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d8ff><bgcolor=#ffffff> [[파일:김하늘프로 프로필.jpg|width=100%]]|| ||<bgcolor=#00d8ff> '''이름''' ||<bgcolor=#ffffff> 김하늘(キム・ハヌル, Kim Haneul) || ||<bgcolor=#00d8ff> '''국적''' ||<bgcolor=#ffffff> [[대한민국]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8]] || ||<bgcolor=#00d8ff> '''출생''' ||<bgcolor=#ffffff> [[1988년]] [[12월 17일]]([age(1988-12-17)]세) || ||<bgcolor=#00d8ff> '''학력''' ||<bgcolor=#ffffff> [[서문여자고등학교]][br][[건국대학교]] 골프지도과 || ||<bgcolor=#00d8ff> '''종목''' ||<bgcolor=#ffffff> [[골프]] || ||<bgcolor=#00d8ff> '''데뷔''' ||<bgcolor=#ffffff> 2006년 KLPGA 입회 || ||<bgcolor=#00d8ff> '''소속''' ||<bgcolor=#ffffff> [[코오롱]]엘로드(2007~2009)[br][[비씨카드]](2010~2012, 2014)[br][[KT]](2013)[br][[하이트진로]](2015~)[* 2018년 1월 재계약하여 일단 2020년까지는 계약 유지 상태이다.][br]리한스포츠(소속사) || ||<bgcolor=#00d8ff> '''신체''' ||<bgcolor=#ffffff> 170cm, 58kg, A형 || ||<bgcolor=#00d8ff> '''별명''' ||<bgcolor=#ffffff> 방글이[* 2011년 11월 네이버 칼럼과의 인터뷰에서 하도 잘 웃는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다.] || ||<bgcolor=#00d8ff> '''SNS''' ||<bgcolor=#ffffff> [[http://instagram.com/haneulkim1217| [[파일:인스타그램 아이콘.svg|width=24]]]] || [목차] == 소개 == [[대한민국]]의 프로[[골프]] 선수이자 현 JLPGA 투어 프로이다. KLPGA에 '삼촌' 붐을 일으킨 거의 최초의 선수. 운동 선수로써는 상당한 미모에 잘 웃고, 눈 웃음이 이뻐 데뷔 초부터 갤러리를 몰고 다닌 선수 중 하나였다.[* 오죽하면 별명이 '스마일퀸'과 '방글이'다.~~근데 JLPGA에 [[이보미|스마일캔디]]가 있으므로 스마일퀸 했다가는 오해받기 딱 좋다.~~] 2011년 KLPGA 대상자이며, 2012년 포함 2년 연속 상금왕에 빛나는 투어의 톱스타였다. KLPGA에 슈퍼스타급 신인들이 대거 입성한 2013년[* [[전인지]], [[김효주]], [[박성현(골프선수)|박성현]], [[고진영]] 등에 그들보다 약간 선배인 [[장하나(골프선수)|장하나]], [[김세영(골프선수)|김세영]] 등의 선전이 있었고 이들을 중심으로 KLPGA가 유례없는 성황을 이루었다. 그 전에 터를 닦아 두었다고 할 수 있는 김하늘 입장에서는 아쉬울 만 하지만...]부터 다소 스포트 라이트 뒤로 밀렸으나 꾸준히 본인 이름값에 맞는 활약은 보여주었고, 15년부터 본격적으로 JLPGA에 참전, 기존 KLPGA 출신 3인방인 [[이보미]] - [[안선주]] - [[신지애]]에 못지 않은 활약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. == 선수 경력 == === KLPGA 시절 === 2006년 8월 KLPGA에 입회하여 2년 만인 2008년 4월 '제 3회 휘닉스파크 클래식'에서 생애 첫 우승을 맛보게 된다. [[파일:2008휘닉스파크.jpg|width=500]] ~~화질이 구린건 안비밀.~~ 한 달 후인 5월에는 '2008 힐스테이트 서경여자오픈'에서 두번째 우승을 거둔다. [[파일:2008힐스테이트우승.jpg|width=500]] 4달 후인 9월에는 'SK에너지 인비테이셔널'에서 시즌 3번째 우승을 거두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내게 된다.[* 이 때 당시 KLPGA의 지존이던 [[신지애]]와 현재는 SBS골프의 해설위원을 맡고 있는 서희경을 제치고 당당히 우승컵을 차지하였다.][* 그러나 엄청나게 큰 주목은 받지 못했는데, 이는 [[신지애]]가 9승을, 서희경이 6승을 거두었기에 ~~의도치 않게~~ 김하늘은 쏙 들어갔다.] [[파일:2008SK에너지우승.jpg|width=500]] ~~합성 느낌이 든다면 그냥 무시하자.