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키움 히어로즈 단장)] 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bgcolor=#ffffff,#1f2023><table width=580><table bordercolor=#820024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kch.jpg|width=100%]]}}} || ||<-2><bgcolor=#820024> {{{#white 키움 히어로즈 단장}}} || ||<-2><bgcolor=#b07f4a> '''{{{#white 김치현}}}''' || ||<width=20%><bgcolor=#820024> '''{{{#white 생년월일}}}''' || [[1977년]] || ||<bgcolor=#820024> '''{{{#white 출신지}}}''' || [[대구광역시|[[파일:대구광역시 휘장.svg|width=20]]]] [[대구광역시]] || ||<bgcolor=#820024> '''{{{#white 학력}}}''' || [[오성고등학교|오성고]][* 현재는 야구팀 단장이나, 고등학교 시절엔 농구동아리였다는 선배의 증언이 있다. 특이하고 매우 느린 슛폼이 기억에 남는다고...] -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2000px-Indiana_University_seal.svg.png|width=25]] [[인디애나 대학교]] {{{-2 (스포츠 마케팅매니지먼트학 / 학사)}}} || ||<bgcolor=#820024> '''{{{#white 국적}}}''' || 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8]] [[대한민국]] || ||<bgcolor=#820024> '''{{{#white 프런트}}}''' || [[파일:Kiwoom_heroes_BI_1.png|width=25]] [[키움 히어로즈]] 단장 (2019~2021.1)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야구단 전직 임원. [[임은주]]의 뒤를 이어 2019년부터 2021년 1월 중순까지 [[키움 히어로즈]]의 5대 단장을 맡았다. 근속 기간은 길지만 능력은 없는 내부인사 출신의 단장이 실패한 대표 사례이자, [[박노준]] 이후 히어로즈 '''최악의 단장'''. == 프런트 경력 == [[LG 트윈스]]에서 외국인 통역을 담당했으며, 2008년에 [[키움 히어로즈|히어로즈]]로 건너온 뒤, 전략•육성•국제 팀장으로 있으면서 구단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, 외국인선수 스카우트와 [[보스턴 레드삭스]]와의 협약, 해외 포스팅 업무를 담당했다. [[강정호]]와 [[박병호]]의 메이저리그 진출 당시 포스팅 업무를 담당하기도. 이 시기에 [[션 오설리반]] 영입을 담당해서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. === [[키움 히어로즈]] 단장 === 당초 임명되었던 [[임은주]]가 여러 논란 끝에 열흘만에 사직하면서, 2019년 2월 1일 [[키움 히어로즈]]의 단장으로 선임되었다. 2019~2020년 시즌까지 2년간 재임하면서 '''[[키움 히어로즈]], 더 나아가 KBO 역대 최악의 단장'''으로 등극하였다. ==== 2019 시즌 ==== [[김민성]]을 현금 트레이드로 LG로 보내 시작부터 팬들의 원성을 샀다. 당시 LG의 상황은 3루수가 무주공산인 수준이라 키움에서 방출된 장시윤마저 후보에 있다는 기사가 뜰 정도였는데, 제 값을 받지도 못하고 고작 5억에 주전 3루수를 기부했으니.. --LG 통역 출신 답다-- [[LG 트윈스]] [[차명석]] 단장의 치밀한 전략에 제대로 당했다는 평가가 나왔으며 앞으로 키움 히어로즈 팀의 특성상 FA들이 나오면 몇몇은 파는 식의 운영을 할 수밖에 없을 건데 애매한 FA가 나온다면 [[LG 트윈스]] 뿐만이 아니라 다른 8개 구단들도 김민성의 사례를 들면서 덤빌 것이 분명해져서 안 좋은 선례를 남겼다는 평가. 결국 이는 현실로 이루어졌다. 오죽하면 차라리 [[임은주]]가 단장을 하는게 나았다는 소리까지 나올 지경.