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36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{{{+2 '''김책역'''}}} || ||<-3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김책역, 너비=100%, 높이=225px)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다국어 표기''' || || [[영어]] ||<-2> Kimch'aek || || [[한자]] ||<-2><|2> 金策 || || [[중국어]] || || [[일본어]] ||<-2> [ruby(金, ruby=キム)][ruby(策, ruby=チェク)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주소''' || ||<-3> [[함경북도]] [[김책시]] 역전동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역 등급''' || ||<-3> (청진철도총국)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운영기관''' || || [[평라선]] ||<-2> [[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|[[파일:DPRK_railway_logo.png|width=200px]]]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개업일''' || || [[함경선]] ||<-2> 1924년 10월 11일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철도거리표''' || ||<width=12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평양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평양 방면</div>}}}}}}]][[쌍룡역(평라선)|쌍 룡]][br] ← 6.4 ㎞ ||<width=120px> '''[[평라선]]'''[br]김 책 ||<width=12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라진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라진 방면</div>}}}}}}]][[장평역|장 평]][br] 6.3 ㎞ → || {{{+1 金策驛 / Kimch'aek Station}}}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평라선]]의 철도역. [[함경북도]] [[김책시]] 역전동(이북5도 기준 함경북도 성진시 본동) 소재. 개업 당시의 역명은 성진(城津)이었다. == 상세 == 원래는 '성진시(城津)'와 '학성군(鶴城)'이었다.[* 원래 같은 성진군이었다가, 1943년 성진읍이 부(시)로 승격돼 분리되고 남은 성진군은 학성군으로 개칭됐다.] 그런데 [[6.25 전쟁]]에서 [[김일성]]의 심복인 [[김책]]이 [[평양직할시|평양]]에 남겠다고 하는 걸 끌고 갔다가 졸지에 연탄가스로 죽는 바람에, 이를 기리고자 성진시와 학성군의 이름을 각각 김책시와 김책군으로 바꾸고 이를 1952년 군면리 대폐합 당시에 합치면서 현재의 김책시가 생겨난 것. 1순위는 김일성의 [[김형직|아버지]]와 [[김정숙(북한)|아내]], [[김형권|작은아버지]] 이름을 딴 [[김형직군]]([[후창군|후창]])과 [[김정숙군]](신파), [[김형권군]]([[풍산군|풍산]]). 여담으로 북한 유일의 공업대학도 바로 이 김책의 이름을 따서 김책공업대학이라고 지었으며, 1994년 김일성이 죽고 그가 애지중지하던 금고를 열어보자 그와 김책이 찍은 사진이 있었다고 하니 그의 이름을 딴 김책시를 공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려고 애를 쓴 것도 어쩌면 당연할 것이다. 실제로 김책시 중심부의 크기는 대략 7㎢이니(원래 광복 당시 북한의 11시 89군 중 1개의 시였으니까 규모가 좀 됐다고는 하지만) 나름대로 잘 성장한 셈이다. 아, 물론 어디까지나 '''상대적으로.''' 여담으로 북한 행정구역상 김책시는 22동 22리를 두고 있다. ~~[[홍진호|이 분]]이나 [[Drakedog|이 분]]이 떠오르면 지는 겁니다. 그러고 보니 김책도 2인자였으니까 이거슨 숙명?~~ 딱히 분기노선이 없는 관계로 승강장은 1면에 불과하지만 이 역에 소속되어 있는 선로는 12개나 된다. 3km나 떨어진 공장에까지 인입선이 이어져 있는 정도이고 또 죄다 전철화되어 있으니 얼마나 구석구석까지 인입선이 나 있고 얼마나 김책역이 규모가 크며 얼마나 북한에서 이 김책시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 알 수 있다. 해안까지의 거리는 600m가 조금 안 되는데, 가까운 쪽의 바다는 모두 항만이 건설되어 있다. 화암(花岩)이라고 해서 볼 만한 지역만 간신히 남겨두고 있다. [[평양역]] 기점 544.3km. [[분류:북한의 철도역]][[분류:평라선]][[분류:1924년 개업한 철도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