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김진성)] ||<-5>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315288><table bordercolor=#315288> '''[[김진성|{{{#FFFFFF 김진성}}}]]{{{#FFFFFF 의 연도별 시즌 일람}}}''' || ||<width=125><rowbgcolor=#FFFFFF> [[김진성/2017년|2017년]] || → ||<width=125><bgcolor=#AF917B> '''{{{#315288 2018년}}}''' || → ||<width=125> [[김진성/2019년|2019년]] || [목차] == 시즌 전 == 시범경기에서는 총 3경기에 등판하여 2.2이닝 1피안타 1K 무실점을 기록했다. == 페넌트레이스 == === 3~4월: 잃어버린 구위 === 3월 24일 [[LG 트윈스]]와의 개막전에서는 1:2로 앞선 8회 구원 등판했다. 단 9개의 공으로 8회를 무피안타 1K 무실점으로 막아냈다. 이후 타선이 2점을 더 추가한 8회에도 올라왔으나 선두 타자 [[임훈]]에게 초구 뜬금 홈런을 맞으면서 [[강윤구]]와 교체되었다. 팀은 2:4로 승리했으며 시즌 첫 홀드를 기록했다. 3월 31일 [[롯데 자이언츠]]전에서는 5:5로 맞서던 8회 2사 2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다. 상당히 부담되는 상황이었지만 [[신본기]]를 3루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. 그리고 곧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타선이 [[손승락]] 공략에 성공하며 무려 5점을 얻어냈고, 9회 말을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. 4월 1일 경기에서는 2:1로 리드하던 8회 구원 등판했다. [[이대호]]와 [[채태인]]을 손쉽게 잡아내며 이닝을 끝내는 듯 싶었으나 높은 쪽으로 공이 몰리며 [[앤디 번즈]]에게 좌익수 쪽 2루타, [[한동희]]에게 우측 담장을 직격하는 3루타를 맞으며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. 결국 여기서 강판. 뒤를 이어 올라온 [[임창민]]마저 초구에 2루타를 맞아버리면서 실점은 2점으로 늘어났다. 9회 타선이 삼자범퇴로 물러나며 결국 패전 투수가 되었다. 4월 3일 [[삼성 라이온즈]]전에서는 2:2 동점이던 8회 [[박해민]]에게 3루타, [[김헌곤]]에게 2루타를 맞으며 역전을 허용했다. 두 경기 연속 8회에 역전 허용. 결국 팀도 그렇게 패배하는 듯 싶었으나 10회 [[김성욱]]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며 팀은 승리를 거두었다. 4월 8일 [[두산 베어스]]전에서는 5:5 동점이던 6회 1사 만루 상황에서 등판했으나 [[김재호]]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며 역전을 내주고 말았다. 다행히 후속 타자들은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다. 7회에도 올라와 삼자범퇴로 막아냈다. 4월 12일 [[kt wiz]]전에서는 3:0으로 뒤진 6회 등판했으나 0.1이닝동안 2피안타 1피홈런을 허용했다. 결국 13일 1군에서 말소되었다. === 5월 : 참혹한 혹사의 대가 === 5월 1일 [[넥센 히어로즈]]전에서는 4:4 동점이던 7회 2사 1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다. 삼진 하나로 7회를 마무리 지었짐나 8회 선두 타자 [[김하성]]의 우익수 쪽 타구가 라이트에 들어가며 3루타로 둔갑했고, 곧바로 [[고종욱]]에게 역전 적시타를 허용하고 말았다. 이후 삼진을 하나 더 잡고 마운드를 [[노성호]]에게 넘겼다. 이후 노성호, [[최금강]]이 8회에만 8점을 내주면서 13-4로 대패, 본인은 패전 투수가 되었다. 이후 2군으로 내려갔다 5월 20일 다시 1군으로 콜업되었다. 그리고 [[kt wiz]]전에서 바로 구원 등판을 했다. 2:7로 뒤진 7회 무사 1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지만 첫 타자에게 홈런을 허용했고, 이후 4피안타 1피홈런을 추가로 내주며 7회에만 5점을 내주고 말았다. 8회에도 이어 등판했지만 없는 구위가 돌아올 리가 없었고, 결국 아웃 카운트 하나 잡을 동안 8피안타 2피홈런 7실점을 기록했다. [[이재학]]의 1이닝 강판 덕에 남은 투수가 [[이민호(1993)|이민호]] 밖에 없었다고는 하지만 [[송창식(야구선수)|누군가]]를 생각나게 하는 내용이었다. 