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문화방송/대표이사 사장)] [목차] == 개요 == 金重培 1934년 3월 26일 ~ [[대한민국]]의 언론인이자 언론 민주화 투쟁의 상징적인 인물. == 경력 == 1934년 [[전라남도]] 광주군(현 [[광주광역시]])에서 태어났다. 광주서중학교, [[광주고등학교(광주)|광주고등학교]], [[전남대학교]] 법학과를 졸업하였다. 대학 졸업 후인 1957년 [[한국일보]] 사회부 기자로 입사하였다. 이후 민국일보 기자를 거쳐 [[동아일보]] 기자 및 사회부장, 편집국장을 지냈다. 1987년 [[박종철 고문치사 사건]] 당시 [[박종철]]의 죽음을 애도하며 [[전두환]] 정권의 은폐 조작을 고발한 '하늘이여 땅이여 사람들이여'라는 칼럼을 동아일보에 게재하여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. 동아일보 편집국장이던 1990년 [[김충식(1954)|김충식]] 기자가 매주 연재하던 [[남산의 부장들]] 때문에 [[노태우]] 정부를 비롯한 여러 곳으로부터 외압이 들어왔지만, 모두 물리치고 연재를 끝마칠 수 있게 해줬다고 한다. 1991년에 동아일보를 퇴사하며 "언론은 이제 권력과의 싸움에서보다 자본과의 힘겨운 싸움을 벌이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에 접어들었다"라는 내용의 '김중배 선언'을 발표했다. 이후 [[한겨레]] 편집위원장과 대표이사 사장, 언론개혁시민연대 상임대표, [[참여연대]] 공동대표를 거쳐 2001년부터 2003년까지 [[문화방송]] [[대표이사]] [[사장]]을 역임했다. [[분류:기자]][[분류:광주광역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34년 출생]][[분류:전남대학교 출신]] [[분류:광주고등학교(광주) 출신]] [[분류: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