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ncache.ilbe.com/2406457755a95f5268778e1ffea4ef53.jpg]] [[영관급 장교|좌관급]] [[장교|군관]] 시절, [[조선인민군 해군]] 동[[정복(의복)|정복]]을 착용한 모습. [[파일:external/office.kbs.co.kr/441e45785a64d.jpg]] 金鎰喆 1930년 ~ --金金益吉吉-- [[북한]]의 [[군인]]이자 [[정치가]]. [[평양]] 출신. 북한에선 출세하기 힘든 [[조선인민군 해군]] 출신으로, 역시 [[조선인민군 해군]]으로서는 이례적으로 [[차수(계급)|차수]] 계급을 받고 인민무력부부장(1997.3 ~ 2009.3)까지 지냈다.~~ [[육방부|남북이 하나]]~~ [[만경대혁명학원]]과 [[소련 해군]][[대학교]]를 졸업한 엘리트로, 1982년에 [[소장(계급)|중장]]에 진급한 이래 [[중장|상장]] 계급[* 북한 해공군은 규모가 작아 대장이나 상장이 참모총장에 해당하는 사령관에 보임된다. 차수 이상 계급으로 진급하더라도 전부 인민무력부 등 해공군사령부보다 상급 부대에서 근무하며, 옷도 지상군과 같은 것을 입는다. 결국 조선인민군 군복 복제에는 수관급 장성은 육군밖에 없다. 해군 차수나 공군 차수도 계급이 차수가 되면 무조건 육군 제복을 입게 된다. ~~미쳤군.~~]으로 해군 사령관을 역임했으며, 뒤이어 [[대장(계급)|대장]]을 거쳐 차수로 진급했다. 뼛골까지 [[육방부]]인 [[조선인민군]]에서는 대장에서 차수로 진급하면 [[군종]]이 육군으로 변경되는데 이에 따라 김일철도 차수가 되면서 육군으로 군종이 변경되었다. 위의 차수 진급 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'''조선인민군 육군 정복 차림'''이다. [[푸에블로호 피랍사건]]과 관련되어 있다고 추정된다. 2010년, 고령을 이유로 모든 직무에서 해임되었음이 방송을 통해 알려졌는데, 북한에선 [[준장|소장]] 이상의 [[장관급 장교|장령]]들은 사임하거나 처벌을 받아 해임되지 않는 이상 종신이 보장되고, 건강상의 이유라도 죽을 때까지 직책을 유지하며, 또 해임되더라도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지 않고 내부에서 조용히 끝내는 모습이 일반적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례적인 일이다. 일각에선 [[천안함 피격사건]]의 책임을 지고 해군 최선임자인 그가 해임된 것이라는 설도 있으나, 권력 다툼에서 패했거나 실언을 했을 가능성을 더 크게 보고 있다. 해임 이후 별다른 소식은 없는데, [[아오지 탄광]]이나 [[요덕 수용소]] 같은 데 보내진 건 아니고 그냥 집에서 --[[연금]] 축내면서 --[[민간인]]으로 조용히 사는 것으로 추정된다. [[분류:인민무력부장]] [[분류:북한 국방위원회 위원]] [[분류:평양직할시 출신 인물]] [[분류:1930년 출생]]