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rokps.or.kr/485.jpg|width=150]] 金載坤 1912년 8월 10일 ~ 1994년 6월 17일 [[대한민국]]의 전 [[정치인]]이다. 1912년 [[일제강점기|조선]] [[경상남도]] [[마산]][[부(행정구역)|부]](현 [[창원시]])에서 태어났다. 진해고등해원양성소(현 [[한국해양대학교]]) 항해과를 졸업하였다. 이후 [[도선사(직업)|도선사]]로 10년 가까운 해양생활을 하면서 갑종선장 면허장을 취득하고 회령환1등 운전사로 근무하였다. [[8.15 광복]] 후 [[목포시|목포]]항만서장, 인천해사국장, [[부산광역시|부산]]항만청 부청장, 교통부(현 [[국토교통부]]) 해운국 표지과장, 인천지방해무청장 등을 지냈다. 1954년 [[제3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자유당]] 후보로 [[경기도]] [[인천광역시|인천시]] 갑 [[선거구]]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같은 해 [[자유당]]에 입당하였다. 그러나 [[사사오입 개헌]]에 반대하여 [[김영삼]], [[민관식]] 등과 다시 자유당을 탈당하였다. 1956년 [[민주당(1955년)|민주당]]에 입당하였다. 이후 계보상으로는 신파에 속하였다. 1958년 [[제4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1960년 [[제5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1963년 민주당 중앙상임위원에 임명되었다. 같은 해 치러진 [[제6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민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[[민주공화당]] [[류승원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1967년 [[제7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[[신민당(1967년)|신민당]] [[김정렬(1907)|김정렬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이후 [[대한레슬링연맹]] 경기도지부장 등을 지냈다. [[분류:창원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12년 출생]][[분류:1994년 사망]][[분류:제3대 국회의원]][[분류:제4대 국회의원]][[분류:제5대 민의원의원]][[분류:자유당 국회의원]][[분류:민주당(1955년) 국회의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