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1192.photobucket.com/rainbow1-00500.jpg]] [목차] == 소개 == [[문화방송|MBC]] [[주말 드라마]] [[황금무지개]]의 등장인물이다. [[배우]] [[김상중]]이 연기한다. ~~[[배우 개그|여담으로]], [[목욕탕집 남자들|윤영혜와는 전생에서 형부와 처제 관계였으며]], [[경찰특공대(드라마)|장미림과는 부부였다]].~~ == 전개 == === 입양 전 === [[서진기]], [[윤영혜]], [[천억조]] 등과 함께 같은 [[보육원]]에서 자랐다. [[과거]] 윤영혜를 좋아했으나, 정작 윤영혜는 그를 버리고 황금수산 [[강정심]] [[회장]]의 아들인 장덕수와 [[결혼]]하였다. 그럼에도 윤영혜에게 잘 대해 주었다. 장덕수가 일찍 죽은 후 윤영혜가 장하빈을 빼앗기고 집에서 쫓겨난 사실을 알았다. 이에 윤영혜를 위해 천억조와 함께 장하빈의 돌잔치에 가서 장하빈을 빼돌렸으나, [[경찰]]에 체포되어 복역하였다. === 입양 후 === [[교도소]]에서 [[출소]]한 후 김만원, [[김천원]], [[김백원]](장하빈) 등을 포함하여 일곱 명의 아이들을 [[입양]]해서 키웠다. 사실 백원이 장하빈으로 불렸던 시절 갓난아기 때부터 품에 안은 적이 있으나, [[본인]]은 하빈과 백원이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모른다. 아이를 키우는데 [[화폐|돈]]이 많이 들어서 천억조로부터 다시 아이들 중 일부를 보육원에 넘기라는 권고를 받았는데 거절하였다. 황금수산이 쌍끌이 배를 조업한다는 사실을 알고 서진기를 찾아갔다. 서진기가 [[화폐|돈]]으로 회유하려 하자 [[반대]]하였다. [[여담]]으로, [[주먹]] 솜씨가 장난이 아니다. [[깡패]]들은 물론 황금수산의 보디가드들이 최소 열 이상은 덤벼야 간신히 제압 혹은 맞짱이 가능하다. 단순 개체 전투력만큼은 작중 최강자급. 다른 장르의 등장인물이었다면 강정심 따위는 그냥 발라버렸을지도... 다방 레지인 양세련이 그에게 호감을 보였으나, 정작 김한주는 양세련에게 별 관심이 없었다. 밀수, 방화 및 아동살인죄에 따라 '''징역 15년 형'''이 구형되어 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있었지만, 모범수로 감형되어 예정보다 일찍 출소했다. 이후 [[횟집]]을 운영했었다. === 출소 후 === 윤영혜와 김백원 간 친자조사를 몰래 의뢰하였다. 그런데 친자라고 나왔다. 서진기에 의해 조강두에게 폭행을 당한 후 서진기가 저지른 [[교통사고]]를 당해서 결국 [[사망]]하였다. [[분류:김상중]][[분류:황금무지개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