총 '''2이닝 56구 13피안타 4피홈런 11실점'''.[* 실제로는 12실점이지만 그 중 1점이 [[강윤구]]가 출루시킨 주자가 홈에 들어온 것이기에 그 1점은 강윤구의 실점으로 기록되고 나머지 11점이 김진성의 실점으로 기록된 것이다.] 결국 팀도 3:18로 패배.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네이버 메인 기사에 김진성의 충격적인 벌투를 규탄하는 기사는 단 한 줄도 없었다는 것이다. 다음 날 오전 6시 즈음이나 되어서야 올라왔을 정도인데, 이 사건 때문에 [[김경문]] 감독에 대한 여론조차도 점점 나빠지고 있다. 결국 다음 날인 21일 1군에서 말소되었다. === 6월: 복귀 === 19일 1군으로 복귀했으나 이날 경기는 우천취소 되었다. 21일 [[KIA 타이거즈]]전에서는 1군에서 말소된지 딱 한 달만에 다시 1군 마운드에 올랐다. 그리고 땅볼 두 개와 뜬공 하나로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시즌 세 번째 홀드를 기록했다. 22일 [[한화 이글스]]전에서는 1:0으로 뒤진 7회 올라와 1이닝을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막아냈다. 26일 [[두산 베어스]]전에서는 4:4 동점이던 7회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. 그리고 7회말 [[나성범]]의 결승 적시타가 나오면서 시즌 2승 째를 기록했다. 29일 [[kt wiz]]전에서는 3:5로 뒤진 7회부터 구원 등판했다. 7회는 6구 만에 삼자범퇴 처리했지만 8회 솔로 홈런을 내줬고, 책임 주자 한 명을 남기고 내려간 상황에서 [[강윤구]]가 실점을 하면서 총 1.1이닝 2피안타 1피홈런 2실점을 했다. 팀은 그대로 패배. 6월 복귀 후 기록은 4경기 4.1이닝 1승 1홀드 ERA 4.15. === 7월: 돌아온 김진성 === 3일 [[LG 트윈스]]전에서는 3:4로 뒤진 6회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1볼넷 2K 무실점으로 막아냈다. 팀은 13:6으로 승리. 6일 [[넥센 히어로즈]]전에 등판하여 1실점을 허용하였다. 7일 경기에서는 2:2 동점이던 3회 2사 만루에서 구원 등판했다. 첫 타자 [[임병욱]]을 뜬공 처리하며 실점을 막아냈지만 4회 선두 타자에게 볼넷을 내준 이후 2사 2루에서 적시타를 맞으며 1실점했다. 10일 [[KIA 타이거즈]]전에서는 4:8로 앞선 7회 구원 등판해 상대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다. 총 1이닝 23구 3K 무실점. 12일 경기에서는 2:4로 앞선 8회 무사 2, 3루에서 구원 등판했다. 첫 타자 [[안치홍]]이 초구에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치며 1점과 1아웃을 맞바꿨고, [[최형우]]를 고의사구로 보낸 이후 [[유민상(야구선수)|유민상]]을 병살타로 잡아내며 단 4구 만에 위기를 넘겼다. 시즌 4번째 홀드를 기록했고, 팀은 그대로 승리를 거두었다. 17일 [[SK 와이번스]]전에서는 2:4로 뒤진 5회 2사 만루에서 구원 등판했다. 2구 만에 [[이재원(1988)|이재원]]을 땅볼로 잡아내고 이닝을 끝냈으나 6회 2사 이후 [[김강민]]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며 실점하고 말았다. 하지만 [[노수광]]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끝냈고, 총 1.1이닝 16구 1피안타 2K 1실점을 기록했다. 18일 경기에서는 3:2로 앞선 6회 2사 1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다. 이번 시즌 유독 승운이 없는 [[이재학]]의 승리가 걸렸던 상황이었지만 [[김형준(1999)|김형준]]의 포일 이후 [[나주환]]에게 적시타를 맞으면서 이재학의 승리를 날려버렸다. 하지만 7회 바로 [[최준석]]의 역전 적시타가 나왔고, 팀이 그대로 승리를 거두며 시즌 세 번째 승리 투수가 되었다. 24일 [[롯데 자이언츠]]전에서는 1점 뒤진 8회 등판해 1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. 