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35년 출생]][[분류:강진군 출신 인물]][[분류:부경대학교 출신]]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[[분류:동원그룹]][[분류:범 동원가]]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000080><#FFFFFF><-5><:> [br] [[파일:동원그룹 로고.png|width=150]][br][br] '''{{{+4 [[동원그룹|{{{#000080 동원그룹}}}]]}}}''' || ||<width=30%><:> '' 창업 '' ||<width=5%><:> → ||<width=30%><#000080><:>'''{{{#white 초대 [br] {{{+1 김재철 }}} }}}''' ||<width=5%><:> → ||<width=30%><:> '' 현직 '' || [[파일:external/tv03.search.naver.net/201003021022242041.jpg|width=150]]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기업인]]이자, [[동원그룹]] 창업주이다. 현재는 명예회장. 아호는 자양(滋洋). == 생애 == [[1935년]] [[3월 30일]], [[일제강점기|일제강점기 조선]] [[전라남도]] [[강진군]] 내동마을에서 김경묵과 김순금의 7남 4녀 중 맏이로 태어났다. 강진농업고등학교 졸업 후 [[서울대학교]] 농과대학에 진학하려다 부산수산대학교(현 [[부경대학교]]) 어로학과를 졸업하였다. 졸업 후 선원 경력이 없다는 편견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초 원양어선 '지남호'[* 당시 대통령이었던 이승만 전 대통령이 붙여준 이름으로 지남(指南)은 단순히 남쪽으로 향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나침판의 다른말인 지남철에서 유래한 말로 방향을 가리키다는 의미에서 확장되어 지시, 지도의 의미가 있다. 해석하자면 한국 해양의 이정표가 되라라는 의미로 지은 것이다.]에 겨우겨우 실습 항해사로 승선해 탁월한 해산물 지식으로 돈을 벌 만한 어종을 구분할 줄 아는 눈을 지녔고, 이에 따라 선장 및 선단장을 지내다 1969년에 동원산업을 설립해 초대 사장이 됐고, 1989년부터 그룹 회장이 됐다. 2019년 4월 은퇴해 현재는 명예회장이 되었다. 2020년 12월 16일, 사재 500억원을 [[KAIST]]에 기부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215&aid=0000923105#|#]] == 가족 관계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범 동원가)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김재철, version=234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