]](得通己和: 1376-1433)가 주석(註釋)한 불경으로, 원각경 함허당 득통해(圓覺經 涵虛堂 得通解)라고도 부른다. 현재 남아있는 책은 조선의 7대왕 세조 시기에 간경도감에서 왕의 명을 받아 1464년에 간행한 것이 가장 오래된 본이고, 이후 간경도감본을 복각(覆刻)하여 [[무등산]](無等山) 안심사(安心寺)에서 1570년([[선조(조선)|선조]] 3)에 중간(重刊)한 것이 현재 [[국립중앙도서관]]에 소장되어 있다. 세조 때 간행된 이후 한국불교의 소의경전(所依經典) 중의 하나로 여겨졌으며, 강원(講院)의 사교과(四敎科)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고 있는 불경이다.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이 책은 조선 세조(世祖) 연간에 간경도감(刊經都監)에서 득통기화의 주해를 부쳐 간행된 한문본(漢文本)으로 그 문화재적 가치가 매우 높다. == 바깥고리 == *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A%B9%80%ED%95%B4_%ED%95%B4%EA%B4%91%EC%82%AC_%EB%8C%80%EB%B0%A9%EA%B4%91%EC%9B%90%EA%B0%81%EC%88%98%EB%8B%A4%EB%9D%BC%EC%9A%94%EC%9D%98%EA%B2%BD|한국어 위키백과 : 김해 해광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]] ==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63호 == * [[http://www.cha.go.kr/korea/heritage/search/Culresult_Db_View.jsp?mc=NS_04_03_01&VdkVgwKey=21,05630000,38&flag=Y|문화재청 홈페이지 : 김해 해광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(金海 海光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)]] >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(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); 원각경은 조선 초기의 고승(高僧)인 함허당(涵虛堂) 득통기화(得通己和: 1376-1433)가 주석(註釋: 解)한 책으로, 일명(一名) ‘원각경 함허당 득통해(圓覺經 涵虛堂 得通解)’라고 명명(命名)하기도 한다. 조선 세조(世祖)시대에 설치된 <간경도감(刊經都監)>에서 1464(世祖 10)년에 간행된 불전(佛典)이다. > >1464년 간경도감본을 복각(覆刻)하여 무등산(無等山) 안심사(安心寺)에서 1570년(선조 3)에 중간(重刊)한 것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확인된다. 규장각에 1882년(고종 19)에 간행된 것이 있고 1883년(고종 20) 천마산(天磨山) 봉인사판(奉印寺板)이 확인된다. 이외에도 간행연대를 알 수 없는 옛 판본도 전한다. > >본서는 한국불교의 소의경전(所依經典) 중의 하나로, 강원(講院)의 사교과(四敎科)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고 있는 불경이다. 조선 세조(世祖)연간에 간경도감(刊經都監)에서 득통기화의 주해를 부쳐 한문본(漢文本)이 간행되었으며, 명확한 간기의 기록과 인출 및 보관상태가 양호한 책이다. > >귀중본(貴重本)의 기준이 되는 임진왜란(1592)을 기점으로 하여 130여년 이전에 간행된 판본이다. [[분류:대한민국의 시도유형문화재]] [[분류:조선의 불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