~~ 2008년 이후로 한동안 우승 없이 지내다가 '''그녀 인생 최대 전성기인 2011년을 맞이하게 되는데...''' 2011년 4월, '제5회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'에서 4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된다. [[파일:2011현대건설우승.jpg|width=500]] ~~3년만의 우승과 화질이 선명해진 것은 덤.~~ 반년 후인 2011년 10월, ~~[[하이트진로|미래의 스폰서]]가 주최한~~ '제 1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'에서 5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처음으로 메이저 퀸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.[* 이 때 한 명의 여고생이 우승 직전까지 갔다가 우승 전 몇 홀을 앞두고 공을 헤저드에 빠뜨리며 눈물을 흘렸는데... 그게 바로 [[전인지]]다. 단 1년이었지만 둘은 이 후 김하늘의 메인 스폰서를 하이트로 옮기면서 잠시 한솥밥을 먹게 된다.] [[파일:2011하이트진로우승.jpg|width=500]] 한달 후인 11월에는 '이데일리 - KYJ골프 여자오픈'에서 시즌 세번째, 통산 6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다승왕과 상금왕을 확정짓는다.[* 추가로 대상포인트 1위를 확정지으며 3관왕에 오른다.] [[파일:2011이데일리KYJ.jpg|width=500]] 그리하여 김하늘은 상금왕, 다승왕과 함께 2011년 KLPGA 대상을 수상하게 된다. [[파일:external/static.news.zum.com/201112061949252275_1.jpg]] ''2011년 KLPGA 대상 수상 소감 발표'' 2012년의 경우 시즌 1승 밖에 거두지 못했으나, 워낙 성적이 좋은지라 2년 연속 상금왕을 수상하였다.[* 여담으로, 2012년 상금 2위는 무려 준우승을 네번이나 한 [[허윤경|KLPGA계의 홍진호]]이다.] [[파일:2012러시앤캐시우승.jpg|width=500]] 2013년도 마찬가지로 시즌 1승 밖에 거두지 못한다.~~그래서 통산 8승이다.~~ [[파일:2013MBN김영주우승.jpg|width=500]] 2013년까지 KLPGA 통산 8승을 거두며 2014년에도 우승을 거둬가나 싶었지만...갑작스럽게 [[콩라인]]을 타게 된다.~~콩라인을 타게 된 원인 중 하나가 'HONMA 공식모델의 징크스' 때문이라고 골프팬 사이에서 우스갯소리로 나돈다.~~[* [[허윤경]]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'HONMA 공식 모델을 맡은 선수는 그 해 성적이 좋지 않다.'라는 징크스이다. 2014년 모델이였던 김하늘은 준우승 6회를, 2015년 모델이였던 허윤경은 부상으로 2015 시즌을 날려먹었다.] [[파일:2014개막전.jpg|width=500]] ''김하늘(좌) - 장하나(우)'' 2013년 12월 초에 열린 2014 KLPGA 개막전 '현대차 중국여자오픈'에서 [[장하나(골프선수)|장하나]]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.[* 여담으로 김하늘은 2013년 [[KT]]에 몸담고 있다가 2014년 다시 [[비씨카드]]로 돌아갔으며, 장하나는 KT에 머물러있다가 비씨카드로 스폰서를 옮겼다.~~스폰서 트레이드?~~] [[파일:2014두산매치플레이.jpg|width=500]] 이듬해인 2014년 5월에 열린 '2014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'에서는 정희원과의 64강, [[이정민(골프선수)|이정민]]과의 32강전, 고민정과의 16강전, [[전인지]]와의 8강전, [[허윤경]]과의 4강전까지 모두 이기고 결승까지 올라왔는데 막상 올라와서는 체력저하로 인해 윤슬아에게 우승컵을 내준다. [[파일:2014E1채리티.jpg|width=500]] 한 달 후인 6월, 'E1 채리티 오픈'에서는 지난 번 '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'에서 만난 [[허윤경]]과 우승컵을 두고 다투다가 그만 자멸하는 바람에 허윤경에게 우승컵을 내주게 된다.[* 흥미로운 것은 허윤경이 KLPGA의 대표 [[콩라인]]이고 김하늘이 스타선수였는데 이 대회에서는 둘의 위치가 바뀌었다는 것이다.] [[파일:2014볼빅여자오픈.png|width=500]] 9월에 열린 '2014 YTN 볼빅 여자오픈'에서는 1라운드 공동 선두로 순조롭게 출발했음에도 2라운드에서 [[이정민(골프선수)|이정민]]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우승컵 획득에 실패한다. [[파일:2014대우증권클래식.jpg|width=500]] 같은 달인 9월에 열린 '2014 KDB 대우증권 클래식'에서는 [[전인지]]와의 연장전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준우승에 그치고 만다.