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로써도 실적이 좋지 않았던 김치현 단장의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. 그리고 김민성은 이적 후 키움만 만나면 맹타를 쳤고, --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-- 키움의 3루는 장영석-송성문이 돌아가며 봤지만 둘다 공수 양면에서 구멍만 되었을 뿐이었으니 이는 명백한 프런트의 실책이라고 할 수 있다. 그리고 이 3루 악순환을 끊기 위하여 2020시즌 3루수 용병을 데려오게 되는데.. 그래도 2019시즌에 새로 데려온 용병투수 [[에릭 요키시]]가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고, 2년차 용병타자 [[제리 샌즈]]가 타점 1위 및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대활약 덕분에--오랜만에 터진 키움의 용병타자-- 키움은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치고,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했으나, [[두산 베어스]]에 4:0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. [[2020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]] 에서 전 해 FA 계약을 체결했지만 16이닝 9.72로 부진했던 [[이보근]]을 40인 보호 명단에서 제외하는 의외의 선택을 하였고, 이보근은 KT 위즈로 향하게 되는데.. ==== 2020 시즌 ==== [[제리 샌즈]]에게 재계약을 제시했으나 제시액이 터무니없었는지 읽씹당하고, 샌즈는 [[한신 타이거즈]]에 입단한다. 샌즈의 대체자로 [[테일러 모터]]를 35만 달러에 영입했는데, 모터의 직전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기록한 스탯이 처참해서 타점왕 용병 놓치고 데려온게 고작 로티노2냐고 욕을 먹었다(..) 하지만 프런트에서는 모터의 최근 몇 년 부진은 사구 여파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이며, 최근 그것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문제 없다는 평가. 그 외에도 [[요키시]]와 브리검을 잡는데, 다른 외국인선수 재계약 금액 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에 재계약을 마쳐서 많은 사람들이 경악했다. 부동의 1선발인 브리검을 95만 달러, [[요키시]]를 고작 70만 달러에 잔류시켰다. 두산의 호미페 잔류 보다도 충격이였던 셈. 다만, [[브리검]]은 자주 드러누우면서 꽤 비판 받고 있다. [[1월 28일]]에 [[KIA 타이거즈]] [[장영석]]을 보내고 [[박준태(1991)|박준태]]와 2억 원을 받아왔다. 장영석의 잠재력은 있으나, 커리어하이는 작년이고, 풀 시즌을 소화한 시즌이 한 번도 없었기에 그나마 [[김민성]] 보낼 때 보단 나은 편. 7,500만원의 장영석 대신 4,500만원의 박준태와 2억원을 받아온지라, 사실상 2억 3천만원을 받아온 거라는 드립이 나왔다. ~~[[김한나(치어리더)|김한나]]도 기아로 갔는데? 이정도면 오프시즌 대망 아니냐~~ 같은 날에 [[오주원]]을 잔류 시켰는데, 3년 14억을 거절했다가 2년 7억(계약금 2억 원, 연봉 2억 원, 옵션 최대 1억 원)으로 후려쳐서 또 야구 팬들을 경악시켰다(...) [[4월 6일]]에 [[롯데 자이언츠]]로 [[추재현]]을 보내고, [[차재용]]과 [[전병우(야구선수)|전병우]]를 받는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. 남는 외야 자원을 보내고 김지수의 은퇴로 발생한 내야 백업 공백을 메꾸면서 좌완 복권 한 장을 받아온 트레이드였다. 그리고 싼 값에 영입한 [[테일러 모터]]는 성적도 개판인데다가 대한민국 정부를 까는 여친의 SNS를 배포하는 만행을 저지르며 방출되었다. --얘한테 홈런 맞은 [[문경찬]]은 대체-- 호갱짓까지 하면서 이 정도면 선수를 정말 못 데려오는 것도 모자라 돈이 썩어남아도냐는 비판도 거세졌다. 