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'''이름''' || 김재덕 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73년]] [[5월 1일]] || || '''출신지''' || [[광주광역시]] || || '''학력''' || [[광주동성고등학교 야구부|광주상고]] || || '''포지션''' || [[외야수]] || || '''투타''' || [[좌투좌타]] || || '''프로 입단''' || [[한국프로야구/1991년/신인드래프트|1991년 고졸우선지명]] ([[해태 타이거즈|해태]]) || || '''소속 팀''' || [[해태 타이거즈]] (1991~1998) || || '''지도자''' || [[광주동성고등학교 야구부|광주동성고등학교]] 코치 (2003~2012) [br] [[광주동성고등학교 야구부|광주동성고등학교]] 감독 (2013~) || || '''한국시리즈 우승 반지''' || ||<bgcolor=#ff0000> '''[[1996년 한국시리즈|{{{#ffffff 1996}}}]]''' || ||<-5> '''[[해태 타이거즈]] 등번호 49번''' || || [[강상진]](1986~1988) || → || '''김재덕(1991~1998)''' || → || [[김자윤]](1999~2000) || [목차] == 개요 == [[해태 타이거즈]]에서 활동했던 前 야구선수. 현재는 [[광주동성고등학교 야구부]]의 감독을 맡고 있다. == 선수 시절 == 광주상고 시절 유명한 거포였고, 1991년 고졸우선지명으로 데뷔하여 프로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하고 간간히 대타로 활약했다. 1995 시즌, [[KBO 퓨처스리그|2군]]에서 남부리그 최다 홈런인 7개를 때려내면서 감독의 눈도장을 찍었다. 1996 시즌에 70경기에 출장하여 쏠쏠한 활약을 보여주며 [[1996년 한국시리즈]] 엔트리에 포함되었다. [[정명원]]이 등판한 [[1996년 한국시리즈#s-3.4|한국시리즈 4차전]]에서 9회말 2아웃 상황에 [[동봉철]]의 대타로 출전했으나, [[허용투수|낙차 큰 포크볼에 삼진 아웃을 당하며]] 경기가 끝났고 KBO 역사상 최초로 한국시리즈 [[노히트노런]]을 당한 팀이 되었다. 결국 한국시리즈 통산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해태의 8번째 우승멤버가 되었다. 그 후, 별 활약을 하지 못하고 팀은 모기업의 [[1997년 외환 위기|부도]]로 인하여 선수단 규모를 축소하게 되며 1998 시즌이 끝난 후 방출되며 은퇴했다. == 지도자 시절 == 이른 나이에 은퇴를 선언하고 병역을 끝마친 후 [[2003년]]부터 [[2010년]]까지 오랜 기간 동안 윤여국 감독과 여러 감독 밑에서 모교인 광주동성고 코치를 맡게 되었고, 당시 감독이었던 [[신동수(1966)|신동수]]가 [[KIA 타이거즈|KIA]]로 떠난 2011년 말부터는 잠시 감독대행을 맡아 팀을 이끌다가 [[김종모]]가 감독으로 오자 다시 코치를 맡게 되었다. 김종모가 [[한화 이글스|한화]] 수석코치를 맡게 되어 팀을 떠난 후 2013년부터는 감독으로 내부승격되었다. 2018년에는 '''[[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|청룡기]] 우승을 차지'''하며 15년 만에 모교를 다시 청룡기 왕좌의 자리에 올려놓았다.[* 전국대회 마지막 우승은 2005년 [[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]]였다. 3학년 한기주, 2학년 양현종, 1학년 윤명준이 마운드를 지켰다.] 우승 후 인터뷰에서 "솔직히 8강, 4강이 목표였는데 우승을 해서 기분이 매우 좋다. 결승전 이제원, 오승윤이 마운드에서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다. 2003년 첫 번째 청룡기 우승 때는 모교 코치였는데 그 때 생각도 나고, 너무 고맙다." 라는 소감을 밝혔다. [[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vod/index.nhn?id=456299&category=hbaseball&listType=total|인터뷰]] == 여담 == * [[김기훈(야구선수)|김기훈]]을 고등학교 1학년 시절에 50이닝 이상 등판시키며 혹사 논란이 있었다. 하지만 2학년이 되자마자 관리를 해주며 적절히 등판시켰다. 특히 2학년 시절 압도적인 피칭으로 3학년이 되기 전부터 김기훈이 이미 [[KIA 타이거즈|KIA]]의 1차 지명으로 확정되었다는 소문이 돌았고, 그 영향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등판간격을 더 관리했다. 그 결과, [[KBO 리그/2019년/신인드래프트|2019년 신인드래프트]]에서 김기훈이 1차 지명을 받게 되며 김기훈을 부상 없이 무사히 KIA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.[* 1차 지명을 받은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를 해주고 있다.] [[분류:대한민국의 야구 선수/ㄱ]][[분류:광주광역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73년 출생]][[분류:외야수]][[분류:좌투좌타]][[분류:해태-KIA 타이거즈 은퇴/이적]][[분류:원클럽맨]][[분류:광주동성고등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