[* 당시 연장 첫 홀이였다. 전인지의 경우 파를 넣고 우승컵을 차지하였다.] [[파일:2014하이트진로.jpg|width=500]] 한 달 후인 10월, '제 1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'[* 2011년 김하늘 본인이 우승했던 대회이다.]에서는 3라운드까지 [[김효주]] - [[이정민(골프선수)|이정민]]과 공동 선두를 달리다가 파이널라운드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. ~~이쯤되면 우승컵 하나 주고 싶을 정도다.~~ === JLPGA 시절 === 2015년부터 화려했던 KLPGA의 역사를 뒤로 하고 LPGA가 아닌 JLPGA로 제 2의 골프 인생을 턴했다. 16년에는 메이저 포함 2승을 거두었고, 기존의 JLPGA의 [[신지애|한국]][[이보미|인 3]][[안선주|인방]]이 아닌, 4인방이 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었다. 이에 대해 언론과의 [[http://www.newsen.com/news_view.php?uid=201612080544173035|인터뷰 기사]]가 나왔다. 상금 랭킹 5위 안[* 16년도 일본 JLPGA 상금 랭킹]에 들어 가며, 2017년 US 여자 오픈 출전자격을 획득했다. [[파일:external/imgnews.naver.net/0000562778_001_20170508054532038.jpg]] 16년 11월 JLPGA 메이저대회 리코컵에 이어, 17년 첫 메이저 대회인 살롱파스컵 월드레이디스챔피언십까지 차지하며 JLPGA 사상 8번째의 메이저 대회 연속 제패의 위업을 달성했다. 게다가 살롱파스컵이 치뤄진 지 한 주 후에 바로 '산토리 레이디스 오픈'에서 우승하며 2주 연속 우승이라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. 2017년을 완전히 자신의 해로 만들고 있다. [[이보미]]가 부진한 틈을 타서 메이저 대회 포함 시즌 3승으로 6월 현재 투어 최고의 선수로 활약 중. 본인은 최고의 시즌 보다 시즌 4승(즉, 그 다음의 우승)이 필요할 뿐이다라고 언급하며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. [[파일:external/imgnews.naver.net/0000079936_003_20170614065338901.jpg]][* 자료 : 마니아리포트 / report@maniareport.com] 현재의 기세라면 역대 최소 경기 상금 1억엔 돌파도 꿈이 아닐 정도. 그 기세를 뒷받침 하는 것은 정교해진 퍼트이다. 쓰리퍼팅 수가 전년도에 비해 많이 줄었고, 그 결과 투어 2위의 퍼터가 되었다. 스스로 "프로 입문 후 2017년이 최고의 시즌"이라고 칭하는 것도 무리가 아닌 셈. == 수상 경력 == 메이저 대회 우승은 '''볼드''' 처리 2018년 2월 기준 KLPGA 통산 8승, JLPGA 통산 6승 기록 중. * 2008년 4월 KLPGA 투어 제3회 휘닉스파크 클래식 우승 * 2008년 5월 KLPGA 투어 2008 힐스테이트 서경여자오픈 우승 * 2008년 9월 KLPGA 투어 제13회 SK에너지 인비테이셔널 우승 * 2011년 4월 KLPGA 투어 제5회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 우승 * 2011년 10월 KLPGA 투어 '''제1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''' * 2011년 11월 KLPGA 투어 이데일리 - KYJ골프 여자오픈 우승 * 2012년 10월 KLPGA 투어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우승 * 2013년 8월 KLPGA 투어 MBN · 김영주골프 여자오픈 우승 * 2015년 9월 JLPGA 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쿄클래식 우승 * 2016년 3월 JLPGA 투어 AXA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in MIYAZAKI 우승 * 2016년 11월 JLPGA 투어 '''LPGA 챔피언십 리코컵 우승''' * 2017년 4월 JLPGA 투어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우승 * 2017년 5월 