대체 용병을 알아보는 와중에 [[6월 15일]] [[LG 트윈스]]와 [[카를로스 페게로]]의 보류권 관련하여 잡음이 있기도 했다. 페게로의 에이전트 쪽에서 '키움이 원한다면 LG에서 보류권을 풀어준다고 한다' 라며 키움측에 접근했고, 키움측은 LG에게 문의했지만, LG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용병수급의 불안정성+[[로베르토 라모스]]의 건강에 대한 불안 때문에 보류권을 풀어줄 수 없다고 답했다. 에이전트측의 언플성 기사로 양 구단 팬들간의 신경전이 벌어지는 듯 했지만, 김치현 단장의 그저 해프닝 정도의 일이었다는 기사가 뜨며 일단락되었다. 에이전트의 잘못된 정보가 논란을 일으켰던 것. 그러다가 53만 달러로 [[에디슨 러셀]]을 대체 영입하면서 재평가 되고있다. --페게로가 누군데-- 팀 상황을 봐서는 외야수가 급했지만, 사정이 여의치 않아 내야수로 선회한 것 치고는 아주 좋은 카드를 얻은 셈. 혀갤에서는 88만 달러로 러셀 반년 쓰는 격이라면서 이 모든 코로나 사태를 예측했다고(...) 평가하고 있다. 김치현이 직접 구단 유튜브에 등장해 영입과정 썰을 풀기도 하였다. [[https://youtu.be/uux9uhxnPCk|링크]] 지난 시즌 방출당한 후 무적 상태라서 스프링 캠프를 치루지 못했다는 점이 걸렸지만, 그래도 클래스가 있으니 전직 메이저리그 올스타 출신 러셀의 합류로 답답했던 타선이 뻥 뚫리며 올해야말로 정말 우승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갖고 있었는데.. 하지만 러셀은 데뷔 초반 반짝한 걸 제외하고는 시즌 내내 쓰레기같은 타구질과 찬스에서의 잔루 먹방, 망가져버린 수비를 선보이며 자기가 왜 마이너에서도 방출당했는지 온 몸으로 보여주고 있다. 그나마 적은 연봉에 코너 외야수라도 가능했던 모터와 달리 2루수와 유격수[* 유격수에서 수많은 실책들을 양산하는 바람에 시즌 후반에는 2루수로만 출장하고 있다.] 밖에 못 보는 러셀 덕분에 기존 내야 자원인 김하성, 김혜성, 전병우 등은 매 경기 수비위치가 바뀌어 출장하고 있는데, 키움의 시즌 실책 1위에 ~~손~~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. 더불어 타격에서도 홈런은 커녕 타점도 제대로 내질 못하니 키움의 타선은 이정후, 김하성이 치지 못하면 점수를 낼 수 없는 물타선으로 변모했고, 박병호까지 배재환의 사구로 인한 골절로 이탈한 뒤에는 아예 장타를 찾아볼 수 없는 팀이 되고야 말았다. 점수를 못 내서 매 경기 접전이 펼쳐지니 불펜도 하나둘 망가져버린 건 덤. 애초 오설리반을 영입했던 흑역사에 이어, 모터와 러셀의 연이은 실패로 큠갤에서는 '''단장 김모 씨'''라고 불리고 있다. 이름을 가리는 건 어지간한 게 아니라면, 거의 뉴스의 사건사고에 나올 언급이니 취급이 얼마나 박해졌는지 알 수 있다. 원래 영입할 예정인 패트릭 키블러핸도 돈 문제로 협상이 결렬된 걸 생각해보면... 한편 작년 2차 드래프트로 KT 위즈로 향했던 [[이보근]]은 2020시즌 부활에 성공해 필승계투로 활약하며 불펜이 약했던 KT 위즈의 첫 가을야구 진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. 결과론적으로 팀에서 거의 10년 가까이 노예처럼 구르고 FA 계약까지 했던 불펜 자원이 한 해 안식년 가졌다고 고작 연봉 2억이 아까워서 방출했다가 부메랑을 맞은 꼴이 되어버렸다. 작년 LG 트윈스의 3루를 훌륭하게 메꿔주며 가을야구 진출에 공헌한 [[김민성]] 케이스에서 배운 게 하나도 없는 모습이다. 언제까지 순위 경쟁팀에 선수들 퍼 줄건지.. [[10월 7일]], 1차 지명을 받은 [[장재영]]과 역대 신인 계약금 2위에 해당하는 9억에 계약했다. 그 돈 있으면 샌즈나 잡지 그랬냐고 또 까이고 있다. 결론적으로 트레이드로 영입해온 박준태, 전병우가 나름 활약을 펼치며 팀에 공헌했다는 점에서는 점수를 줄 수 있으나, 전력 강화의 핵심 과업인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에서는 2년 연속으로 낙제점을 받은 점에서 2020 시즌의 기대 이하 성적에서 책임을 면하기 어렵게 되었다. [[키움 히어로즈 갤러리]] 에서는 허민, 하송, 손혁과 같이 매일같이 까이고 있다. [[10월 8일]] [[손혁]] 감독이 최근 성적 부진을 이유로 자진 사퇴~~경질~~하였는데, 이에 대해 구단에서 경질한게 절대 아니고, 그 동안 수고하셨으니 잔여 연봉도 보전해주겠다는 인터뷰를 했다. 