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번역가 김한영, rd1=김한영(1962))] [include(틀:국가철도공단 이사장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px><tablebordercolor=#043762><tablebgcolor=#fff,#1f2023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image_readtop_2018_634992_15393042023490301.jpg|width=100%]]}}} || ||<width=100><colbgcolor=#043762><colcolor=#ffffff> '''성명''' ||<(>김한영 ( )|| || '''출생일''' ||<(>[[1957년]] ([age(1957-1-1)]세)|| || '''출생지''' ||<(>[[경상북도]] [[상주시]]|| || '''학력''' ||<(>[[청주고등학교]] {{{-1 ([[졸업]])}}}[br][[건국대학교]] {{{-1 ([[행정학]] / [[학사]])}}}[br][[서울대학교]] {{{-1 (행정대학원 / 행정학 [[석사]])}}}[br][[리즈대학교]] 대학원 {{{-1 (교통계획, 교통공학 석사)}}}[br][[서울과학기술대학교]] 철도전문대학원 {{{-1 ([[경영학]] [[박사]])}}}|| || '''병역''' ||<(> || || '''현직''' ||<(>[[국가철도공단]] 이사장|| || '''약력''' ||<(>제30회 [[행정고시]] 합격[br][[국토해양부]] 물류정책관[br][[국토해양부]] 항공정책실 실장[br][[국토해양부]] 교통정책실 실장[br][[우송대학교]] 철도물류대학 초빙교수[br]제10대 [[공항철도주식회사|공항철도]] 사장[br]제7대 [[국가철도공단]] 이사장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전직 [[공무원]], [[철도]]인이다. [[2021년]] [[2월]] [[국가철도공단]] 이사장으로 내정돼, [[2021년]] [[2월 16일]] 취임하였다. == 상세 == [[경상북도]] [[상주시]]에서 태어났으나 [[청주시]]로 이사하여 [[청주고등학교]]를 졸업하는 등 청주시에 연고가 깊다. [[건국대학교]] [[행정학]]과를 졸업한 이후 [[행정고시]]에 합격해 공직에 입직했다. [[교통부]]-[[건설교통부]]-[[국토해양부]]를 거치는 와중에도 [[교통]] 분야에서 활동하였다. [[박근혜 정부]]가 출범하자 공직에서 사직하여 [[우송대학교]] 초빙교수로 있다가 [[2016년]] [[공항철도주식회사]] 사장으로 부임하여 4년간 재임하였다. == [[친이계]] 핵심, 철도 민영화의 선봉장 == 김한영은 원래 [[이명박]] 정부 때 추진하던 [[수서평택고속선]]의 [[민영화]]를 강행 추진하였고, [[주식회사 SR]]의 설립에 결정적으로 관여하였던 대표적인 '''[[친이계]] 인사'''이다. 김한영은 [[2011년]] ~ [[2012년]] 당시 [[국토해양부]]에서 항공정책실장에서 교통물류정책실장으로 자리를 옮겨서 [[KTX]] 민영화를 강행 추진하였다. 또한 김한영은 KTX 사업에 '''외국 지분을 허용하는 방안도 추진하였다'''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08&aid=0002709511|기사]] [[한국철도공사]]에서 거세게 반발하자 김한영 정책실장은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01&aid=0005473336|한국철도공사와 끝장토론]]을 하는 등 여론 진화에 노력했다. 하지만, 철도계를 넘어서 정치권에서 거센 반발이 나오자 김한영 당시 국토해양부 교통물류정책실장은 [[2012년]] [[4월]] [[제19대 국회의원 선거]] 이후로 민영화 추진을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01&aid=0005469848|보류했다가]], 총선에서 [[새누리당]]이 단독 과반수를 차지하는 압승을 하자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01&aid=0005588641|KTX 민영화를 다시 추진하기도 했다]]. 그러나 김한영은 [[2012년]] [[12월]] [[제18대 대통령 선거]]를 앞두고 여론의 부담을 못 이겨서 [[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742931|철도 민영화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]]. 하지만 철도 민영화 사업 중단에 대해 김한영은 [[페이크다 이 병신들아]]를 외치며 [[코레일]] 적자노선에 대한 민영화 사업을 검토하기도 했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20&aid=0002353937|기사]] == 박근혜정부: [[한국철도시설공단]] 이사장 공모 탈락, [[공항철도]] 사장행 == 김한영은 [[박근혜정부]]가 출범한 [[2013년]] [[국토해양부]]에서 퇴직하여 [[공무원]] 생활을 마감하고 [[우송대학교]] 교수로 이직하였다. [[2014년]] [[한국철도시설공단]] 이사장에 지원하였다. [[김기석]] 전 [[국회의원]]과 김한영 전 국토해양부 교통물류정책실장이 유력한 후보일 정도로 [[http://www.media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4450|진보 진영에서 요주의 인물이었다]]. 