JLPGA 투어 '''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우승''' * 2017년 6월 JLPGA 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골프 토너먼트 우승 == 상금 순위 == === KLPGA === * 2007년 : 73,692,249원 (13위) * 2008년 : 396,148,837원 (3위) * 2009년 : 167,965,380원 (7위) * 2010년 : 144,388,157원 (21위) * 2011년 : 524,297,417원 (1위) * 2012년 : 458,898,803원 (1위) * 2013년 : 293,114,254원 (11위) * 2014년 : 451,535,580원 (9위) * 2015년 : 47,661,190원 (-)[* 타 프로 소속이므로 상금 순위 배제] * 2016년 : 68,200,000원 (-) * 2017년 : 13,760,000원 (-) * 2018년 : 5,944,000원 (-) * 2019년 : 7,371,429원 (-) === JLPGA === * 2015년 : ¥42,551,294 (23위) * 2016년 : ¥128,971,119 (4위) * 2017년 : ¥121,783,000 (4위) * 2018년 : ¥39,366,800 (29위) * 2019년 : ¥20,597,428 (56위) == 기타 == * 2008년 당시 자신이 우승한 대회의 파이널 라운드에서 항상 하늘색 옷을 입는다고 하여 '하늘공주'라는 별명이 붙었다.~~이름값 제일 잘 하는 골프선수.~~ --사실 옷 색깔 징크스 하면 [[김세영(골프선수)|빨간 바지의 마법사]]가 이 부문 원 탑이다.-- * 2011년 11월 네이버 스포츠칼럼과의 인터뷰에서, 배우 [[김하늘]]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.~~2011년에는 배우 [[김하늘]]도 한 건 한 해였다.~~ ~~김하늘의 해.~~ * 같은 인터뷰에서, 한 팬이 미투데이로 "샷을 할 때 기분 좋든 나쁘든 항상 웃는데 비결이 무엇이냐"고 묻자, 김하늘은 "어이가 없으면 웃음이 나온다"고 말했다. * 가정 형편이 그리 좋지는 않았던 모양이다. 2011년 인터뷰에서 "돈이 없어서 공 사달라는 말도 못하고 남은 공 두개로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했었다"고 고백했다. * 2011년 기준으로 "5년 안에 청첩장을 만들어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는 삶을 살고 싶다."고 밝혔다. 이는 본인 스스로가 '골프에만 치중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다'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. 그 때문에 존경하는 선수도 줄리 잉스터라고 한다. ~~그런데 2016년은 한참 지났다.~~ ~~본인 말로 28살 안에는 남자친구가 생길거라고 했지만 벌써 2018년 기준 서른하나다.~~ * 안 그래도 이 말이 의식되었는지, 2018년 1월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"27~28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그 나이대를 훌쩍 넘겨버렸으니 당장 결혼하고 싶은 마음 뿐이다."라고 고백했다. * JLPGA 홈페이지에 따르면, 좋아하는 색은 {{{#0100ff '''파랑색'''}}}이며, 취미는 음악감상이라고 한다. * 2017년 가을즈음 장발에서 단발머리로 스타일 변신을 꾀했다. 지금은 많이 길렀는지 2018년 1월 기준으로 중단발이다. * 서브스폰서로는 팀 HONMA에서 골프용품을, 의류는 르 꼬끄 스포르티브에서 후원을 하고 있다. [[파일:김하늘르꼬끄.jpg|width=300]] ''김하늘 X 르 꼬끄 스포르티브 공식화보'' * [[비씨카드]] 소속 시절 화보를 찍은 적이 있었다. [[파일:김하늘비씨카드.jpg|width=300]] ~~누구세요?~~ ~~담당자 나와~~ * 2011년 인터뷰에서 [[류현진]]과 '스타데이트'를 통해 친한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. 그런데 류현진과 김하늘이 사귄다는 스캔들이 뜨자 [[이보미]]가 "사실이냐"며 제일 먼저 궁금해했고, 김하늘은 "절대 아니다. 현진오빠나 나나 오누이 관계다"라며 줄을 긋는다.~~보미:이거 실화냐? 하늘:응 아니야~ ~~ [각주] [[분류:골프 선수]][[분류:1988년 출생]][[분류:2006년 데뷔]][[분류:건국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