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 눈치다. 세상 어느 구단이 자진사퇴한 감독의 잔여연봉을 챙겨주는지? 게다가 가뜩이나 돈도 없는 구단에서 말이다. 명색이 단장이라는 사람이 아마추어도 안 속을 짓만 골라서 하고 있다. 결국 키움 히어로즈는 2위에서 5위까지 추락하고,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패배하며 시즌을 마감했다. 특히 외국인 타자 영입에 90만 달러씩이나 쓰고도 WAR 1도 못 찍은 김치현의 책임이 크다. 시즌 종료 후 [[이택근]]의 팬을 사찰한 듯 한 녹취록이 공개되어 망신을 당했다. 이 사건으로 허민 의장이 KBO 이사회에서 2개월 정직, 구단은 엄중 경고 처분을 받자 도리어 법정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혀 더욱 빈축을 사고 있다. ==== 2021 시즌 ==== 12월 11일, [[제이크 브리검]]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새로운 외인투수로 [[조쉬 스미스(야구선수)]]와 계약금 없이 연봉 50만 달러와 인센티브 10만 달러를 합해 총 60만 달러에 계약했다. 강속구 투수를 데려온다고 호언장담을 했지만, 결국 데려온건 87년생 불펜 출신의 베팅볼 투수였다. 두고볼 일이지만, 현재로서는 제 2의 [[로버트 코엘로]]가 될 가능성이 높다. 연봉협상에서 [[서건창]]의 유래없는 연봉 1억+ 삭감 요구, [[한현희]]의 연봉 동결 요구를 그대로 들어줘서 두 선수는 이번 시즌 후 A등급이 아닌 B급 FA로 풀리게 된다. 두 선수 모두 다음 시즌에는 다른 팀 유니폼을 입고 있을듯. FA 신청한 [[김상수(투수)|김상수]]에게 지금 감독/대표가 공석 상태라 협상을 할 수 없으니 시장에서 가치를 알아오라고 하더니, 1월 13일,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3억 + 2022년도 2차 4라운드 지명권을 받고 현금 트레이드로 보내는 만행을 저질렀다. 지난 2년간 주장으로써 팀을 이끈 김상수를 좋아하던 팬들은 당연히 뒤집어졌고, 보낼 만 했다는 팬들도 받아온 대가가 터무니없어서 뒤집어졌다. 각종 커뮤니티의 키움 팬들은 2년 동안 주장으로 고군분투한 주역을 저버리고, [[허민(기업인)|쓰레기 의장]]에게만 충성하는 쓰레기 단장이라고 온갖 욕을 신나게 다 퍼붓고 있다. 트레이드가 공식 발표되기 약 1시간 전에 [[키움 히어로즈 갤러리]]에 김상수가 SK로 간다는 글이 먼저 올라오기도 했는데, 지난 시즌 말 선수들이 구단과 싸우던 [[이택근]]의 은퇴식을 열어 준 것 때문에 구단에 밉보여서 내쳐졌다는 내용이었다. 그리고 캠프에서 [[조상우]]가 전치 12주짜리 부상을 당하자 김상수의 공백으로 인한 팬들의 우려가 현실이 되는 중이다. 트레이드 후 인터뷰로 김상수는 좋은 선수였지만 안우진, 장재영 등으로 대체 가능하다고 또 쓸데없는 큰소리를 쳤다. [[김민성]]을 현금 트레이드로 보내고 3루에 심각한 공백을 일으킨 결과가 결국 [[테일러 모터]]-[[에디슨 러셀]]의 실패였는데, 그새 까먹었나 보다. 이 쯤 되면 다른 9개 구단에서 심은 첩자가 아닐까 심히 의심 될 정도. 1월 중순이 되도록 10개 구단 중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타자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.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통보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이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. 1월 21일, 스카우트 상무 [[고형욱]]이 신임 단장으로 임명되면서 단장직에서 물러났다. 고형욱 단장이 임명된 후에야 외국인 투수들의 입국 날짜가 정해지자 태업을 했다는 의혹까지 받는 중이다. [[분류:1977년 출생]][[분류:야구 관련 인물]][[분류:대구광역시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