25일 경기에서는 9:5로 앞선 8회 구원 등판했으나 1이닝 동안 안타 두 개를 내주고 1실점을 했다. 다행히 팀은 9:6으로 승리. 28일 [[SK 와이번스]]전에서는 5:2로 뒤진 6회부터 구원 등판해 1.1이닝 2피안타 3K 무실점을 기록했다. 31일 [[삼성 라이온즈]]전에서는 4:4 동점이던 8회 구원 등판했다. 볼넷 하나를 내주긴 했지만 삼진 두 개와 도루 저지로 이닝을 끝냈다. 월간 기록은 12경기 11이닝 1승 1홀드 5볼넷 14K 4실점 3자책 ERA 2.45. 다시 필승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. === 8월: 떠오르는 피홈런의 악몽 === 2일 [[삼성 라이온즈]]전에서는 2:3으로 뒤진 8회 등판했다. 두 개의 안타를 포함해 2사 2, 3루까지 몰렸으나 [[박한이]]를 삼진으로 잡아내면서 실점은 하지 않았다. 총 1이닝 23구 2피안타 2K 무실점. 4일 [[한화 이글스]]전에서는 7:3으로 앞선 7회 무사 1루에서 구원 등판했다. 첫 타자 [[정근우]]를 뜬공으로 잡아냈으나 이후 [[이용규]]의 안타 때 [[이우성(야구선수)|이우성]]의 실책까지 나오며 1사 1, 3루까지 몰리게 되었고, 결국 [[강윤구]]에게 마운드를 넘겼다. 다행히 강윤구가 삼진과 뜬공으로 실점하지 않으면서 총 0.1이닝 10구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. 5일 경기에서는 5:5 동점이던 6회 구원 등판했다. 1사 이후 [[하주석]]에게 안타를 내주긴 했지만 견제사로 잡아낸 것을 포함해 세 타자로 이닝을 끝냈다. 7일 [[kt wiz]]전에서는 5:9로 앞선 7회 2사 2루에서 구원 등판했다. 영점이 잡히지 않으면서 [[강백호]]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[[이진영]]의 타석 때 [[김형준(1999)|김형준]]이 역동작에 걸린 2루 주자를 잡아내면서 이닝을 끝냈다. 하지만 8회 2사 이후 [[멜 로하스 주니어]]와 [[박경수]]에게 백투백 홈런을 얻어맞으며 2실점을 했고, 결국 [[강윤구]]에게 마운드를 넘겼다. 총 1이닝 25구 2피안타 2피홈런 1볼넷 1K 2실점. 9일 [[SK 와이번스]]전에서는 0:5로 앞선 8회 구원 등판했으나 시작부터 연속 볼넷을 내주더니 대타 [[이재원(1988)|이재원]]에게 그대로 쓰리런 홈런을 맞고 말았다. 결국 아웃 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강판. 11일 [[삼성 라이온즈]]전에서는 7:0으로 앞선 7회 2사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다. 이번에도 시작부터 공이 높게 뜨면서 볼넷을 내줬지만 다행히 후속 타자를 뜬공으로 막아냈다. 8회에는 1사 이후 [[구자욱]]에게 2루타를 맞았는데, 3루수 [[이상호(1989)|이상호]]가 3루를 비워두는 어이없는 실수를 범하면서 2루타가 3루타로 둔갑하고 말았다. 결국 바로 [[최영진]]의 땅볼이 나오며 1실점. 하지만 다시 땅볼을 만들어내며 이닝을 끝냈고, 9회마저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경기를 끝냈다. 총 2.1이닝 34구 1피안타 1볼넷 1K 1실점. 16일 [[kt wiz]]전에서는 3:5로 뒤진 8회 구원 등판해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막아냈다. 월간 기록은 7경기 6.2이닝 8피안타 3피홈런 4볼넷 4K 6실점 ERA 8.10. === 9~10월 === 6일 [[LG 트윈스]]전에서는 1:4로 뒤진 6회부터 마운드에 올라 1.1이닝을 19구 무피안타 2K 무실점으로 막아냈다. 7일 경기에서는 11:0으로 앞선 6회부터 등판해 2이닝 동안 2피안타 1K 1실점을 기록했다. 9일 [[롯데 자이언츠]]전에서는 3:11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을 2안타 1K 무실점으로 막아냈다. 12일 [[KIA 타이거즈]]전에서는 1:4로 앞선 8회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1K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5홀드를 기록했다. 18일 [[한화 이글스]]전에서는 3:10으로 앞선 9회 등판해 삼자범퇴로 막아냈다. 25일 [[롯데 자이언츠]]전에서는 7:8로 뒤진 8회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. 