그러나 김한영은 박근혜 정부와 안 맞았는지 [[박근혜]]는 유력 후보이던 김기석, 김한영이 아닌 제3의 후보인 [[강영일]][* [[신분당선]] [[용산역]]~[[강남역]] 구간을 관할하는 [[두산그룹]]의 [[새서울철도]] 사장을 지내고 있었다.]을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에 앉혔다. 김한영은 박근혜 정부에서 야인 생활을 떠돌다가 [[최순실 게이트]]로 나라가 혼란스럽던 [[2016년]] [[10월]] [[공항철도주식회사]]의 사장에 취업했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16&aid=0001138225|기사]] 김한영은 공항철도 사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[[2018 평창 동계올림픽]] 수송대책에 힘쓰고, [[검암역]]행 열차를 [[인천국제공항역]]행 열차로 전환하여 공항철도의 배차간격을 조절하는 등 나름 수완을 발휘했다. 그러나 김한영은 철도 민영화 선봉장이었기에 [[문재인 정부]] 출범 이후 지원한 [[한국철도시설공단]] 이사장 경선에서 떨어지고, [[2018년]] 문재인 정부 [[청와대]] 특별감찰반에서 지속적으로 감찰 요구를 받는 등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0&aid=0003187760|곤혹을 치렀다]]. [[민주노총]] 산하의 [[전국철도노동조합]]은 당시 공항철도 사장으로 재직중이던 김한영에 대해 '''철도적폐 12인''' 칭호를 선사하며 [[http://www.vop.co.kr/A00001172273.html|퇴진을 압박하기도 했다]]. == 친이계에서 [[친문]]으로, 제7대 [[국가철도공단]] 이사장 == 이렇게 철도 민영화 선봉장이던 김한영이 [[친문]]으로 계파를 바꾸고 [[국가철도공단]] 이사장 취임에 성공한 것은 어찌보면 드라마틱하기까지 하다. 거의 사상 [[전향]]급 정치노선 환승을 한 것이다. 이렇게 된 것은 김한영이 [[노영민]] [[대통령비서실장]]과 [[청주고등학교]] 동기라는 점이 가장 결정적으로 작용했다. === 선출 과정 === [[2020년]] 김한영은 [[국가철도공단]] 이사장직에 도전하였다. 김한영은 이전에 3번이나 당시 [[한국철도시설공단]] 이사장직에 도전하였으나 번번이 낙마하였다. [[2020년]] [[김상균(1956)|김상균]]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의 임기가 거의 끝나면서 시행한 이사장 공모에 김한영 당시 공항철도 사장이 응모하였다. [[2020년]] 연말 실시한 경쟁에서는 5명이 출마했는데, 이전부터 김한영 vs 한공식의 2파전으로 점쳐졌다. [[https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20121315381210783|기사]] [[문재인]] 정부의 첫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직에도 도전했으나 [[김상균]] 이사장한테 밀려서 탈락했는데 2020년에는 낙점을 받는 데 성공했다. 김한영은 [[문재인 정부]]의 [[대통령비서실장]] [[노영민]]과 [[청주고등학교]]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08&aid=0004513794|동문이라는 점]]도 작용했고, 노영민의 후임 비서실장인 [[유영민]] 비서실장과는 노영민의 소개로 인맥이 있었다. 또한 김한영 후보는 [[문재인 정부]]에서 추진했던 [[그린뉴딜]] 사업에 정통하다는 이점이 있어서, 인맥과 전문성을 활용해 한공식 후보를 꺾고 국가철도공단 최종 이사장이 되는 데 성공했다. 김한영은 이로써 '''무려 3수만에'''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올랐다. [[2021년]] [[2월 16일]] 정식으로 임기를 시작한다. 김한영 이사장의 임기는 [[2024년]] [[2월 16일]]까지 3년이다.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으로 확정되자 [[뉴스1]]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. "정부의 '2050년 탄소중립' 정책엔 차량보다 친환경적인 철도교통이 필수인만큼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기여할 것"이라는 포부를 밝혔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421&aid=0005158963|기사]] === 이사장 임기 === 김한영은 강영일 이사장 이후 3년만에 나온 [[행정고시]] 출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다. [[김상균(1956)|김상균]] 이사장은 [[기술고시]] 출신 이사장이었기 때문이다. 이사장 취임 2주만인 [[2021년]] [[2월 17일]], 본부장, 처장급 인사에 대해 '''대대적인 물갈이 인사'''를 단행하여 [[김상균(1956)|김상균]] 이사장 때의 인사들을 모조리 [[숙청]]하고 있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01&aid=0012229842|기사]] == 기타 == * [[강의]]를 엄청나게 좋아한다. 월간 회의도 강의 형식으로 진행하는 것을 선호한다. [[분류:1957년 출생]][[분류:상주시 출신 인물]]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[[분류:공공기관장]][[분류:건국대학교 출신]][[분류:5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