26일 경기에서는 4:3로 앞선 5회 2사 2, 3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다. 하지만 폭투로 동점을 허용하더니 [[이대호]]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역전을 내주고 말았다. 6회에는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들을 모두 범타 처리하며 무실점. 7회에도 올라와 선두 타자 [[정훈(야구선수)|정훈]]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. 총 1.2이닝 29구 2피안타 1K 무실점. 28일 [[SK 와이번스]]전에서는 0:6으로 뒤진 7회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1볼넷 2K 무실점으로 막아냈다. 30일 [[넥센 히어로즈]]전에서는 2:6으로 뒤진 7회 2사 1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으나 초구만에 [[제리 샌즈]]에게 투런 홈런을 맞았다. 이후 [[박병호]]는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 종료. 10월 2일 [[KIA 타이거즈]]전에서는 5:2로 앞선 8회 무사 1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으나 안타와 볼넷을 내주고 무사 만루를 만든 이후 강판되었다. 여기서 [[강윤구]]가 단 4구로 2점과 3개의 아웃 카운트를 맞바꾸며 본인의 실점은 1점. 10월 7일 [[롯데 자이언츠]]전에서는 8:2로 뒤진 8회 1사 2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다. 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주며 좋지 않은 출발을 했지만 [[앤디 번즈]]와 [[안중열]]을 모두 루킹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끝냈다. == 시즌 후 == == 총평 == '''ERA 7.15, 지난 3년간 240이닝을 던진 결과''' 2015 시즌부터 2017 시즌까지 [[KBO 리그]] 불펜 투수 중 가장 많은 이닝을 던진 김진성은 결국 이번 시즌을 제대로 보내지 못했다. 구위는 떨어질 대로 떨어졌고, 제구조차 엇나가기 시작했다. 2014년 이후 기록한 K/9 중 가장 낮은 수치가 9.55였을 정도로 많은 탈삼진을 뽑아낸 그였으나 이번 시즌에는 7.54에 그쳤다. BB/9는 3.77까지 상승했으며, 구위가 좋을 때도 약점으로 꼽혔던 피홈런이 이번에는 두 배로 늘어나버렸다. 피OPS는 웬만한 S급 타자 수준인 0.983. ERA는 7.15에 달했다. sWAR는 데뷔 이후 처음로 마이너스 수치를 기록한 -0.25. 이것이 이번 시즌의 결과였다. 하지만 그렇게 절망적이라고 볼 수 없다. 저 어마어마한 ERA는 사실 5월 20일 [[kt wiz]]전에서 기록한 2이닝 11실점이 끼어 들어가서 폭등한 것이고, 이 때의 기록만 제외하면 43.1이닝 25자책으로 ERA는 5.19까지 내려간다. 리그 평균 ERA가 5.20이니 그래도 평균까지는 해낸 수준. 또한 후반기부터는 다시 제 모습을 찾기도 했다. 6월 이후 ERA는 4.05이며 후반기로 좁혀도 24이닝 동안 ERA 4.50, 탈삼진은 25개를 잡아냈다. 물론 확실하게 힘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아직은 재기의 가능성이 얼마든지 남아있다. 본인 역시 [[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109&aid=0003883192|"지난해 조금 많이 던진 것 같아서 천천히 몸 상태를 끌어 올렸는데, 오히려 독이 된 것 같다."]]며 시즌 준비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으며, 후반기부터 살아난 모습을 이어갈 수 있다면 여전히 '필승조 김진성'이 팀을 지킬 전망. == 관련 문서 == * [[NC 다이노스/2018년]] [각주] 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/김]][[분류:김진성]][[분류:NC 다이노스/2018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